2021년 10월 24일(일) 교중미사 중
월곡동성당 본당 설립 30주년 기념미사
주임(천정선 도미니코) 신부님과
초대 사목회장(이명수 바오로),
현 사목회장(김영조 사도요한)의 축하 케익 절단식
월곡동 본당 설립 30주년 기념미사를 봉헌합니다.
월곡동성당 30년 역사를 동영상으로 되돌아 봤습니다.
아름다운 성전을 건립하고, 바자회, 체육대회, 본당의 날!
사랑과 열정으로 행사에 참여하시는 월곡동성당 교우분들의 모습을 보며,
'우리도 저런 젊은 시절이 있었지' 하시면서
흐뭇하게 감상하셨습니다.
일요일 저녁미사 때는 주일학교에 다니던,
청년들이 자신들의 어린시절 사진을 보며 많이 웃었습니다.
본당설립 30주년에 맞춰 발간된 <월곡동 본당 30년사> 책자를 편찬위원장께서
주임 신부님께 전달하셨습니다.
30주년 본당의 날을 맞은 기쁜 날이지만, 전교우들과 음식나눔이 어려운 코로나 시국에,
잔치 대신 의미있게 쓰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백신이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월곡동성당 이름으로 500만원을
교구(교황청)에 전달했습니다.
"본당 설립 30주년 본당의 날" 행사를 위해 수고 해 주신 사목회 임원 및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월곡동성당 교우 여러분~
본당 설립 30주년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