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저도 한바퀴ㅡ 매미성 한바퀴 ㅡ
거제관광모노레일 타고 계룡산 상부 전망대
까지만 갔다가 내려 옴.
거제 저도(猪島)에 가려면 거제시 장목면 궁농항 유람선 터미널에서 출발하는 유람선을 타야 하며(우리는 사전예약으로
오전10시10분 배인데 9시50분 까지는 승선해야 한다.)
저도(猪島) 까지는 약15분소요 되는 짧은 거리이다.
저도(猪島)에 입도하여 내리면 정해진 트레킹
시간은 약 1시간10분 정도 시간을 주는데
안내원의 인솔에 따라 관람할 수 있다.
통제구역도 많아 같이 안내한다.
~ 저도(猪島) ~
저도(猪島)는 돼지 저(猪), 섬 도(島)를 사용합니다. 섬의 형상이 돼지가 누워 있는 모습과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함.
저도 코스 개념도 ~
섬이 돼지같이 생겼네 ....
대통령 별장 입구 ~
여기가 명당이라고 한다.
전망대에서 거가대교 모습
저도에서 최고 높은곳 아래 일제강점기때
만든 탄약고~
최고봉의 정자에서~
저도 곰솔(해송) 유명 함~
수령 400년이 넘는 웅장한 크기와 귀한 가치를 지녀, 탐방객들이 이곳에서 소원을 빌거나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저도의 대표 명소 중 하나이다. 그래서 우리도.... ㅎ
사랑나무 연리지목(連理 枝木) : 내생각?
= 나무줄기와 나무가지가 이어졌다하여
연리지목(連理 枝木) 이라하지 않았나
싶네요.♡
한자 풀이
連 (이을 연) / 理 (결 리 / 다스릴 리)
枝 (나뭇가지 지)
즉, '가지가 서로 이어져 결이 하나로 통한 것'을 의미합니다.
관련 한자어 및 뜻
연리지(連理枝):
두 나무의 가지가 이어져 붙은 것
연리목(連理木):
두 나무의 줄기가 이어져 붙은 것
연리근(連理根):
두 나무의 뿌리가 이어져 붙은 것
혼인목(婚姻木):
다른 나무가 맞닿아 합쳐졌다는 의미.
사랑나무:
남녀 간의 사랑이나 부부애를 상징하여
부르는 통칭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의미와 유래
연리지는 화목한 부부나 남녀 사이의 애틋한 사랑, 또는 지극한 효성을 비유하는 말로, '사랑나무'라고도 부릅니다. ❤️
동백꽃 씨앗
한바퀴하고 내려왔네요.ㅎㅎ
ㅡ매미성ㅡ
거제 매미성은 2003년 태풍 매미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백순삼 씨가 자연재해로부터 자신의 경작지를 지키기 위해 직접 쌓은 성벽이다.
지나는길에 매미성도 들려본다.
매미성 주변은 너무많이 변하고있다.
매미성도 옛 모습과는 또 다르게 새롭게 더
중축되고 있었다. 지금도 계속 진행中~
입장료가 없었어 입장료를 대신하여
잠깐 들렸다 갑니다. ㅋ
몽돌해변으로 내려가 매미성 전체 배경을
담았어야 하는데 다음코스로 이동한다.~♡
ㅡ거제관광모노레일ㅡ
모노레일 타고 계룡산 상부로 올라갔다가
주변을 두리번두리번 그리며 ~ 전망대까지
댕겨온다.
내려왔어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지나
주차장 도착 ~
그리고는 거제 해수보양온천으로 직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