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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 만한 물가가 있는 관포교회에서 드리는 새벽이슬 같은 이야기 (데살로니가후서 강해 2)
종말 이 시대, 신령한 것을 사모하는 관포교회
설교 : 조용안 목사
날짜 : 2026. 3. 8.
본문 : 살후 1:2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새한글성경)
은혜와 평화가 여러분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내리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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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이 살아있는 농어촌모델 관포교회
담임목사 조용안 드림
성도가 진정 사모해야 할 복은 ‘신령한 복’입니다. 신령한 복의 출처는 하늘이고 하나님이십니다.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여시사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네가 많은 민족에게 꾸어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할 것이요”(신 28:12).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하늘의 보고를 여십니다. 신령한 사람의 삶은 거듭남으로 시작됩니다. 거듭나서 성령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은 ‘신령한 복’을 받은 사람이고 ‘신령한 은혜’를 받은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그 입에서 ‘신령한 노래’가 흘러나옵니다. 신령한 노래는 성령 충만의 열매입니다. 이런 신령한 삶을 산다는 자체가 그는 이미 거듭났다는 뜻입니다. 신령한 복과 은혜를 받았다는 의미입니다. 신령한 사람으로 살아가는 관포교회 성도님들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첫째, 하나님께로부터 온 편지
본문 2절에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새한글성경) 은혜와 평화가 여러분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내리기를 빕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늘의 편지가 이 하나님으로부터 옵니다. 사도바울이 편지를 보냈지만 본문에 '하나님 아버지'라고 했습니다. 누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습니까?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 1:12).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와 주님으로 영접한 사람만이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게 됩니다.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갈 4:6).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지 못합니다. 그러나 믿는 우리에게는 그분이 아버지가 되십니다. 이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편지가 옵니다. 또한 하늘의 편지는 주(主)로부터 편지가 옵니다. 주인으로부터 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으로부터 온다는 것은 우리의 구원자로부터 온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로부터 온다는 것은 왕으로부터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로부터 온 편지라는 것은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주인 되시는 주님으로부터, 구원자가 되시는 예수님으로부터, 우리의 왕이 되시는 그리스도로부터 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는 한 분이십니다. 우리는 그의 백성입니다. 그러므로 하늘로부터 온 편지는 아버지께로부터 아들인 나에게 왔다는 것입니다. 주인으로부터 종인 나에게 왔다는 것입니다. 구원자로부터 죄인인 나에게 왔다는 것입니다. 왕으로부터 그의 백성인 나에게 왔다는 것입니다. 이 편지가 우리에게 온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하늘의 편지를 받았습니까? 편지의 내용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은혜와 평강으로 옵니다.
둘째, 강물 같이 흐르는 은혜
본문 2절에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새한글성경) 은혜와 평화가 여러분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내리기를 빕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은혜와 평강이 있을지어다’라는 말씀은 은혜는 일회성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영혼의 구원 문제는 일회성이지만 생활의 구원 문제는 늘 지속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은혜는 계속되어야 하고 늘 충만하기를 간구해야 하는 것입니다. 은혜란 자격 없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하나님의 호의입니다. 은혜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님은 속죄요 구속이요 영생이요 천국이기 때문입니다. 기분 나쁜 소리를 들었다고 해서 영생이 없어집니까? 조금 어려운 일을 만났다고 해서 천국을 상실합니까? 어떤 때 실수하고 잘못한다고 해서 속죄받은 것이 무효가 됩니까? 우리는 은혜를 오해하지 맙시다. 은혜받은 이후에는 항상 기쁜 것만은 아닙니다. 오히려 문제와 싸우게 됩니다. 사도바울은 은혜받은 이후에 괴로울 때가 더 많습니다. 그가 괴로움 속에서 고백한 말씀이 있습니다.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롬 8:18). 은혜를 받으면 춤추고 즐거운 것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렵고 힘들 때 이겨나가는 것은 은혜입니다. 그렇다면 은혜 안에 산다고 하는 것은 물질도 뺏기고 건강도 뺏기고 명예와 권세도 뺏기고 심지어는 자식까지도 빼앗겼어도 예수 그리스도 한 분만으로 만족하는 것이 은혜입니다. 하늘로부터 온 편지는 바로 은혜의 편지입니다. 이 은혜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고전 15:10). 사도바울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지만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사도바울이 이룩한 모든 결과는 어떤 것이든 능력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 덕분임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셋째, 평강을 누리는 관포교회 성도
본문 2절에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새한글성경) 은혜와 평화가 여러분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내리기를 빕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은혜가 축복의 내용이라면 평강은 축복의 결과입니다.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민 6:26). 구약의 제사장들이 백성들을 축복할 때 하나님의 평강을 베풀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 또는 은혜를 체험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평강으로 기뻐합니다. 성도들이 대단히 어렵고 암담한 환경을 만났을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장 먼저 베푸시기를 원하시는 것은 우리가 구하는 물질이나 직장이나 건강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의 평강입니다.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요 20:21). 부활하신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주신 선물 ‘평강’입니다. 그러므로 어렵고 암담한 일을 만났을 때 하나님은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기도와 간구로 아뢸 것을 우리에게 부탁합니다.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빌 4:7). 만일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의 평강이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실 것입니다. 힘들고 어려워도 하나님의 평강이 우리 마음을 지키시면 넉넉히 이겨낼 수 있습니다.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롬 15:13). 성도가 믿음 안에 있으면 기쁨과 평강이 충만하게 되며 결국 이런 삶은 소망이 넘치게 된다는 뜻입니다. 평강은 믿음으로써 얻는 것입니다. 평강은 소망을 성령의 능력으로 이루는 것입니다. 따라서 그리스도인들이 평강을 누리는 것은 다른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는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평강의 편지를 받은 사람은 미친 사람이라는 소리를 듣습니다. 울어야 할 때 웃지요, 화를 내야 할 때에 참지요, 괴로워하고 고민해야 할 때 찬송을 부르니 미친 사람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손해를 보면서도 감사하고 고난을 당하면서도 삶의 자세가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세상 사람이 보면 미쳤다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예수님도 바울도 미쳤다 말을 들었습니다. “13 우리가 만일 미쳤어도 하나님을 위한 것이요 정신이 온전하여도 너희를 위한 것이니 14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고후 5:13-14). ‘미쳤다’는 황홀함과 신비함의 경험입니다. 이것이 성령의 선물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롬 14:17). 우리가 성령을 받으면 평강이 옵니다. 성령을 받으면 두려움이 사라집니다. 이런 말씀을 볼 때 평강의 선물은 성령이 주고 은혜의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십니다.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구속의 은혜를 받은 사람에게는 성령이 임재하셔서 평강을 주십니다.
(공동기도)
신령한 것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시고 은혜와 평강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사도바울을 통하여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아들인 나에게 사랑의 편지를 보내 주시니 감사합니다. 내 삶이 아무리 힘들고 어려울지라도 강물 같은 은혜가 흐름으로 이길 수 있는 힘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강물같이 흐르는 은혜와 평강으로 인하여 신앙생활에 황홀함과 신비함을 경험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시 오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묵상(하가)'은 깊이 생각하다, 으르렁거리다는 뜻입니다. 맹수가 먹이를 앞에 두고 으르렁거리듯이 말씀 앞에서의 내 모습이기 원합니다. 댓글은 사귐입니다. 댓글은 영의 생각입니다. 댓글은 믿음 생활의 동력입니다. 말씀댓글에 참여하시면 말씀의 풍성함이 더하여집니다. |
@ 아멘.
@ 주일 말씀을 듣고 큐티 나눔을 하는 나는 행복한 사람이로다(신명기 33:29).~♡♡
@ 하나님께로부터 온 편지.
사도바울을 통하여 하늘 하나님 아버지께로부터
데살로니가교회 관포교회에 보낸 구원자로부터 죄인인 나에게 아들인 나에게
온 편지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읽고 또 읽겠습니다.
@ 강물같이 흐르는 은혜.
영혼의 구원 문제는 일회성이지만 자격 없는 자에게 주어지는 은혜는
내 삶 속에 강물같이 흐름으로 말미암아 사도바울처럼
모든 사도보다 수고했을지라도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겠습니다.
@ 평강을 누리는 관포교회 성도.
은혜가 축복의 내용이라면 평강은 축복의 결과이므로 사도바울처럼
하나님의 평강이 우리 마음을 지키시도록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께 아뢰며 신앙생활에 황홀함과 신비함을 경험하며 살겠습니다.
@ 백문일답QA (예수 그리스도)
➀ 사도바울을 통하여 하나님 아버지와 아들인 나에게 사랑의 편지를 보내시는 분은 누구입니까?
➁ 내 삶이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이겨낼 수 있도록 강물 같은 은혜가 흐르도록 하시는 분은 누구입니까?
➂ 평강의 축복으로 믿음의 자세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황홀함과 신비함을 경험하게 하시는 분은 누구입니까?
@ 가라 세상으로 : ➀ 나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가라 세상으로 : ➁ 나는 그리스도의 편지입니다
가라 세상으로 : ➂ 나는 천국 표지판입니다
@ 내게 강 같은 은혜와 평강을 넘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늘에서 하나님께서 내려온 편지를 사모하며 찬송하며 감사로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하나님은 나에게 연애편지를 주시네요. 홍락아 사랑한다.
너에게 은혜와 평강이 있을지어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주님.
@ 하늘로부터 온 은혜와 평강이 복으로 황홀함과 신비함을 경험하며
강물같이 흐르는 은혜 속에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은혜와 평강 정답은 언제나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감사합니다.
@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거듭난 삶을 살아갈 때
하늘의 아름다운 창고를 여시고 부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게 하신 은혜를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성령 안에 있는 평강이 나에게도 임재하심을 맛보아
예수님께 미쳤다는 소리를 듣는 자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이 땅에서 주님 주시는 평강을 누리며 은혜에 감격하여 믿음 생활 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직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아멘!’
이 고백이 늘 나의 입술에서 강물같이 흐르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사도바울의 고백처럼 나의 나 된 것도 하나님의 은혜임을 선포합니다.
어렵고 힘든 시간에도 강물 같은 은혜와 주님 주시는 평강을 누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주님의 자녀라서 주님께 받은 은혜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평강이 나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셔서
온전한 믿음 생활하며 영광을 올려 드리기 원합니다.
@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감사합니다.
@ 신령한 사람의 삶은 거듭남으로 시작됩니다. 그 입에서는 신령한 노래가 흘러나옵니다.
신령한 노래는 성령 충만의 열매입니다. 감사합니다.
@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도록 은혜 주심을 감사합니다.
@ 은혜받은 후에도 아무 일 없는 것이 아니라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하나님의 은혜로 이겨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 다른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했지만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릴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 내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시는 평강을 누림으로 넉넉히 이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미쳤다는 말을 들었던 예수님 사도바울처럼
예배 드릴 때마다 황홀함과 신비함을 경험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그리스도의 사랑이 쓰나미처럼 밀려오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 매석단마(매일 성경 석 장을 읽고 단어 하나 문장 하나를 마중물로 만들기)는 ‘신령한 복’입니다
@ 매석단마(매일 성경 석 장을 읽고 단어 하나 문장 하나를 마중물로 만들기)는 ‘평강은 소망의 능력을 이루는 것’입니다
@ 매석단마(매일 성경 석 장을 읽고 단어 하나 문장 하나를 마중물로 만들기)는 ‘평강은 믿음으로 얻는 것’입니다
@ 매석단마(매일 성경 석 장을 읽고 단어 하나 문장 하나를 마중물로 만들기)는 ‘은혜는 축복의 내용’입니다
@ 매석단마(매일 성경 석 장을 읽고 단어 하나 문장 하나를 마중물로 만들기)는 ‘평강은 축복의 결과’입니다
@ 매석단마(매일 성경 석 장을 읽고 단어 하나 문장 하나를 마중물로 만들기)는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여시사(신 28:12)’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요 1:12)’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아빠 아버지(갈 4:6)’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현재의 고난(롬 8:18)’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고전 15:10)’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민 6:26)’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요 20:21)’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빌 4:7)’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롬 15:13)’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우리가 만일 미쳤어도(고후 5:13)’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고후 5:14)’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종말 이 시대, 신령한 것을 사모하는 관포교회 ’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하나님께로부터 온 편지’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강물같이 흐르는 은혜’입니다.
@ 주일 오전 나에게 주신 말씀의 키워드(key word)는 ‘평강을 누리는 관포교회 성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