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여러분은 지게차 작업 중 물건의 부피가 커서 전면시야가 가려지는 경우
어떤식으로 작업하고 계신가요?
혹? 후진으로 가면 뒤돌아 보면서 가기가 힘들다며
쉬운 방법으로 물건을 높게 들면서 전진으로 운반하지는 않는지요?
아니면 안전하게 무조건 후진으로 운반하는지요?
앞으로 운행하면 편하다는 이유만으로 물건을 높게 들어올려 들고 간다면
회원님은 안전불감증에 사로 잡혀 있습니다.
그건 바로 언제 큰 사고를 낼지 모른다는 사실입니다.
지게차는 물건을 높게 들면 들수록 그 만큼 물건은 좌우로 심하게 흔들리고
그 흔들림을 비롯하여 급정거,급회전,방지턱,한쪽으로 기운 지반,지반 침하,작은 웅덩이,돌 나무등 장애물 등(급회전시 전복 위험 높아짐)
작은 변수만으로도 높게 든 물건은 쉽게 떨어질수가 있습니다..
거기에 운전 습관이 빠르게 주행하는 작업이라면 높게 든 물건은 한층 더 떨어진 확률이 높아집니다.
물건을 높게 들고 가느냐 최대한 낮게 들고 운행하느냐에 따라 사고 확률은 달라집니다
높게 든 만큼 물건의 떨어질 확률은 높아지며 파손도 더 크게 발생하고 높은곳에서 떨어진 물건이 주위의 작업자를 덮칠 경우
더 큰 사고로 이어질수 밖에 없습니다.
한번의 인사사고는 한 개인의 삶과 그 가족의 삶을 망가뜨리는 살인 행위와 같습니다
단순 물건 파손만으로도 지게차인은 경제적 정신적 피해가 막심합니다.
전면시야 미확보 작업!!!! 편안함 보다는 안전한 후진 작업으로 합시다~
설문조사) 전면시야 미확보 어떻게 작업하고 있습니까?
전면시야가 가려 높게 들고가는 지게차, 그 뒤에 유도자가 바짝 붙어서 가고 있다
자칫 높게 들고 가던 물건이 떨어질 경우 지게차 주위의 작업자가 크게 다칠수가 있다.
위 사진에 물건을 높게 들고 가던 그 지게차는 2단 적재돤 다른 내장재를 높게 들어
빠르게 운반 하면서 1차적으로 흔들림에 의해 내장재가 비틀어졌다
결국 지하 램프를 내려가면서 비틀어진 내장재는 떨어졌다
우리 지게차는 물건 이동시 언제든지 떨어뜨릴수 있고
높게 들수록 떨어질 확률은 높아지고 사고 피해도 더 크다는 것을 우리는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나는 사고 내지 않는다는 안전불감증에 항상 자만하며 자신의 작업 스타일을 쉽게 바꾸려고 하지 않는다",
그래서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말처럼
이미 사고 난 후에 후회해도 소용없다.
사고 나기전에 내 작업 습관을 천천히 잘 생각 해 봐야한다!!!!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횡단보도 정지신호를 무시하며 주행하던 그 지게차는
평소에도 정지신호를 자주 어기면서 주행을 하였을 것이다
그러다가 결국 1명의 사망자를 발생 시킨 것이다
결국 안전을 무시한 평소 습관이 큰 사고로 이어졌다.
1:29:300 하인리히 법칙처럼 1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기전에 29건의 작은 사고와부상 그전에 300건의 경미한 사고들이 발생한다
나는 300건의 경미한 사고 이부분에서 안전불감증의 작업 습관이 많은 부분을 차지 할것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내가 지게차 작업 중에 잦은 실수의 사고를 자주 내는 작업 습관이라면
그 작업 습관(안전불감증)을 바꾸지 않는 한 언젠가는 한사람의 생명을 빼앗을수 있는 큰 사고를 낸다는
통계적 사실이라는 것이다
지게차 사고 1년에 평균 사망자 30명 년 1200여건 사고 이게 지게차의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