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외국어를 오역하여 자극적인 요소로 바꾸거나 아동의 인권침해 취지와 연관성이 없다는 문제점들을 발견했다. 먼저 취지와 안 맞는 방송? 아이가 출연하여 아이들의 성장을 카메라에 담고 그것을 방송에 내보냈다면 상관없지 않나? 라는 의문을 품을 수 있다. 하지만 원래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빠들이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아버지로써 성장해가는 모습을 그려내는 성장일기다. 하지만 요즘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이러한 취지와 관련성이 없는 내용을 계속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원래 취지대로 했다면 아빠가 육아를 하는데에 중점을 맞추고 촬영 및 편집이 맞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은 게스트를 마구잡이로 초대하여 아빠들의 육아일기가 아닌 PPL이 되버렸다. 이러한 것 말고 또 다른 문제점은 엄마의 출연 빈도가 잦은 것이다. 머 어느 정도 육아의 도움을 받기위해서는 그럴 수 있지만 엄마에게 중점을 맞추는 경우도 있다. 또 다른 것은 주변지인들이 아빠대신 육아를 하는 경우도 있었다. 이것은 아빠의 성장일기가 아닌 육아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 되 버린 것이다.
아동의 인권침해라는 측면도 있다. 부모가 아이의 대리권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부모만 원하여 아이를 강제적으로 프로그램에 출연시킬 수 있다. 아직 자신의 가치관이 확립되지 않은 유아나 영아가 TV프로그램에 출연해도 되는 것이 맞는 것인가? 그리고 이 프로그램은 아청법을 위배하였다. 원래 아이들을 목욕시키면서 중요부위만 가리고 방송에 내보내는 것은 아청법을 위배한 것이다.
오역 이 프로그램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프로그램을 더 많이 보게 하기 위하여 외국어를 자신들 마음대로 오역하여 방송에 내보냈다. 이것에 대한 피해자는 사랑이내의 가족이다. 이 프로그램에서 유토와 사랑이의 대화를 봐보면 원래 유토가 사랑이에게 한 개만 줘 라고 말했는데 방송에서는 내동생도 줘야지 라고 오역하여 방송에 냈다. 과연 이러한 것들을 고치지 않는다면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우리의 기억에서 법을 위배한 프로그램이라고 불명에를 안을 수 있다.
(공백포함 1006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