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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2013,
물댄 동산 자매님의 십자가 간증을 읽고 은행에 가는데
이곳에서는 처음으로 거지 예수님을 만났다.
어제도 만났는데 오늘 예수님을 만나려나?
그리고 기도하러 가는데 갑자기 눈물이 터지며 지난 4년
그렇게 내가 죽고 예수님이 부활하느라고 그리 힘들었구나!
호다에 와서 처음 2년동안 힘든 가운데
여러 번 기도하며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달렸다.
가시관, 옆구리 창, 그 수치와 멸시를 같이 동참하며 십자가가 내 안에 들어왔다.
십자가에 달려 주와 함께 죽고 주와 함께 일어났다.
그 모든 고통과 눈물이 내가 죽는 과정이었어...
내 안에 예수가 살아나기 위해서 아버지도 외면하셨구나~~
기도실에 들어가는데 눈물이 펑펑 쏟아지며
그게 다 아버지의 사랑이었구나... 영으로 그냥 다 알아진다.
기도하며 얼마나 감사가 터지는지...
하나님 사랑의 깊이와 넓이와 폭을 알게 해 달라고 기도했더니 이렇게 알게 하신다.
이제 갈 2:20 이 내 안에 실제가 되었어요...
아! 그래서 사도 바울이 십자가 외에는 자랑하지 않겠다고 했구나!
갈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 6:14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3/16/2013,
아침에 일어나며 어제의 십자가를 생각하는데 말씀을 주신다.
아! 그래서 사도바울이 그 말을 했구나~~
빌 3:10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려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3:11 어찌하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새벽에 D 자매 집을 보여주시는 아주 계시적인 꿈을 꾸었다.
내가 연두색 비닐 돗자리를 차에 실고 D 자매집을 갔다.
출입문은 땅에서 2m 정도 높이에 사방 1m 정도의 정 사각형인데
높고 좁아서 머리를 집어넣고 겨우 들어갔다.
집안에 들어가니 3 베드룸의 깨끗한 집인데 온 집안이 연두색, 초록색의 벽지로 되어있다.
내가 가져간 연두색 돗자리를 거실 바닥에 깔았는데
이 집에 원래 있던 양탄자 러그는 약간 두껍고 짙은 색이다.
그 거실에 3살 정도의 남자 아이가 세발 자전거를 타고 다닌다.
잠시 후에 보니 얼굴이 환하고 깨끗하게 잘 생긴 예수님 같은 분이
어린애가 걸려 넘어지지 않도록 두 개의 다른 매트를 가지런히 펴서 정리해 주고 있었다.
녹색(green) : 성령, 정체성(identity)
D 자매님은 성령을 받은지 얼마 안 되었기에 과거 율법신앙에서 배운
교리와 종교의 영, 예절의 영이 성령님을 통해 주시는
예수님의 말씀과 갈등을 일으키고 있었다.
나도 그런 시간을 지나왔기에 잘 이해가 되었다.
그러니 예수님이 주시는 새 포도주를 담을 수가 없다.
성령님에 대해 더 마음 문을 열라는 마음을 주신다.
“오늘 누구를 만나려나?” 했더니 주일 예배 후 D 자매님이 내 앞에 왔다.
꿈 이야기를 하니 아주 반기며 월요일에 점심을 하자고 한다.
3/18/2013,
새벽 꿈에 높은 산에 올라갔는데 옆을 보라고 하신다.
꼭 떨어질 것 같아 놀랐지만 옆을 보니 깊은 낭떠러지인데 그 아래는
깊은 계곡에 눈도 보이고 얼마나 경치가 좋은지 감탄을 했다.
마치 사운드 오브 뮤직에 나오는 알프스 산 같은 절경이 펼쳐진다.
아! 오늘 하나님의 영광을 보려나보다~~
낮에는 D 자매를 만나 2시간정도 이야기를 했다.
꿈에서 본대로 예수님에 대해 많은 오해를 하고
자기 생각에 성령님을 가두어 놓고 있다.
그 오해를 풀어주고 축사와 인격, 호다에서 보고 체험한 이야기를 다 했다.
5월에 딸과 같이 한국에 가는데 친정 어머니가 불교신자라 한다.
가서 전도를 해야 하는데 이번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자신이 너무 성령의 능력이 약해 안 그래도 걱정을 했다며 기도부탁을 한다.
성령님이 그래서 꿈으로 토요일에 먼저 알려주시고
나를 만나 그것을 풀어주도록 인도하신 것이다.
성령님에 대해 더 마음을 열고 겸손하게 배우며 예수님께 나아가라고....
축사를 다시 한번 받아 사랑을 채우도록 권하며 좋은 교제를 하고 왔다.
집에 와서 잠시 누워 쉬는데 갑자기 내 입에서
“원더풀 카운슬러” 라는 말이 나오며 어? 성경에 있는 말인데... 어디있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한 하나님이라... 예수님에 대한 예언인데요~~
오늘 예수님이 정말 그 꿈을 통해 D 자매에게 필요한
Wonderful Counselor 를 해 주셨구나~~
얼마나 감사한지 일어나 저녁을 하는데 눈물로 찬송이 터져서
손을 들고 가사도 잘 모르는 [ Amazing Grace ] 를 불렀다.
영어와 한국말을 번갈아 부르는데 계속 눈물이 터진다.
나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와~~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그렇게 오늘 주님의 놀라우신 은혜가 내게 임했다.
Amazing Grace! How sweet the sound! That saved a wretch like me.
I once was lost, but now I'm found. Was blind, but now I see.
사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Isaiah 9:6 For to us a child is born, to us a son is given, and the government
will be on his shoulders. And he will be called Wonderful Counselor,
Mighty God, Everlasting Father, Prince of Peace.
예수님이 얼마나 아름다우신 사랑의 주님이신지 감격하고 감격하였다.
우리 한 사람을 위해 그 크신 하나님이 이렇게 섬세하게
꿈으로 보여주시며 간섭하시니 성령님은 지혜와 계시의 영이시다.
자매님을 살리고 예수님께로 이끌어주시는 지극한 사랑이시다.
지난번 하나님의 손을 본 이후 성령님이 더 섬세하게 나를 끌고 가신다.
호다에서 배운 축사와 영적전쟁, 성령의 은사, 사랑 임파테이션이
악한 영한테 포로된 자를 풀어주는 강력한 무기이니
모두가 예수님이 하신 것이다.
묶인 자를 풀어서 예수님의 신부로 세워주시는 놀라운 사랑이시다.
“우리가 무지 무지 힘들어 낮아져야 모든 힘든 사람을 다 품을 수 있다”
악한 영한테 눌려 구멍이 클수록 더 강한 성령을 부어주시는 사랑...
성령님은 사랑의 영이시니 예수님은 Wonderful 카운슬러이시다~~
3/19/2013,
어제 저녁 호다 모임에서 귀한 말씀을 듣고 기도한 후
환상을 잘 보는 H 자매 옆으로 가서 누웠다.
내가 하늘을 나는 망토를 입었는데 하늘에서 끈이 한 개 내려와
그 망토에 달려있다고 한다. 성령님은 너무 재미있으세요~~
저 안 그래도 얼마 전에 나비가 되었다 하여 이제 날아다니고 싶었어요...
D 자매는 오랜만에 기도해 주었는데 내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계속 위로 올라가는데 27 이라는 숫자가 보인다 한다.
시 27:1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27:2 나의 대적, 나의 원수 된 행악자가 내 살을 먹으려고 내게로 왔다가 실족하여 넘어졌도다
27:3 군대가 나를 대적하여 진칠지라도 내 마음이 두렵지 아니하며 전쟁이 일어나
나를 치려 할지라도 내가 오히려 안연하리로다
3/18/2013, 마가 다락방에서 주신 말씀을 통해
지난 37년 내 신앙의 여정과 문제를 다 볼 수 있었다.
세례요한의 길을 그대로 걸어온 나 자신이 이제 보인다.
사역을 하다가 교만이 들어오니 남을 비판정죄하고...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신다 하셨는데 그래서 나자신 옥에 갖힌 것이다.
영의 눈이 밝은 우리 순원들 덕분에 호다와서 성령받고 살아난 것이다.
파란 글씨는 여호수아 형제님의 말씀.
"세례 요한이 왜 죽었나?
헤롯을 정죄하다가 옥에 갖혔다.
광야에서 예수님의 길을 평탄하게 예비하는 자인데
정치적으로 가서 영적교만이 들어간 것이 아닐까?
요 1:22 또 말하되 누구냐 우리를 보낸 이들에게 대답하게 하라
너는 네게 대하여 무엇이라 하느냐
1:23 가로되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라 하니라
성령님이 새벽에 깨우시어 말씀하신 것이다.
왜 영적교만이 들어와 헤롯왕한테 까지 가서 할 정도까지 되었나?
광야에 있던 세례 요한이 예수님을 보고 이렇게 말하던 자였는데...
요 1: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그 유명한 세례요한이 어떻게 그리되었을까?
사람들이 많이왔고... 자기 제자들이 예수님께 다 가버렸다.
헤롯한테 가서 동생의 아내 취한 것이 잘못되었다 하니 결국 목이 잘린다.
마 14:3 전에 헤롯이 그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의 일로
요한을 잡아 결박하여 옥에 가두었으니
14:4 이는 요한이 헤롯에게 말하되 당신이 그 여자를
취한 것이 옳지 않다 하였음이라
그것을 묵상하게 하시는데 ...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야...
그 제자들이 따라갔잖아...
세례요한이 예수님에게 세례를 주니 비둘기 같은 성령이 임하고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하는 음성이 들은 그가
어떻게 저리 변할 수 있을까?
내가 세례요한 이라면 어떻게 할 뻔 했어요?
자기도 예수님 따라가면 안 될까요? ( 역시 옥합 마리아가 명답을...)
그렇지...
오! 자기가 길을 예비하더니 진짜 왔네~~하며 따라가야지
내가 예수님 오시면 먼저 가서 점프해서 허그할 것이라고 했지요?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가고 제자들이 와서
“저기 예수님한테 사람들이 더 많이 몰립디다.” 라고 한다.
아직도 영이 어두워... “그래? 진짜네! ” 하고 가야지
그 마음을 주시었다...
여러분이 세례 요한이라면 바로 쫓아가야지...
나중에 보니 진짜 메시야예요.
예수님 따라가는 것 절대 잊지 마시고
언제든지 예수님과 인티머시가 있어야 되...
다른 것 다 소용없다... 사역도 아니고...
세례요한이
광야의 외치는 소리, 예수님 오시는 길을 예비하는 것 얼마나 했어?
헤로디아의 딸 배꼽춤 한마디에 목이 날아간다.
그것을 하나님이 하셨어요?
그래서 세례 요한이 그때 예수님 쫓아가서
“예수님, 나도 제자될께요... 신들메도 내가 매지 못한다고 고백하면서...
가서 신들메 구두끈이라도 제발 매게 해주세요!” 하고 쫓아갔어야지...
말은 하는데 안 쫓아가잖아...
그것을 하나님이 보게 하신다.
혹시 너가 지금 그러고 있지 아니하냐? 그 얘기를 하시는 것이다.
여러분 예수님하고 인티머시 있으면 다른 것 다 제쳐놓고
광야의 외치는 소리? 그거 무슨 소용 있어? 지금 본인이 왔는데...
길을 예비하러? 그거 무슨 상관있어? 예수님을 쫓아다녀야지..
절대 잊지 마세요! 예수님만 쫓아가시면 살아...
교만이 들어오면 무시무시하다.
조금 누가 따라오면... 여러분 아주 조심하셔야 된다.
여러분은 다행이야... 내가 여기서 늘 교만 조심하라고 얘기하니
그게 걸림돌이 되면 교만귀신이 잘 안 들어온다.
세례요한도 그랬으니 우리야 말할 것도 없다."
오늘 주신 세례요한에 대한 말씀은 더 Update 된 말씀이다.
나를 돌아보니 20대에 성령으로 거듭나 예수님 십자가의 보혈의
은혜가 들어와 2년은 정말 눈물과 은혜로 살았다.
84 년 미국와서 처음 10년간은 그래도 순수하게 광야에 있었다.
혼자 성경보고 기도하며 복음을 전하고 했는데...
10년을 읽으니 더 이상 성경을 읽어도 새로운 것이 없었고 나의 한계를 너무 느꼈다.
그리고는 성령을 받았어야하는데 아무도 내게 성령을 말하는 사람이 없었다.
더 사역을 잘하려고 95년부터 지식으로 성경을 배우고 책을 읽고 하면서
교만이 들어오니 비판정죄의 악한 영이 들어온 것이다.
아! 그래서 기관사님이
"사역도 다 내려놓고 예수님과의 인티머시로 들어가라 하셨구나~~
세례 요한은 뱃속에서부터 성령이 충만하여 예수님을 알아보았는데...
세례요한도 조상으로부터 내려오는 악한 영이 있었고 사람들이 따르니
교만이 들어오고 비판정죄의 영이 들어와 옥에 갖힌것이 아닐까?..."
라고 하셨다.
눅 1:15 이는 저가 주 앞에 큰 자가 되며 포도주나 소주를 마시지 아니하며
모태로부터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1:16 이스라엘 자손을 주 곧 저희 하나님께로 많이 돌아오게 하겠음이니라
눅 1:43 내 주의 모친이 내게 나아오니 이 어찌 된 일인고
1:44 보라 네 문안하는 소리가 내 귀에 들릴 때에 아이가 내 복중에서 기쁨으로 뛰놀았도다
과거에 나도 세례요한같이 영이 어두워지니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다.
싱글 다락방 순장을 하며 순원들이 호다에 가는 것이 이상하게 보였다.
나는 말씀이 있으니 내 신앙이 다 옳은줄 알았다.
“말씀으로 가면 되는데 왠 귀신쪽으로 접근을 해?” 하면서...
내 안에 악한 영들이 얼마나 길을 막았는지 모른다.
세례요한과 예수님의 관계도 그랬을 것이다.
성령을 받아야 예수님을 아는데... 나 자신 성경으로 예수님을 전했으나
율법신앙의 지식이 눈을 가려 소경이 되어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그러더니 다락방에 문제가 생겼다.
악한영이 순원과 나 사이를 이간질 시키고...
2주전에 만난 J 자매가 한국에서 오며 내 신앙으로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일이 생겨 다 내려놓고 호다에 왔다.
회사도 힘들고 몸도 아프고 하여 잘은 모르지만 성령을 받아야 살겠구나!
방언을 받는데도 4달이나 걸렸으니 의심의 영이 그리 막았다.
기도로 3년을 채우며 악한 영을 대적하고 사랑을 채우라 하신다.
그래서 4년을 지나며 축사받고 성령받으니 지난 37년 내 신앙의 문제가
다 풀렸고 의문, 해석이 안 되는 과거의 꿈까지 다 해결 받았으니 할렐루야~~
이번 말씀으로 더 깊은 계곡을 본 것이다.
3/20/2013,
어제 기도하러 가는데 차에서 눈물이 터졌다.
아버지! 내가 어찌 그리 교만하고 미련했는지요~~
복음전한다고 소경되어 세례요한의 길을 걸어왔어요.
그 율법의 뿌리가 그리 깊었어요...
기도하며 눈물 콧물이 터지며 회개의 영을 부어주신다.
교만과 비판 정죄의 영을 강력하게 대적하였다.
내가 이대로 살다가 예수님 앞에 섰는데
“네가 사랑하는 법을 배웠느냐?” 하셨을 것을 생각하니
통곡이 터진다.
그 말은 "너 빵점이야... 나는 너를 도무지 알지못해..." 그 말이다.
내가 그리될뻔 했구나~~
“네가 사랑하고 사랑받다가 왔구나!” 저도 이말 듣게 해 주세요~~
그렇게 애통한 마음으로 울며 회개하고 마음을 씻고 일어났다.
우리 호다 식구들이 다 나보다 의인들이다.
옥합 마리아, 뵈뵈... 생명의 면류관... 희락의 기름부은자, foreverethanks...
저들은 자기 의도 없고 겸손하여 다들 성령도 강하게 임한다.
영이 열리니 천국도 들어가 예수님도 만나 배도 같이 타고
아버지 보좌에 올라가 뽀뽀도 해 드리고 아버지 무릎에 앉아서 놀다가 온다.
바리새인들이 들으면 기절 초풍을 할 일이다.
그렇게 눈물로 기도하고 나니 호다 식구들이 다 사랑스러워 보인다.
다 안아주고 나니 자유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집에 왔다.
아! 그래서 며칠 전 내가 높은 산 위에 올라가 깊은 산 계곡의 절경을 보았으니
이번 마가 다락방 말씀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본 것이다.
호다의 영성이 또한 그렇게 높은 경지에 이른것이라는 마음이 든다.
내 신앙 37 년의 여정과 문제점을 지적해 주시고 축사를 통해
사랑을 부어주셨으니 할렐루야!! 입니다.
이제 죽도록 사랑할 일만 남았어요~~
감사는 회복되었는데 이제 사랑 덩어리 되게 해 주세요^^
"나는 일만 달란트 탕감 받았다고 했는데 여러분은
일만 달란트 탕감 받은 사람이 거의 없는 것 같다.
대개 오백이나 천 달란트 탕감 받은 것 같다.
그동안 범생이로 잘 지내신 분들은 50 달란트나 탕감 받았나?
일만 달란트 탕감 받은 것을 어떻게 알아요?
그것을 아는 방법은 여러분이 받은 은혜가 얼마나 큰지를 보면 안다.
죄가 있는 곳에 은혜가 많다고...
우리 죄가 얼마나 큰지 잘 모른다.
은혜를 받고 예수님이 들어오면 세상이 간곳없고 다 없어진다...
아! 내가 그만큼 죄가 많았구나~~
주만 바라보네... 주밖에 없네요~~세상 다 내려놓고
주만 바라보라는 것이 이거네요!
기도할 때마나 눈물이 터지고... 내가 생각지도 못한
이 은혜가 일만 달란트 탕감받은 은혜이다.
그 죄가 얼마나 큰지 본인은 모르고 하나님께서만 아신다.
어느 날 꽝~ 하면 알게 된다.
너는 몇 달란트 받았는데 이제는 자유다, 다 탕감 받았다.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 서면 하나님이 뭐라 하실까?
목사님은 믿음에 대해 물어본다고 하셨고 나는 사랑을 강조한다.
이 세상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웠느냐?
왜 그것을 물어보시나?
하나님은 사랑이신데 그 하나님과 영원히 살아야 되니까...
사랑하지 않으면 DNA 가 안 맞아...어떻게 살아?
나 하나님 말씀 열심히 공부했는데요...
하나님하고 성경공부하고 어떻게 DNA 가 맞아?
그러니 같이 못살지... 성격이 안 맞고 DNA 가 안 맞으면 오래 못 간다.
사랑 덩어리와 한 몸이 되려면 여러분이 사랑 덩어리가 되어야지
다른 것은 다 이물질이야...
내가 그것을 묵상하는데 이번에 새로 말씀하신 것이다.
회사에서 일하는데 여러분이 주신 초코렛, 선삼, 오메가 3,
죽을 보니 여러분 사랑을 많이 받았다.
내가 천국가면 예수님은 버선발로 뛰어오실 것이다.
이번에는 내가 들어가니 하나님이 “너 사랑하는 법을 배웠느냐?”
그 말씀을 안 하시고 “나 너 알아, 네가 사랑하는 법을 다 배운 것 알아...
내가 너 들어오는 것을 딱 보니까... "
아버지! 하고 인티머시에 죽을 때까지 사랑하다 가야하는데...
사랑하는 법을 배웠느냐? 하면 아직 멀은 것이다.
"너를 딱 보니 많은 사랑하고 사랑받고 왔구나~~" 그 말씀을 주셨다.
끝까지 그것을 해야 하는데 사단들이 사랑을 못하게 한다.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 가면 물어보시지도 않아...
여러분이 사랑했고 다 용서했고...사랑받고
그런 인티머시에 여러분이 다 들어가기를 바래요. "
이번 마가 다락방 말씀으로 내 신앙도 Update가
된 것 같아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
어제 호박 씨를 늙은 호박에서 꺼내 햇볕에 말렸는데
젖은채로 심으면 썪는다. 햇볕에 완전히 말려야 썩지 않는 씨가 된다.
과거에 지식으로 배운 세례 요한에 대한 말씀이 오늘 해를 받아 씨가 된 것이리라...
성령의 빛을 통과하여 영이요, 생명이 되니 양식이 되어 나를 살리신 것이다.
아! 성령님이 얼마나 귀하신 분이신지요~~
최근 호다 카페에 로그인을 해도 내 이름이 창에 안 보였다.
sound 에 관련된 것이 빠졌다 하여 고치니 아! 시원해요~~
알아보니 컴도 계속 Windows Update를 해주어야 하는데 몰랐다.
그대로 사용하니 이런 기능이 작동이 안 된다는 것이다.
아! 영적으로도 계속 내 신앙이 Update 되어야 한다.
사랑이 깊어지고 깊은 회개가 터져 진짜로 변화되어 씨가 되고
더 깊은 예수님과의 인티머시에 들어가야 하리라~~
이제 세례요한 완전히 졸업해요...
예수님, 감사해요~~
성령님,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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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할렐루야!
형제 자매들이 올려준 간증을 통해 은혜받고 회복이 되고 치유가 일어나니 감사합니다
사랑과 열매가 계속해서 업그레이드가 되어서 하나님과 함께 살 수 있는 사랑덩어리가 되어가니 감사해요
몇해전에 고백보다 지금 고백이 더 풍성해지고 넉넉해져가요
사랑하는 것을 배우는 것은 말할것도 없고 사랑하고 천국에 가면
얼굴만 봐도 하나님이 다 아시지요. 오늘도 예수님을 사랑하고 성령님을 기뻐하며
하나님을 만난 기쁨이 터져서 뗄래야 뗄 수 없는 하나님을 만나고 싶어요
생명수 강가의 이름의 전신갑주도 한층 더 업데이트가 되시려나봐요..
이름이 보이면 더 반가울꺼 같아요!! 사랑하고 축복해요!!
ㅎㅎㅎㅎ 세례요한 이제 졸업해요 ㅎㅎ
집사님 너무 재밌어요 계속 울면서 글 읽고 있었는데 ... 마지막에 웃음이 나왔어요 제가 저번주 부터 세례요한 묵상하고 있었은데 제가 생각 하고 있던 것이 잘 정리되어있어서 너무 감사
호다의 하나님의 영광을 알려주셔서 넘 감사 그저 감사하고 사랑해요
매번 올려주시는 글에서 참으로 많은 은혜를 받고
깨달음을 얻어요 감사해요
사랑과 감사의 허그를~~*^^*
간증이 달고 달아요~~~~
일만달란트 탕감 받은 은혜의 통곡이 임하기를 사모합니다
아버지 앞에 섰을때 사랑받고 사랑하다 왔구나 ^^ 아 그말 듣고 싶어요
예수님 예수님 나의 예수님 사랑한다는것이
삶의 실제가 되기를 원합니다
사랑이 깊어지고...
깊은 회개가 터져...
진짜루 변화되고...
더 깊은
예수님과의 인티머시로
들어가는 것!!!
나의 내면이
온통....
그분으로
가득차는 것!!
=============
마니~마니~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아주~~~많이요
@^_________^@
사랑하고 사랑받고 사랑주다 왔구나! 는
주님의 그 귀한 음성을 저도 듣고 싶어요...
월요일 기도 중에
사랑은 사랑을 안다고 하셨어요...
하나님을 닮은 그 사랑이
그냥 사랑을 끌어당긴다고.
그 음성이 얼마나 좋은지요...
달고 오묘한 그 주님을 더 알기 원해요!
날마다 눈물로 사랑고백하시고
간증으로 그 사랑을 흘러보내주셔서
너무 고맙고 감사해요
사랑해요, 자매님...
성령님이 이끄시는데로
더 높은 고공을 훨훨 날으실
자매님을 축복해요?
맞아요, 예수님은 우리의 최고의 Wonderful Counselor !!
우리가 우리의 것을 어찌하지 못할때
주님은 우리의 깊은 곳을 터치하시며 당신의 길로 인도하시죠.
이렇듯 언제나 주님은 우리의 Wonderful Counselor 가 되기를 원하시고
또 우리의 길을 인도하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세상부럽지 않은 귀한 background를 두었네요.
언제나 주님의 음성에 귀기울리고 사랑을 속삭이며
주안에 평강을 잃지 않도록 다함께 노력해요.
그리고 항상 주의 말씀을 간증으로 쉐어해주시는
귀한 자매님,
주안에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