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에서 주관하는 1박 2일간의 ARDF 위원회 워크숍 및 국내심판 교육 참석하여 교육마치고 나의 미답지인 금산의 인대산에 올라 소타운용하였다. 금남정맥 종주와 지오케싱하러 2번 올랐던 곳으로 이번에는 인대산을 감싸도는 임도를 이용했다. 지도제작법을 배우면서 국토정보플랫폼에서 수치지도를 다운받는 방법을 알게되었다. 1:5000 수치지도를 이용하여 소타산의 높이와 5미터 등고선 간격을 이용하여 소타운용범위를 뚜렷하게 알수 있는 방법을 알게되어 소타에도 적용해볼 수 있는 매우 유익한 교육이었다.
첫댓글 지난번 답사했을 때 보니, 임도가 제법 잘 되어 있더군요. 그런데, 트랙을 보니 거의 직선치기에 가까워 보이네요. 급경사일거 같은데 잡목 별로 없이 탈만한지요?
임도에 눈이 좀 있었으나 4륜구동으로 무난하게 접근 계곡 급경사 아이젠 착용 능선 올라서 급남정맥 만나 어렵지 않게 산행 잡목도 없어서 급경사에도 불구하고 오를수 있었어요
교육 참여도 열정적이시고 인대산까지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도교육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