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욕심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파멸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디모데전서 6:9~10)
아멘!
성도는 어떠해야 하는가 싶습니다.
여러 가지가 있지만 오늘 말씀은 부하려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돈을 사랑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믿는 사람들 중에 돈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하려고 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은 부하려고 하지 않아야 한다고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돈을 사랑해서는 안된다고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부자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돈이 있다고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부하게 해 주셨습니다.
아브라함도 이삭도 요셉도 다윗도 욥도 부자였습니다.
그들은 재물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부를 추구하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욥은 재물에 소망을 두지 않았고 그것을 의지하지 않았으며 재물이 풍부함과 손으로 얻은 것이 많음으로 기뻐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만일 그랬다면 그것이 재판에 회부할 죄악이라고 했습니다.(욥기 31:24~25절)
부한 것을 추구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돈을 사랑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것들이 따라 와야지 그것들을 사랑하고 추구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부하려고 하다가 시험과 올무, 그리고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욕심에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부하려고 하는 사람은 파멸과 멸망에 빠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돈을 사랑하는 것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기 때문입니다.
돈을 탐하는 사람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기 때문입니다.
믿는 사람들 중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믿음에서 떠난 줄도 모르고 돈을 탐하며 살고 있는지 모릅니다.
빛과 어둠이 함께 할 수 없듯이 하나님과 재물을 함께 좋아할 수 없고 동시에 따를 수 없습니다.
부하려고 하고 돈을 탐하는 사람들은 근심하며 자기를 찌르며 삽니다.
더 가지려고, 있는 것을 잃어버리지 않으려고 염려 걱정 불안 두려움으로 자기를 찌르며 삽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서 시기와 질투로 자기의 영혼을 찌르며 삽니다.
그러면 믿는 사람은 무엇을 좋아하고 추구하며 살아야 하나 싶습니다.
성도는 위의 것을 생각하며 추구하며 살아야 합니다.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 인내와 온유를 추구하며 살아야 합니다.(디모데전서 6:11절)
믿음으로 살기 위한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며 살아야 합니다.
믿는 사람들은 이를 위해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디모데전서 6:12절)
우리가 가는 길이 어떤 길인지, 믿는 사람은 무엇을 좋아하고 추구해야 하는지를 돌아보고 생명의 길을 걷는 우리들이 되길 바랍니다.
부하려는 마음을 버리고, 돈을 탐하지 말고 도리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선하게 보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분별하며 선하고 의롭게 사는 것을 좋아하고 거룩함을 추구하며 사는 우리들이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