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테즈 감독아래 리버풀을 거쳐가거나 지금까지 남아있는 스트라이커들이
오웬
바로스
시세
크라우치
모리엔테스
크레그 벨라미
로비 파울러
쿠이트
보로닌
토레스
바벨
로비킨
감독이 교체되서 자기 전술에 맞는 선수들 데려오는것도 아니고
한사람이 이렇게 공격수 바꾸는것도 드물다고 봄..
첫댓글 자기전술에 누가 맞는지 시험하다가 토레스온거아님 ??
정말 많이 바뀌긴 했음;;; 토레스는 대성공이고... 이제 로비 킨이 과연... 아스날전 골 넣은 이후로 계속 잘해줄지 지켜봐야겠음...ㄷㄷ
바로스,모리는 실패했다고 볼수 있고 크라우치는 라파는 필요로 했지만 자기가 나가고싶다 해서 나간거고 ,보로닌,벨라미는 기대치에 비해 못해줬고 파울러는 어느정도 잘 써먹었고 시세도 기대치에 비해선 많이 못해준게 사실이고..꼭 라파라서가 아니라 기대치에 부응해주는 선수를 찾는건 어느감독이나 당연하다고 보는..만약 저 선수들이 아직 남아있다고 잘해줬을까요??
음... 베니테즈가 공격수 안목이 별로 없는거 아닌가여?,,
오웬은...베니테즈랑 상관없죠. 시세,바로스는 울리에가 영입했던 선수들이었고..
제몫을 못해주는이들이 많았죠
가끔씩 이해 안갈떄도 있어요 크라우치 그래도 나올떄마다 그럭저럭 잘해줬는데 더 간절한 포지션을 냅두고 그쪽을 건드렸다는게 아쉬움 리버풀 상황이 그런 상황이 아닌데
크라우치가 나간거지,라파가 보낸게 아닙니다.
크라우치가 후보로뛰는걸 만족해할만한 선수가 아니였죠 그럼 당연히 이적을 선택...
크라우치가 아까울뿐
한방에 큰돈을 못써서 확실한 애들은 못데꾸옴
첫댓글 자기전술에 누가 맞는지 시험하다가 토레스온거아님 ??
정말 많이 바뀌긴 했음;;; 토레스는 대성공이고... 이제 로비 킨이 과연... 아스날전 골 넣은 이후로 계속 잘해줄지 지켜봐야겠음...ㄷㄷ
바로스,모리는 실패했다고 볼수 있고 크라우치는 라파는 필요로 했지만 자기가 나가고싶다 해서 나간거고 ,보로닌,벨라미는 기대치에 비해 못해줬고 파울러는 어느정도 잘 써먹었고 시세도 기대치에 비해선 많이 못해준게 사실이고..꼭 라파라서가 아니라 기대치에 부응해주는 선수를 찾는건 어느감독이나 당연하다고 보는..만약 저 선수들이 아직 남아있다고 잘해줬을까요??
음... 베니테즈가 공격수 안목이 별로 없는거 아닌가여?,,
오웬은...베니테즈랑 상관없죠. 시세,바로스는 울리에가 영입했던 선수들이었고..
제몫을 못해주는이들이 많았죠
가끔씩 이해 안갈떄도 있어요 크라우치 그래도 나올떄마다 그럭저럭 잘해줬는데 더 간절한 포지션을 냅두고 그쪽을 건드렸다는게 아쉬움 리버풀 상황이 그런 상황이 아닌데
크라우치가 나간거지,라파가 보낸게 아닙니다.
크라우치가 후보로뛰는걸 만족해할만한 선수가 아니였죠 그럼 당연히 이적을 선택...
크라우치가 아까울뿐
한방에 큰돈을 못써서 확실한 애들은 못데꾸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