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서 'k5택시 급발진' 검색하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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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기아 택시 K5를 인도 받자 마자 주차하려는 데 차가 급발진을 일으켜도봉구 방학동 빌라 현관을 부수고 주차된 택시를 들이 받고
멈춘 사고가 났습니다. 멈춘후에도 앞바퀴는 계속 돌고 있고 타이어 타는 냄새와 연기가 자욱하게 났습니다. 급발진시
즉시 브레이크를 밟고 있어 사고 현장에는 아직도 급브레이크 타이어 자국들이 선명하게 남아 있고요. 브레이크와 급발진 사이에
타이어 고무 잔해들도 증거물로 보관 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블랙박스가 추가된 옵션으로 인해 사고 당시 동영상이 존재 합니다.
문제는 기아차의 대응입니다. 기아차 직원은 제일 늦게 도착해서 보존된 사고 현장을 사진도 찍고 블랙박스 동영상도 보고 갔습니
다. 절대로 인정 안하더군요. 처음부터 끝까지 목격한 목격자도 있고 목격자의 증언도 들어도 인정 안 합니다. 예상은 한 것이지만
너무도 분하고 억울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퍼서 많이 퍼서 날라 주세요. 대기업의 횡포를 막아 주세요
출저는 보배드림입니다.
출처: BMW Mania 원문보기 글쓴이: 트롬곰돌이[김성우]
첫댓글 걱정이다......내찬K7인데...혹시???
첫댓글 걱정이다......내찬K7인데...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