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뉴스에서 봤는데 서울에 있는 국립중앙도서관의 분관이 광주에 설립되는 것에 대한 평가가 아주 타당하다고 나왔는데요.
물론 광주시민으로는 아주 기쁜일이지만... 광주 어디로 들어오게 될까 하는 생각은 뇌리에서 없어지지가 않네요~~
가족들끼리 TV보면서 동시에 '수완으로 들어왔으면' 이라고 했는데...어디 부지가 적정할까요? 근데 수완지구는 구립도서관이 확정되어서 제외되려나요.. ㅠㅠ 만약 수완에 안된다면.. 요즘 남구쪽 진월지구나 그쪽이 계속 개발되고 있던데 부디 엄청나게 먼 그쪽으로 들어오지 말고.. 광주 전역에서 쉽게 출입할 수 있는 장소로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 해봅니다..^^
다들 어디서 들은 얘기는 없으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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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럼 조대출신이여서 그곳에 건립하는거군요.
아흥 그렇군요... 이런 ㅠㅠ.. 구도심은 너무 멀엏.ㅠ.ㅠ.
도서관은 주로 산밑에 짓던데...수완은 산이 없어서 안타깝네요. 그런데 구도심에 왜 짓는지 모르겠네요. 교통이 불편해서 다니기도 힘든데...
참 영감인이라는분은 어이없으시네요... 광주여고 부지에 도서관분관건립이 시장 출신대학이 가까운거랑 무슨 상관인지...그런식으로 따지면 광주는 전남대와 조선대외에는 어떤 편의시설도 들어와서는 안되겠네요... 반대로 수완지구만 발전시켜야한다는 이기주의 극치아닌가요.. 전 수완지구민이지만 광주시민으로서 골고루 발전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저도 위에분 말씀에 동의 합니다. 그런데 저도 박광태시장이 자기가 거주하는 곳 마다 심하게 발전을 시킨다는 의혹이 사라지진 않네요/. 과거에 상무지구 쌍요금호 살 때 대다수 교통 시설 버스 노선 상무지구를 거의 다 거쳐가게 하고 솔직히 상무지구는 그다지 전철의 필요성이 없음에 불구하고 전철을 만들고 지하철이 정작 있어야 할 첨단지구 같은데는 설치를 안했었죠 그리고 풍암지구 SK로 이사가면서 풍암지구를 발전시키고 발전소를 유지시키고 유해시설을 이전시키고 그랬엇죠. 그런데 여기보니 시장이 수완지구 아파트 분양 받았다고 하니 좋은 소식 들리겠네요. 조만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