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4 나이에 맞게 시야를 넓히자 The man who views the world at fifty the same as he did at twenty has wasted thirty years of his life. 쉰 살이 되어서도 세상(世上)을 보는 눈이 스무 살 때와 같다면 삼십(三十) 년을 허송(虛送) 세월(歲月)한 셈이다. ―무하마드 알리 Muhammad Ali
다른 사람들이 나를 나이보다 젊게 봐주면 우쭐해진다. 그러나 젊은 마음을 지니고 있다고 해서 아직 청춘(靑春)이라고 주장(主張)할 수 있을까? 나이에 맞게 세상을 보는 시각이 넓어지고 깊어지지 않으면 삶이 내게 준 가장 값진 재산(財産)을 낭비(浪費)하고 있는 셈이다.
‘젊은 시절(時節)을 사랑해. 그리고 세월의 풍파(風波)를 경험(經驗)하면서 판단력(判斷力)이 깊어지고 지혜(知慧)로운 사람이 된 것도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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