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둔산 단풍
🍁 🍁나답게
내 삶을 살아가자🍁
다른 이의 삶을
평가하지 말고
상대방의 시선을
의식하지 말자.
모두 각자의
삶의 방식이 있고
다양한 事緣들이 존재한다.
행복의 반대말은
불행이 아니라
不平과 불만에서 비롯된다.
상대방을 험담하고
나와 비교하면서
쓸모없이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나 자신을 사랑하며
온전히 내 삶에
집중하며 살기에도
시간은 부족하다.
나만의 개성과
빛깔을 분출하며
묵묵히 나답게
내 삶을 살아가자.
날씨가 더 쌀쌀해졌어요
하는일 잘 되시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빕니다 .
감사합니다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김정은 中병원서 뇌출혈 사망‘ SNS 확산
→ 최근 미국, 유럽 중심으로 SNS 확산.
매체들은 미국 내 중국 반체제 인사인 ’셰완쥔‘(謝萬軍)이 소문의 진원지며 근거는 없다고 전해.
소문은’ 딸 주애가 아닌 김여정이 정권을 잡았다‘, ’중국이 주애의 권력 승계를 지원하기 위해 병력을 평양에 보냈다‘는 황당한 주장도 담겨.(중앙)▼
북한은 김 위원장의 최근 공개활동 사진으로 이를 반박...
2. 결혼식 식대는 ‘8만원’(서울 전체 중간값), 코스식은 ‘11만 9000원’... 실제 축의금은?
→ NH농협은행 2023~2025년 고객 115만명이 이체한 축의금 이체 533만 건의 평균값은 11만7000원(2025년).(동아)
3. 날로 늘어나던 미국의 비만, 정점 찍었나?
→ 갤럽 조사, 2025년 미국 비만율 37.0%로 역대 최고치였던 2022년(39.9%)보다 2.9%포인트 하락.
‘마운자로’ 등 비만 치료제가 미국 비만율을 실제로 끌어내리고 있다는 분석.(서울경제)
미국의 GLP-1 사용률은 상승추세로, 사용하고 있다는 비율(8%->11%)과 사용해본 적 있다(12%->15%)는 비율 모두 전년 대비 상승함
비만율도 이에 따라서 하락함.
2022년에 39.9%로 고점을 찍고 2026년에는 36.8%까지 내려옴.
4. 프랑스 시위대가 약탈한 샤넬, 구찌... 중고 시장에 매물로?
→ 프랑스에서 대규모 시위와 약탈이 발생한 뒤 중고 거래 플랫폼에 도난품으로 의심되는 상품들이 10~20% 가격에 잇따라 등장...
약탈 장면을 찍은 영상이 곧 진품 보증서 역할을 한다고...(매경)▼
5. 정부, 주우크라 대사 소환 이어, 공관원 절반 철수 결정
→ ‘북한군 포로 이송’ 일방 공개 이후 전향적 조치 없자 항의 수위 높여.
외교부 ‘명확한 설명·사과 필수’.
우크라이나는 전쟁 중 한국 지원 잃고 한국은 종전 후 재건 사업 참여 기회 잃는 둘 다 지는 싸움 중...(경향 외)
6. '시절인연‘(時節因緣)
→ 원래 불교의 인과응보(因果應報) 및 연기설(緣起說)에 바탕을 둔 불교 용어다.
선불교에서 모든 일은 때가 무르익어야 드러난다는 뜻으로 쓰던 말이다.(경향)
7. 장을 살리는 음식 1위
→ 미역·다시마 등 해조류와 건조 버섯/곡물류에 함유된 고농축 식이섬유(프리바이오틱스) 식품.
배추, 상추, 오이 같은 일반 생채소는 수분 함량이 90% 이상이라 단위 무게당 실제 식이섬유 양은 생각보다 많지 않아.
고아라 포스텍 교수 연구팀.(중앙)
8. 법원 ‘스토킹 격리’ 승인율 22%
→ 스마트워치나 전자발찌 등의 수단이 한계가 드러나고 있는 상황에서, 가해자를 유치장이나 구치소에 바로 격리할 수 있는 경찰의 ‘잠정조치’에 대한 법원의 승인율이 너무 낮다는 지적...(문화)
9. 청정지역인 줄 알았는데 북극권 수돗물 중금속 오염?
→ 노르웨이 영구 동토층 녹자 그 지반 속에 들어 있던 망간 등 중금속이 수돗물 수원지로 흘러들어 오염.
기후 변화가 캐나다 북부나 알래스카 등의 담수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서울경제)
북극 '영구 동토층'의 해빙과 재앙의 시작
■ 기후변화→영구동토층 해빙→북극 산불 가중된다
◇IBS, 100개 시뮬레이션으로 해빙 영향 분석
◇"21세기 중후반 북극 산불 심화될 것"
◇전토양 수분과 대기 변화가 산불 불러…국제학술지 게재
10. 밥그릇 이름 ‘공기’, ‘종지’. ‘주발’, ‘사발’... 다 한자 말
→ ‘공기’(空器)는 말 그대로 빈 그룻이라는 뜻.
종지도 ‘종자’(鍾子)가 원말이고 주발, 사발은 한자로 ‘周鉢’, ‘沙鉢’로 쓴다.(연합뉴스 ‘이런말저런글’ 참고)
[ 출처 : 자전과 공전 ]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장(뒷줄 왼쪽)이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 처음 참석해 이정현 공소청장 직무대행과 악수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아래는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 김 신임 중수청장은 여당 내 반대 속 천신만고 끝에 청문회를 통과해 이날 취임식을 가졌다. [김호영 기자]
1. 한국은행 자금순환통계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기준 가계가 보유한 국내 주식·출자지분 잔액은 1790조7000억원으로 가계 금융자산 중 25.8%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2008년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 가계 주식비중 최대…증시 급락에 발묶인 소비
◇정부 증시대책 임박
◇가계 국내주식 1791조 보유
◇금융자산 중 25.8% 차지
◇7월 이후 급락에 손실 우려
◇李대통령 정상화 조치 예고
■ 4년전 급락장선 150조 증발…올 하반기 급락장, 지갑 얼마나 얇아지나
◇2022년엔 증시·집값 동시 하락에...가계 순자산마저 첫 감소
◇주식투자 뒤늦게 올라선 개인투자자...증시 급락에 자산 손실 불가피
2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코스피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보다 3.7% 급락한 5,552.74로 장을 마쳤다. 연합뉴스
2.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기존의 관행과 절차에 얽매이지 말고 택지 조성부터 각종 인허가와 착공에 소요되는 기간을 최대한 단축해 주택 공급 전격전을 펼쳐주기를 바란다”고 지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중요한 것은 단순히 몇 채를 짓겠다는 선언이나 발표가 아닌 실제 착공과 입주”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인천 계양 공공주택지구에서 3기 신도시 현장 시찰을 하며 참석자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뉴시스
◇계양 찾아 "공급 기준은 입주"
◇원형지 분양·금융 인센티브 검토 지시
◇증시엔 "다 제자리로 가게 돼 있다"
◇"실행을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
3. 황기연 수출입은행장은 20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앞으로의 부분을 단정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현재 한국항공우주산업 매각 계획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종출 한국항공우주산업 사장도 이날 국감에서 “구성원들의 동의 없이 지배구조가 바뀔 일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황기연 은행장 재정위 국감서 답변
◇용역 발주 때 "한화 매수 몰랐다"
◇KAI 대표 "지배구조 안 바뀌어"
4. 홈 헬스케어 기업 세라젬 창업주인 이환성 회장이 23년간 함께 일한 이경수 대표를 양자로 입양하고 올해 전체 발행주식의 10%를 증여했습니다.
창업주와 혈연이나 혼맥 관계가 없는 전문경영인을 가족으로 받아들여 소유와 경영을 동시에 맡기는 행보입니다.
◇이환성 회장, 이경수 대표 입양
◇세라젬 승계자로 본격 낙점
◇지난해 양자 입양 절차 마무리
◇올해 全주식의 10% 1차 증여
◇‘소유와 경영 합치’ 방식 선택
◇최근 3년 평균 매출 5천억 넘어
◇가업승계 세제 특례 등 미적용
◇‘증여세 납부’ 정공법 택해 눈길
출처 뉴스메니아
📮간추린 뉴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소방 재정을 '빨대'에 빗댄 발언을 소방공무원들에게 사과하고,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도 잇단 설화에 고개를 숙였습니다. 국민의힘은 관련 인사들의 징계를 요구했지만, 여야 모두 소방 예산의 실질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는 데는 공감했습니다.
■정치적 중립성 논란이 제기된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이 첫 국무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성역 없는 수사를 당부했고, 김 청장은 중수청의 성공적인 안착을 다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를 뒷받침하기 위한 초광역특구법을 발의했습니다. 핵심 쟁점인 주 52시간제 예외 적용을 두고는 이견이 남아 있어 두 가지 법안을 놓고 숙의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명태균 씨의 여론조사 비용을 후원자에게 대신 내게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의 항소심 선고가 오는 23일 생중계됩니다. 오 시장은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에 해당하는 벌금 천만 원을 선고받았으며, 특검은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북한이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를 거론하자 우리 군은 추가 도발 시 모든 수단을 통해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실제 방송이 재개될 경우 비례조치로 맞대응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다음 달 중국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미국·중국·러시아의 삼자대면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반도 문제가 논의될 수 있다는 점에서 주중 대사관 국정감사에서도 관련 질의가 집중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3기 신도시 가운데 처음으로 입주가 시작되는 인천 계양지구를 방문했습니다. 주택 공급의 기준은 착공이 아닌 실제 입주여야 한다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공급 공백을 신속히 메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부가 주우크라이나대사 소환에 이어 현지 공관원 일부도 철수시키기로 했습니다. 북한군 포로 송환 공개를 둘러싼 우리 측 사과 요구를 우크라이나가 거부하면서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현지 교민 안전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에서 하루 사이 유조선 3척이 기뢰에 충돌한 가운데, 이란은 미국의 공격 검토에 강력한 무기로 대응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란이 고유가로 중간선거를 앞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압박하기 위해 선박 공격을 늘리고 협상을 지연한다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 후티 반군이 정부군 훈련 기지를 공습해 50명 넘게 숨졌습니다. 후티의 공세가 이어지면서 '사막의 다보스'로 불리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대규모 국제 투자 회의도 내년으로 연기됐습니다.
■프랑스에서 폭력과 약탈로 번진 시위의 피해액이 2조 원에 육박한다는 추산이 나온 가운데, 당국이 야간 통행 금지와 군 병력 투입에 나섰습니다. 경찰의 과잉 진압 논란에 극우 성향 시민들의 맞불 집회까지 겹치면서 사회적 긴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국의 희토류 수출 규제로 공급에 차질을 빚은 일본 정부가 미국에 이트륨 확보를 위한 도움을 긴급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트륨은 제트 엔진과 반도체 제조 등에 쓰이며, 미국 방산업체들도 이를 사용한 일본산 부품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서울 아파트 임대차 시장에서 전세가 줄어들면서 월세 비중이 처음으로 절반을 넘어섰습니다. 전세에서 월세로 주거 형태가 바뀌면서 매달 주거비를 지출해야 하는 무주택 세입자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일본 의류 브랜드 유니클로가 엔화 약세와 원재료비 상승 여파로 가을·겨울 상품의 일본 현지 가격을 평균 4% 안팎 올리기로 했습니다. 다음 달 주요 의류부터 가격을 인상하며, 운영사인 패스트리테일링은 12월 이후에도 일부 품목의 추가 인상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서울 역삼동에서 약 200m 떨어진 건물 두 곳에 잇따라 불을 지른 혐의로 70대 남성이 체포됐습니다. 특허법인에 사기를 당했다고 주장한 이 남성은 과거에도 같은 건물에서 휘발유 난동을 벌였으며, 이번 화재 당시 시민들은 유리창을 깨고 난간으로 피하는 등 필사의 탈출에 나섰습니다.
■아리셀 화재 참사로 기소된 박순관 대표에게 항소심에서 감형된 징역 4년이 그대로 확정됐습니다. 유족들은 판결에 원통하고 억울하다며 반발했고, 재판소원도 고려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매운맛 냉동식품의 영양 성분을 검사한 결과, 한 팩만 먹어도 콜레스테롤 하루 기준치를 넘는 제품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나트륨도 하루 기준치의 80%를 넘기는 제품이 있어 야식으로 먹을 때 섭취량과 영양 성분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은 남부지방의 비가 점차 그치는 가운데 중서부와 전북에 다시 비구름이 유입되고, 전국적으로 강한 바람이 불겠습니다. 비구름 뒤로 찬 공기가 내려와 낮부터 급격히 쌀쌀해지는 만큼 출근길에는 따뜻한 외투와 작은 우산을 챙기시기 바랍니다.
[출처 : 간추린 뉴스 ]
단풍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