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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모] 캐나다 한국인 스토리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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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터놓고말해요(비댓X) 호주 멜번 vs 캐나다 벤쿠버,토론토? 이민 진지하게 고민
JEMMA 추천 0 조회 2,831 13.08.31 17:47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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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호주는 백호주의 나라.. kkk단을 인정하고 ...동양인은 개취급하고,공평한 기회도 없는것은 물론, 인종차별이 무섭고 끔찍하도로 심하고,운나쁘면 길거리 다니다가 몽둥이로 맞아 죽어도 호주 정부에서 신경 안쓰는나라.........캐나다는 다민족이 어울려 살고,공평한 기회를 주고,젏은이한테 이민을 개방 영주권을 줄려고 하는나라....캐나다 토론토는 상업 및 교육도시로 다양한 계층이 어울려사는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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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09.01 00:52

    토론토도 십여년전만해도 안그랬습니다. ^^
    호주는 글쎄요 ... 먹고사는 문제가 쉽지 않죠 ...
    물론 토론토도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

  • 13.09.01 07:14

    저도 중동인들 무슬림들 진짜 무서워해요 ㅠㅠ

  • 13.09.01 00:46

    글쎄요 ...
    쉽게 결정할 문제 같지는 않아 보이네요.
    호주나 캐나다나 이민자의 나라이긴 하지만, 캐나다가 이민자에 대해 조금 더 배려해 주는듯한 느낌 ...
    문제는 차별이나 뭐 이런걸 떠나서, 취업이나 생활환경 같은걸 생각하면 토론토가 낫지않나 생각되네요.
    학업을 마치면 취업을 해야 할텐데 ... 그런측면을 생각해 보아야겠죠.

    아시다시피, 호주는 계절이 우리나라나 캐나다와 반대입니다.
    영국이나 일본처럼, 운전대가 오른쪽에있는 우측통행이기도 하고요.
    아뭏든 익숙한 환경은 아니죠.

  • 13.09.01 01:08

    호주는 영주권 취득이 캐나다 보다 많이 어려워졌다고 들었습니다..

  • 작성자 13.09.01 09:29

    자연환경이나 이민자들에 대한 배려가 캐나다가 호주보다 우월하다고는 익히 알고 있습니다만. 취업이나 인건비등 관련해 경제적 수입은 호주가 더 낫지 않나요? 고민고민...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3.09.02 22:55

    캐나다도 좋지만,호주 교육 정말 잘되어있어요 ^^ 나중에 애기 낳으면 정말 캐나다, 호주에서 교육시키는게 꿈일정도에요 ㅋㅋㅋㅋ 제가 한국교육을 (독서실..;; 야자문화;;주입식교육 등등 ㅡ.ㅡ;;) 너무 싫어했기에..ㅠㅠ

  • 13.09.02 09:54

    캐나다 1년호주 3년 지내봤지만, 인종차별 잘못느끼겠던데.. 동양인이 없는 소도시라면또 모를까..어딜가나 영어공부하시고 당당한 성격이면 무시안당함. 호주에 대해 극단적으로 쓰시분들은 캐나다 유학원관계자 분이신가요 ? ㅋㅋㅋ 글이 너무 ;;; ㅋㅋ

  • 13.09.03 17:40

    아.. 저랑 똑같은 고민이네요.. 호주를 몇개월 동안 고민하다가.. 지금 캐나다라는 곳을 알게되어 정보를 찾고있는중이에요~ ^^

  • 13.09.04 04:04

    글쓴이분들한테 전혀 도움도 안되는 비교글 가지고 다투는거 같네요. 이민하는데 무슨 운전 험하고 안하고를 비교해서 뭐하나요??인종차별은 백인들 나라인데 당연히 어딜가던 느낄테고요.
    호주는 어떤지 몰라도 학교들어 가서 졸업후에 영주권 도전하기에는 캐나다 추천합니다. 학교만 제대로 다니고 있다면 중간에 워킹비자, 그리고 졸업후에 3년비자, 신청만하면 한달정도 걸리고 바로바로 나옵니다.
    주변에 이번년도 졸업한 동생들 2명있는데 삼년짜리 워킹비자 한달정도만에 나왔습니다. 이민국 파업 했었는데, 캐나다 국내비자 나오는거랑은 별개입니다. 이민법 바뀌어서 젊은층 많이 받으려고 한다네요.

  • 13.09.04 04:20

    추가로 캐나다 시골로 나가면 동양인들 신기해서 잘해줍니다. 오히려 도시보다 인종차별 더 없습니다.. 인종차별은 어느나라나 다 있지만(한국도 심하죠 토론토보다 심할듯...백인 아니면 답없음)손자르고, 눈 실명만들어 놓은건 인종차별을 떠나서 좀 심한듯...

  • 13.09.04 23:06

    결혼하고 저희부부가 호주에서 프랙티컴 할때 학교교무실에서 선생님이 인도 학생을 비하하는.. 등에도 털이 있다느니... 그런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했던 기억이 나네요, 거기에 맞장구쳐서 인도인 비하하던 선생님들은 호주인들밖에 없었죠....그 인도 여자아이가 반에서 인도인이라는 이유로 왕따를 당하는데 담임 선생님은 아무런 조치도 치하지 않았었구요,
    교수님들도 수업중에 nigger 라는 말들을 함부로 써서 거기에 수업듣던 캐나다인들이 항의를 했었구요... 이런일들은 캐나다에선 일어날 수 없는 일이죠 사실.
    어느나라건 인종차별은 있기 마련이지만 호주는 제가 살아본 영어권 나라중 사람들이 가장 막힌 나라였던것 같아요...

  • 13.09.05 04:03

    ??????????수업중에....진짜 심하네요

  • 13.09.06 08:02

    호주도 시드니 같은 곳에 가시면 여기 토론토와 같습니다. 위에서 말씀하시는 인종차별, 직업, 물가 등등.. 모든 분들이 자기가 살았거나 들었던 것들을 말씀하시는데 모두 맞거나 틀린것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호주나 캐나다가 지역에 따라 다르거든요,,,둘다 좀 넓은땅이어야지요..제가 살았던 호주는 시드니에서 3시간 떨어진 곳이라 한국인들은 별로 없었습니다. 그래서 인종차별 없었어요. 한국인을 보기가 어려웠고요.. 신문에서 나오는 인종차별을 보면 시드니나 멜번 같은 큰 도시 이야기 입니다. 결론은 무엇이든 지역마다 다르지 나라마다 다른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직업도 대도시에 잡이 훨씬 많아요 ,

  • 13.09.06 08:05

    그런데 대도시는 경쟁이 심하고 한인들도 많으니 결국은 한인들과 일을 하게 되고 호주가 시간당 평균 20불이 넘는데 한인들과 일하면 10불 조금 넘어요. 여기 캐나다도 마찬가지지요. 저는 지방에 살아서 잡을 찾기는 처음에 어려웠지만 한번 잡을 잡으니 편하게 일할수 있었어요. 경쟁도 별로 없고 인종차별도 없었으니까요... 하지만 호주에 인종차별은 있다고 합니다...이런겁니다. 한사람이 어느 조금한 지역에 살면서 어느 호주 사람한테 인종차별을 느끼게 되면 그 사람은 영원히 그 나라가 인종차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13.09.06 08:09

    이걸 듣고 본인에 인생을 결정하는 건 좀 위험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작은 것보다는 큰 걸 본인이 결정하시고 나머지는 어느 나라를 가나 지역만 본인에 맞는걸 선정하시면 좋을것 같네요... 호주가 시간당 페이는 훨씬 높아요..왜냐하면 주말 페이가 1.5배 이상 주거든요.... 그리고 왠만하면 호주인들과 일하면 20불은 넘어요... 캐나다는 그게 좀 달르더라구요,, 여기는 직업에 따라 너무 달라서 10불에서 20불 사이에 시작하더라구요.. 하지만 시드니 가시면 토론토하고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한인 시장에서는

  • 13.09.06 08:14

    날씨가 호주가 좋다고 하는데 그건 맞아요.. 그 대신 겨울은 여기보다 추운것 같아요..제가 살던 곳은 눈을 본적도 없는데 집들이 단열이 안되게 만들어요..겨울이 별로 안추우니까...콘도에 살았는데 그래서 겨울은 체감온도가 더 추운것 같았어요,,,집안보다 밖이 더 따뜻하다고들 했거든요...겨울은..그리고 다들 모르시던데 여름은 정말 더워요,,겨울이 덜 추운데신 여름은 정말 타 죽어요.. 그리고 호주는 학생비자로 가시면 아이들도 학비를 내야 해요..50%.. 전반적으로 외국 사람들에 대한 혜택이 호주가 적어요...택스는 없지만 물가는 비싸요. 교통시설은 토론토가 좋아요 시드니 보다...은행계좌 만들면 매달 수수료 내셔야 해요.

  • 13.09.06 08:19

    차 보험료는 한국과 비슷해요. 토론토는 10배 정도 되요. 랜트비는 전반적으로 호주가 비싼것 같아요.. 아니면 비슷하거나. 호주는 영국식 영어 발은이에요, 그래서 저희 아이들이 처음에 캐나다와서 고치는데 시간이 필요했어요. 수입 많으면 세금 많이 내요 호주도...무지.. 너무 길었네요.. 저희집은 바닷가 근처에 살았는데 공기 좋고 하지만 좋은 경치도 몇년 지나니 지겹더라구요.. 한때는 지하철있는 도시를 그리워했어요. 한국 사람은 적응하고 사는거 잘 하잖아요.. 그러니 큰 그림그리셔서 결정하세요... 소소한 것에 큰 결정이 흔들리지 마시고 ㅡㅡ 제 생각에는 이런 예기들인 오히려 본인의 판단을 흐리게 할 수 있으니 고려하세요

  • 13.09.06 10:17

    모든 결정은 본인이 하는 것 이라 생각이 듭니다. 본인이 더 좋아 하는 곳이 가장 좋은 곳 같습니다..
    제 경우엔 호주에서 3년 정도 살았습니다. 물론 이민을 목적으로 호주를 갔구요..컬리지를 2년 반 다니고 바로 영주권을 신청할 찰 라에 호주 이미국 법이 바뀌어서 같은 영연방 국가인 캐나다로 왔습니다. 지금은 영주권을 캐나다에서 받은 상태이구요. 두나라의 이민법을 가장 먼저 확인 하시는 것이 좋을듯 싶습니다.

  • 13.10.28 16:03

    댓글이 많이 늦긴 했지만.. 브리즈번에서 살아보며 느낀점은 저녁에 길거리 지나다니면 이유없이 욕하는 애들 많습니다. 비꼬는 말투도 많구요 렌트하러 다닐때 아시아인 안받는다고 하는곳도 많구요 정비소 갔다가 이유없이 꺼지라는 얘기를 듣던 기억이 떠오르는군요.. 아무튼 호주 좋습니다 살기 쾌적하고 여유롭습니다 어느곳이나 인종차별은 존재하는듯요

  • 13.10.28 16:06

    그래도 친절한 사람들도 많습니다. 돈없고 힘들때 고급 유닛에 무작정 들어가 재워달라고 하니 이주동안 일주일의 반정도도 안되는 금액만 받고 숙식 제공해 주시는 분도 계셨으니까요 .. 아무튼 좋은 결정 내리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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