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6 눈을 뜨자
One may have good eyes and yet see nothing.
시력(視力)이 좋은데도 아무것도 보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이탈리아 속담
같은 길을 오랫동안 오가면서도 마주치는 사람, 집들, 나무들, 그리고 건물들을 의외(意外)로 보지 못한다. 수년간 같이 근무(勤務)한 직장(職場) 동료(同僚)인데도 업무(業務)에 관련된 것 외에는 그에 대해 아는 게 거의 없다. 이처럼 한 가지 방식(方式)에만 너무 익숙해지다 보면 소중(所重)하고 중요(重要)한 것들을 전혀 보지 못하고 놓치기 쉽다.
주변(周邊)에 있는 것들을 제대로 보려면 노력(勞力)이 필요하다. 세상의 많은 부분을 무심코 지나쳐 버리기에는 인생(人生)은 너무나 짧다.
‘세상을 향해 눈을 뜨자.’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中에서....
▣세상을 향해 눈을 뜨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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