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역학동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명리마당 감사합니다 네이버출처 - 양자역학과 동양의 음향오행설
明法 추천 0 조회 1,135 09.08.06 14:57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9.08.07 00:25

    첫댓글 물리학, 음양학을 아우르려고 하네..ㅉㅉ... 물리학 박사학위까지 공부하거나 아니면 동양철학 박사를 하던가...이도저도 아니고 반푼이 되기 쉽상이야. 한가지만 하셔야지.

  • 작성자 09.08.07 10:05

    현문님 이는 공부중에 네이브에 이와같은 글이 있어 소개한것 입니다. 오해하지 마시고 건강히시고 행복하세요_()_

  • 09.08.07 00:49

    서양과학도 초끈 이론에 다다라 . 그이전의 물질 규정에 '입자' 적인 '색' 적인 관측에 한계점에 다다라 . 동양학의 '기'- 파동적 세계관과 견해가 일치하는 상봉점에 도달했나 보네여. 세상은 입자 적이기도 한 반면 .. 우주는 파동적인 성향으로 . 그래서 서양은 물질적 과학의 수단이 . 동양은 기운에 감응하는 직관적 사고관이 발달하게 됐나보네여^^ 동서양의 정신적 산물의 상봉 ^^

  • 09.08.07 09:01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명리학이나 동양철학의 발전을 위해서 서양과학과의 끊임없는 연결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전에도 성철스님이나 탄허스님께서 사람들에게 설법하실때 불법을 물리학을 통해서 많이 말씀하셨지요. 갈수록 역학 종교 과학이 서로의 접점을 모색하는 길로 가리라 봅니다. 어차피 그원리는 하나이고 표현방법의 차이가 있을뿐이지요. 그리고 물리학도 현재 의문시되는 암흑물질 암흑에너지의 정체를 밝히려면, 동양철학적 사고 없이는 불가능하리라 봅니다. 암흑 =눈에 보이지 않는.. 즉 눈에 보이지 않는 음양오행의 기의 흐름을 모르면 물리학의 최첨단은 결국 한계에 부딪히리라 봅니다.

  • 09.08.07 12:17

    너무 어렵게 힘들게 논할 필요가 없는것 같습니다. 양자역학의 주된 이론은 하이젠베르그와 슈레딩거 법칙이고 즉 물질의 최소 단위을 찾기 위한 방법을 연구하는것입니다. 기본 도구로는 찾을 수없의니 엄청난 비용을 들여 양자가속기을 활용도 합니다. 종교에서는 자아의 본성이 어디서 왔으며 이것이 무엇인가을 갈구하는 입장에서 물질과 정신의 최소 단위가 어떤것인가을 알고자하는 방법론에서는 양자역학과 종교의 동질성를 느낄 수 있을것입니다.크게 보면 음양의 변화와 이치의 기본을 찾는 연구이고 오행과는 직접적으론 무관한 일이지만 삼라만상의 이치가 여기에 모두 속해있는걸....

  • 09.08.07 14:42

    물리적 에너지의 연속성과 연속성의 임계치가 넘어갔을 때 에너지 천이(transition)상태가 발생한다는 점, 파동성과 입자성을 모두 가지는 양면성과 동시성, 그리고 확률을 동반한 물리적 운동상태와 방향성....이런 것들은 명리에 적용해 볼 수 있겠죠. 고민고민해보면 나름 연결이 가능합니다.

  • 09.08.07 15:43

    저도 道나 물리학은 잘모르지만 젊었을때 읽은 서양물리학자 의 현대물리학과 道(피지스 오프 타오)란 책을 읽고 道와 물리학의 연관을 생각해 본적이 있습니다 지금 책방에 그책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은.........

  • 09.08.08 14:00

    명리학을 공부하다보면 물질의 최소단위는 저절로 알아지는 것이지요... 선조님들이 얼마나 위대하신지 입이 벌어집니다.

  • 09.08.11 01:57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