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화 의원 홈피에 입법반대 글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이 곳 밤이슬에서도 입법을 반대하는 목소
리가 조금씩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현 단계에서 되돌아 보면 이러한 방법만으로는
그 효과가 너무 약한 것 같습니다.
우리의 의견은 시민들의 지지를 받지 않으면 힘을 낼 수
가 없습니다. 손님들과 이야기를 해보면 대리업계의 부당
함을 잘 모르고 계신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어제 손님들
에게 대리업계의 여러가지 사정과 대리입법안 대리업체의
부당한 대우와 착취구조에 이야기를 해드렸더니 놀라움을
금치 못하시더군요. 운행을 마친 후에는 팁아닌 팁(후원비)
까지도 받았습니다.
우리가 일반 시민들에게 지지를 받기 위해서는 우리의 척박
한 현실과 수입구조 대리업체의 노동착취와 비 정상적인 요
금체계 PDA강매와 같은 부조리와 악덕을 알려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저가요금 이용하지 말자라는 캠페인도 벌려야 한다고
봅니다.
서울 전역 22개 구와 수도권 지역 (일산 분당 안양/평촌 수원
인천)에 전단지 살포전단지를 만들어서 뿌리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전단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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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리업체의 부당한 착취
PDA강매 저가 보험료 프로그램 사용료 등
2. 저가요금의 불합리성
1만원 이하의 요금이나 거리에 비해 저가인 요금 이용안하기 등
3. 대리입법안 반대 글 올리기
각 카페와 정의화 의원 홈피에 반대 글 올리기
- 이 부분은 생각보다 활동이 저조한 것 같습니다.
정의화 의원 홈피에 1,000이상 1000건 이상의 글을 올린다면
우리의 의견이 좀 더 빨리 반영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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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처한 현실을 알면서도 잘 실행을 하지 않습니다.
밤이슬 카페에서 이에 대한 게시판을 하나 더 만들어서 회원
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으면 하는 바랍니다.
릴레이로 글을 올리는 등의 노력도 해보면 어떨까요?
첫댓글 대리입법안 반대가 아닌 기사들의 의사 반영하여 수정안으로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일인당 얼마씩 부담하여 신문 광고 했으면 좋겟네요. 그걸 추진할려면 어떤 모임이 결성되고 추진인원이 있어야 하고 작지만 사무실도 있어야 하고 그일 보시는분들 월급도 드려야 하고 노동조합 비슷하게 결성하여 회원들의 월회비로
운영하면 되겠지만 그렇다 보면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할수도 있고 에공 누가 그일을 할꼬.. 세상사 쉬운게 없는가 봅니다. 3000명의 회원이 월일만원씩 내면 노동조합 비슷한 형태로의 운영이 가능할것도 같은데.... 그럼 셔틀 버스도 자체에서 운영하고.. 안될까??? 유능하신분들이 많으신데..대리기사님들중에
저도 전단지 살포작전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비밀리에 하는게 좋을것같아 제안은 하지않았지만 좋은방법입니다. 대리기사분들 볼때마다 전단지를 나눠주고 알리는것입니다. 셔틀운행구간구간마다 수십장씩 비치해놓고 시민들에게 알리는방법은 신문게제도 좋은방법이구여
이 카페에서 홍보는 한계가 있습니다. 매일 접속하는분들이 그분 그분들이고 40~50대분들의 인터넷접속이 저조함으로 새벽시간대 교보타워사거리에서 전단지배포하는게 가장효과적입니다. 말로말로전해져 홍보가 더빠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