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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닉네임 / 닉네임의 뜻 / 이름 / 사는 곳 / 하는 일
- 닉네임 : 탄지로
- 닉네임 뜻 :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의 인물 중
"카마도 탄지로"
- 귀멸의 칼날의 최애 케릭은 "네즈코"이지만 제가 그 닉넴을 쓸 순 없어서
무얼할까하다가 등산하면서 호흡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고, 등산 처음 시작할때 힘들어서 멈춰있으면 "움직여야해!! 가만히 있는다고 정상이 가까워지진 않아!!" 하고 있는게 탄지로 같단 생각이 들어서 등산 분야 닉네임을 탄지로로 시작했어요
- 본명 : 김용희
- 사는 곳 : 마곡역 근처(모르시는 분이 많아 김포공항 근처라고 말씀드리는 편)
- 하는 일 : 학사 전공이 기계공학이라 입사후 8년간 단순 기구물 설계하다가 2018년부터 혼자 Python을 독학하기 시작해서 딥러닝까지 공부하고 2020년부터 사내 Python 강사를 하다가 2022년부터 AI프로젝트를 시작했지만 24년 말에 그 팀이 해체되고 올해는 다른 팀으로 와서 반도체와 얼굴 트래킹, 단순 데이터 분석하고 있어요
https://www.threads.com/@yhkim8816/post/DBdBtS-SiBr?xmt=AQF0jOY9FadD_OiIPaFWHOPgt1ixIQJA6Y_vEwBuAMLvnQ&slof=1
위 링크 타고 가시면 제가 요런고 하는구나 보실 수 있어요
2. 혈액형과 성격 /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 혈액형 : A형
- MBTI : INTJ
제미나이에게 물어본 INTJ
J들이 스트레스 받는 이유가 플랜을 하나만 짜고 그게 실행이 안되면 스트레스를 받는데 그걸 방지하기 위해 플랜F까지 짜놓습니다. 스트레스 덜 받음 ㅋㅋㅋㅋ
스트레스 덜 받으려고 곁을 잘 주지 않습니다. 제가 생글생글 웃으며 살갑게 굴어도 속으로는 친하다고 생각하지 않기때문에 사람들이 오해를 많이 합니다.
친해졌다고 생각하는 기준은 음... 밥 같이 먹자고 제가 먼저 조르는 경우?
https://youtu.be/nm6TQrsmClM?si=41_tpJoj_CHQS9tg
정말 공감가는 영상인데요, 제가 N이라서 딱 이렇습니다 ㅋㅋ
-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 미래를 보며 살아서 그런지 과거가 잘 생각이 안나네요, 저번주 뒤풀이 끝나고 2차로 노래방가서 링크가 2pm 리슨투마 핫빗! 했던게 기억나네요 ㅋㅋㅋㅋ
3. 닮은꼴 연예인
- 들어본 연예인은 백종원 추신수 박중훈은 많이 듣는데 최근 강하늘도 들어보긴 함 ㅋㅋㅋ (눈이 잘못되셨나?)
4. 살사를 시작하게 된 계기 / 에라에 오게 된 이유
- 27살쯤? 새로운거 도전하고 싶어서 살사를 홍대 보니따에서 시작하게 됐는데 그때 쌤이 여자친구 소개시켜줬는데 연애하느라 그만 뒀고, 헤어지고나서 회사일 바쁘고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다
- 작년에 내가 뭘 할때 행복했나? 라고 생각해보니 살사 출때여서 검색하다가 에버라틴은 2030이라 나는 안되겠다 싶어서 다른 곳에 갔다가 2개월 배우다가 그만 두고 (할많하않) 작년에 왔다면 104기나 105기였을거에요 ㅎㅎ
- 계속 살사에 대한 관심이 있어서 다시 에버라틴에 왔어요
5. 취미 / 특기
- 정년퇴직 및 노후에 뭐할까 생각하다가, 노년에 즐기려면 건강해야한다 싶어서 작년 2월부터 헬스를 시작하고 꾸준히 하니 체력이 늘어서 등산을 시작했어요,
- 지금 저의 취미는 (?) 하나의 생각에서 출발합니다. "노후에도 돈 걱정 없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를 생각하다가 올해부터 안내산악회 산행도우미하며 나중에 여행사를 차려볼까도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 산행도우미를 하다보니 유튜브로 등산가이드를 만드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여 영상편집을 배우고 유튜브를 제작 중에 있습니다. 등산유튜브로 대박나면 좋겠지만 지금은 배워가는 단계로 생각하고 유튜브로 지금 제 월급만큼 버는게 목표에요, 그래서 주말에 산 다녀오고 월, 화는 시간만 나면 영상편집하는 게 취미라면 취미입니다.
https://youtu.be/hctULEOapgo?si=EfTtsXjLai_EYoKg
이건 저번주에 다녀온 산행영상에 대한 가이드
(아직은 많이 허접합니다)
-유튜브를 만들다보면 BGM이 관건인데요, 저작권 때문에 아무거나 쓰지 못하고 영상편집툴에서 제공하는 무료 BGM은 제 맘에 들지 않아서 AI로 음악만드는 걸 배워서 영상 제작하고 남은 시간은 Ai로 음악을 만들고 있구요
https://youtu.be/Kvq38KhS6WA?si=TiggYnq76YjFXq33
AI로 만는 바차타 곡입니다.
- BGM을 만들다보니 여기에 내가 가사쓰고 노래해도 되겠는데?? 싶어서 보컬트레이닝을 하고 있습니다. 저작권료를 두둑히 챙기는게 목표입니다.
https://www.threads.com/@yhkim8816/post/DN7bZVgkhJG?xmt=AQF0djyUt-juGI0djOOG7iQiEM9xM-J_u2EgkA61vof5sQ&slof=1
클릭하시기전에 고막주의 / 심신이 약하신분은 누르지마세요
이제 3개월째인데, 한참 멀었네요 ㅎㅎㅎㅎ
-살사/바차타를 계속 한다면 이걸로 컨텐츠 만들어보고 싶네요, 강의 영상은 유튜브에 이미 많아서 댄스 커버 영상처럼 카메라가 고정되서 공연을 찍는다기 보단 뮤직비디오처럼 느낌있게 찍어보고 싶어요, 제미나이한테 가장 인기 있는 살사 바차타 영상이 뭔지 찾아줘바 하면 그런 류의 영상이더라구요
6. 가장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 또는 가고 싶은 여행지.
- 등산하기 전엔 해외여행이 좋았는데, 등산하고 나니 굳이 해외여행갈 필요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항상 여행가는 마음으로 등산하고 있어요
-추천하는 여행지와 가고 싶은 여행지는 이렇게 표현하고 싶네요 "지금 가장 예쁜 곳을 가세요"
봄이면 봄꽃으로 이쁜 곳이 있구요 - 광양 매화 마을, 산수유, 양산 매화, 화왕산 진달래, 노고단 진달래, 덕유산 철쭉, 소백산 철쭉
여름이면 여름이라 매력적인 계곡이 있구요,
가을이면 가을낭만 가득한 곳이 있고,
겨울을 제일 좋아하는 데 겨울이면 설산에서 느끼는 황홀함은 이루 말할 수 없지요,
지금, 어디가 가장 이쁠까?를 생각하며 가는 그 곳! 제일 추천하고 싶고 가고 싶네요 한국에도 갈곳은 많고 안가본곳 너무 많아요
7. 가장 맛있게 먹은 음식 추천 또는 먹고 싶은 음식 및 식당.
- 등산하고 마시는 막걸리 (안주는 무엇이든 상관없고)
-살사하고 마시는 맥주 (역시 안주는 무엇이든 상관없고)
- 좋은사람과 마시는 술이라면 길바닥에 앉아서 먹어도 상관없습니다.
- 추천하는 식당과 음식이라면 곰바위 곱창전골과 중앙해장의 곱창전골 (먹으러 가자고 하시면 언제든지 시간 내겠습니다 ㅋㅋㅋㅋㅋ)
- 아 가고 싶다... 오늘갈까...?
8. 좋아하는것 / 싫어하는것
- 좋아하는 것
- 일출보기 (바다에서 일출보기, 산정상에서 일출보기)
- 음악듣기 (바에서 홀딩안하고 음악만 들어도 좋더라구요)
- 모든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려하고 매 순간 좋습니다.
-싫어하는 것
- 비효율, 답답함, 돌려서 말하기
- 어줍잖은 동정 (널 생각해서 말하는건데)
- 내가 그럴줄 알았다(그럼 미리 말해줬어야지)
9. 현재 이상형 / 이성의 설레이는 행동
- 이상형을 내가 하고 싶은 연애라고 이해하고 말씀을 드리면
저는 같이 유튜브 컨텐츠 제작 할 수 있는 분과 만나서 같이 컨텐츠 만들면서 지내고 싶어요, 등산도 좋고, 춤도 좋고, 음악도 좋고 노래도 좋아요, 그리고 제가 해보지 않은 분야라도 같이 하며 컨텐츠 제작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아요
- 나이는 중요치 않은것 같아요 30대 중반이후는 관리의 문제라, 관리하시는 분이라면 띠동갑도 오케이나, 많이 어리신분은 부담스러워서...
- 이런 목표를 가지고 있기에 사람볼때 까다로워요, 그냥 못 만난다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귀찮은걸 굳이 하려는 성격이어야한다?
-설레는 행동? 글쎄요, 내 여자 아니다고 생각하면 뭘해도 설레지 않아요, 내 여자라고 생각하면 뭘해도 설레죠 심지어 하품을 하더라도 (야, 넌 어떻게 하품을 해도 이쁘냐?)
10. 지금까지 에라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살세로와 살세라
- 살세로 : 덕쌤!!! 덕쌤 춤추는 거보면 저도 덩달아 신나고 미소 짓게 돼요, 덕쌤 덕에 살사 끝까지 가보자고 생각했어요
- 살세라 :
(일부러 동기는 언급을 안하겠습니다. 재미없어지니깐용ㅋㅋ) 109기 혜야님, 홀딩하고 춤 시작할때 눈으로 많은 걸 말씀하시는 느낌이라(정작 본인은 아니실수도 있는데) 아이컨텍하며 춤출때 즐거웠던거 같고,
-107기 고잉님, 110차수 수료식때 춤 잘추신다고 생각했는데 귀멸의 칼날을 좋아하시고, 귀칼 덕분에 최근에 홀딩하는 영광을 가졌는데 춤을 굉장히 즐기셔서 같이 추면 기분이 참 좋아지더라구요
11 에라에서 춤추다가 가장 기분좋은 순간은?
- 바차타 음악이 흐르면 뭘하든 너무 좋습니다. 들어도 좋고 춤추면 더 좋고,
12. 다음 프로필 작성자 두 분(남 녀 각 1인) 지목해 주세요~
- 프랫님과 보배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 사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거 안 맡아야 더 잘 노는데 말이죠 ㅋㅋㅋㅋㅋㅋㅋ
이전엔 절대 포기하지 않고 계속 즐겨보려합니다!! 아자아자
제 프로필 댓글 보고 얼마나 비슷하나 해서 와봤는데, 진짜ㅋㅋㅋㅋ
항상 다양한 경험 하면서 발전하려는 모습이 저랑 너무 닮았네요!
저도 예전에 Python 살짝 배워봤는데… 어우, 엄청엄청 x1000 어렵더라고요.
그걸 가르칠 정도였다니 진짜 대단하신 분 맞습니다!
추천해주신 맛집들 원래 다 저장해둔 곳이었는데,
이번엔 ‘탄지로님 맛집’으로 한 번 더 저장해놨어요ㅎㅎ
저도 무릎만 좀 괜찮아지면 등산 다니면서 예쁜 풍경 보고 싶네요!
앞으로도 에라 생활 재밌게 함께해요~
등산 아니어두 이쁜 풍경은 많아요~~ 종종 정보 공유해드릴께요~
110기 111기 연합 봄소풍도 재밌겠네요(등산 X 산책 O)
나중에 홀딩 한번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