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 영가(Negro Spirituals)의 깊은 울림과 블루그래스 (Bluegrass), 컨트리(Country)의 구수한 선율이 있는, 신화적상상 (Mythical Imagination)에서 나온 종교를 떠나, 가사도 그렇지만 특히, 멜로디와 리듬에 의해 마음에 위로가 되고, 편안하게 해주면서도 강한 감동을 주는 Country Gospel song, 그 리듬의 매력을 저는 느낍니다. 어찌할 수 없는 인생의 삶의 비상구를 노래했기에 그런것 같습니다.
●마치, 처녀림이라는 예명의 박영호 선생이 쓰고, 이재호 선생이 곡을 붙혀, 백년설 선생이 노래했던, 어찌할 수 없는 삶속에서 피어나던, 여인네 애틋한 순정을 노래한, "번지없는 주막" 처럼 말이죠.
◇내일은 알 수 없어요,
그저, 오늘을 누리고 살아 갑니다.
○이러한 음악 스타일은,
미국 개신교 교계에서 주로 서던 가스펠(Southern Gospel) 또는 블루그래스 가스펠(Bluegrass Gospel)이라는 장르로 분류되며, 오랜 세월 사랑받으며 불려 왔습니다.
●흑인 영가 및 고전 가스펠 (Spirituals & Traditional Gospel) 계통.
ㅡ 흑인 영가는, 노예 제도의 아픔 속에서 태어나, 소망과 믿음을 노래한 음악으로, 블루스와 재즈, 가스펠의 뿌리가 되었습니다.
◇Amazing Grace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설명이 필요 없는 명곡이지만, 체로키 인디언풍이나 남부 컨트리 스타일로 편곡된 버전은 색다른 감동을 줍니다. ('아리랑'과 같은 음악 계열(장르)로도 보는 견해가 있습니다.)
◇Swing Low, Sweet Chariot:
▪︎엘리야가 불수레를 타고 하늘로 올라간 히브리전설 이야기에서 유래한, 깊은 영성과 리듬감이 마음을 휘어 잡습니다.
◇Go Down, Moses:
▪︎전설의 모세 신화로, 이집트에서 히브리(Goshen땅) 백성을 인도해 내는 내용을 담은, 웅장하고 묵직한 영가입니다.
◇벼랑 끝에선 나를 잡아준 ..
■블루그래스 및 컨트리 가스펠
(Bluegrass & Country Gospel)
▪︎밴조, 맨돌린, 어쿠스틱 기타, 피들(바이올린) 등 현악기 중심의 빠른 비트와 그리고 하모니카의 소박한 소리와 어우러진 음악입니다.
◇I'll Fly Away:
▪︎컨트리/블루그래스 가스펠의 '애국가' 같은 곡입니다.
▪︎경쾌한 리듬에 맞춰, 그들이 죽은 후에 간다는 천국이란 곳을 향한 소망을 노래합니다.
◇Will the Circle Be Unbroken:
▪︎어머니 죽음 앞에, 가족이 천국에서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는 애틋하면서도, 그런 심정을 희망을 노래하는 컨트리 가스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