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게시글
非스포츠 게시판 너무 화가나는데 물어보고 싶습니다 병원 의사의 행동
네멋투어 추천 0 조회 3,276 18.02.19 16:41 댓글 3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8.02.19 16:46

    첫댓글 혹시 신촌 s병원 아닌가요?

  • 작성자 18.02.19 16:52

    창원시 마산 s병원입니다

  • 18.02.19 16:57

    제가 몇번 입원하고 가족 입원때문에 병원경험이 꽤 있는데 저도전부 그랬습니다. 그냥 환자를 사람 대하듯이 않하고 맨날보니 물건 얘기하듯 하더군요. 물론 여기 의사인분들이 보면 기분 나쁠지 모르겠지만 제 경험상 공부잘해서 의사된거지 인성교육이나 더 받았으면 했습니다.

  • 18.02.19 16:58

    동생분 부디 잘 회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18.02.19 17:00

    의사가 쓰레기네요.. 동생분 잘 회복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18.02.19 17:00

    아무리그래도 바로앞에서 얘기하는 건 정말 아닌 것 같습니다. 만약 저라면 밖에나가서 시원하게 한마디 했을 것 같네요...빠른 쾌유 바라겠습니다, 힘내세요^^

  • 18.02.19 17:01

    쓰레기 의사 많아요. 다른 병원 많으니까 병원 옮겨요. 거긴 아닌거같네요.

  • 18.02.19 17:06

    리얼로 말하고 환자가 받아들여야 된다고 생각하는 의사도 많더군요.
    동생분 있는데서 물어보시지말고 나가서 물어봤었음 좋았겠네요..

  • 18.02.19 17:09

    하루 종일 누워있네 하고 특별한 조치가 없었단거죠?? 기본 응급실에서 어느정도의 검사가 진행되진 않았나요? 중환자실 가기전에 기본적인 설명조차 않했나요??
    너무 이상한데요;; 의사입장에서 지극히 사실을 전달하는거라해도 환자보호자에게 전달하는 방식이 너무 문제가 있네요 동생분 빠른 쾌유바랍니다 힘내세요!!!

  • 작성자 18.02.19 17:15

    제가 너무 화나는부분중에 하나가 중환자실에 있는 3일동안 면담을 요청을 햇는데 면담을 하지 못했습니다. 수술이라던지 다른일이있다는지 여러가지 이유를 말하더군요 그리고 연휴가 들어간겁니다 그리고 쓰러진 당일 말고 자세한 설명은 레지던트선생님한테 상세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하루종일 누워있네 라고 말한건 일반병동으로 옴긴뒤 첫번째 회진대 이야기 입니다 (토요일) 쓰러진건 11일 일요일 입니다 축구하러 갔다가 쓰러진거구요

  • 18.02.19 17:32

    @네멋투어 레지던트선생님의 상세한 이야기대로 진행은 됐나요?? 어찌 거꾸로 됐네요 담당의사가 레지던트보다 못하네요;;; 와 참으신게 다행일 정도네요 기분푸시고 일단 경과가 빨리 좋아지길 바라겠습니다
    아 정말 기운내세요!! 동생분께도 말씀 잘해주시구요

  • 18.02.19 17:22

    너무합니다 정말 큰 병원일수록 믿고 가는데 의사들이 아무리 바쁘고 그래도 기본적인 예의는 갖춰야죠 저도 병원생활을 많이 해봐서 무례한 의사들 많이봤습니다 이건 한마디 해야해요 뭐이렇게 대충대충 회진하느냐고 말을 그렇게 함부로하냐고 강하게 나가세요

  • 18.02.19 17:37

    어이가 없네요..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조금만 생각했다면 그러지 않았을텐데..본문과는 별개로 요즘 인터넷이 발달해서 의사에게 미리 알아본 정보를 말하면서 확진인냥 아는척하는 사람이 많아 의사들이 극도로 싫어한다고 하더라구요. 또한 최초에 아픈게 의사잘못도 아닌데 막 윽박지르듯이 따져서 묻는 분들이 있어서 서로 존중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좋은 의사도 많더라구요...

  • 18.02.19 17:38

    글만 읽어도 정말 너무 너무 화가 나네요 ,저같으면 못참았을거 같은데 대단하십니다 ,

  • 18.02.19 17:54

    부산쪽 대학병원 근무하는 사람입니다. 쪽지 주시면 병원 추천해드릴께요. 그리고 님의 이야기는 일단 병원 홈페이지에 민원을 먼저 넣어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불친절 사항도 충분히 자체적으로는 징계감이 될 수 있습니다.

  • 작성자 18.02.19 18:24

    병원은 옴길려고 마음 먹고있는 상황입니다 마지막으로 검진 촬영하고 나서 옴길 예정입니다 부산쪽으로 동생 아는 사람이 있는 부산에큰솔병원으로 생각하는데 혹시 재활쪽으로 추천해주실만한곳이 있나요 큰솔도재활 전문이라고 들었습니다

  • 18.02.19 19:33

    @네멋투어 정확한 상태를 몰라서 뭐라 말씀드리기가 곤란하네요. 우선 대학병원 진료를 받으시고 재활치료로 가야한다고 하면 그때 재활쪽으로 선회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신경외과나 재활쪽은 동아대병원이 괜찮습니다.

  • 18.02.19 17:54

    환자를 돈주는 호갱으로 보는 의사들이 많더군요

  • 18.02.19 18:22

    의사들대부분 최악을상황을 먼저이야기하더군요....근데 환자면전에서 그런말을한다???보통 보호사따로불러 이야기할텐데요??상식밖의 행동과 언행이네요...

  • 18.02.19 18:27

    지방이랑 서울이랑 종합병원 의사들 친절도가 천지차이더군요
    이래서 다들 많이 아프면 서울로 가는구나 느꼈더랬죠

  • 18.02.19 18:35

    요즘은 저렇게 환자 대하면 실기시험에서 낙방시켜서 면허도 안줍니다. 길게 생각해볼것도 없이 쓰레기네요. 실력도 보나마나..... 대학병원이나 전문병원으로 옮기세요.

  • 18.02.19 18:47

    우선 동생분 쾌유를 빕니다. 정말 정나미가 떨어지는 의사네요. 상황이 허락하면 이원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18.02.19 19:41

    개인적인 경험으로 서울 아산병원, 삼성병원에서 어머니, 아버지 모두 암투병 좀 했는데... 그런 경험 단 한 번도 없습니다...

  • 18.02.19 19:44

    부산 해운대백병원만 해도 절대 그런 건 상상도 못 할 것 같네요.

    어머니의 경우 울산에서 유명한 항문외과 갔는데 암 소견을 받았는데 그 의사는 진짜 싸가지 없게 말하더군요. 훨씬 더 크고 바쁜 해운대 백병원에서는 정말 같이 걱정해 주는 것처럼 해주시고, 조심스럽게 얘기해 줬습니다.

    그 이후 삼성서울병원에서 수술 진행을 했는데 그런 문제 당연히 없구요.

  • 18.02.19 20:39

    의사가 사실을 전하는 건 문제가 아니지만 배려가 빵점이네요. 게다가 사실도 아니예요. 뇌출혈 이후 회복 정도는 출혈 부위와 출혈양에 따라서 손상 정도가 다르기 땜에 수개월의 경과를 보면 어느정도 알수는 있어도, 며칠만에 단정하긴 힘듭니다.

  • 18.02.19 20:54

    엿먹이는 방법을 알려드리자면, 1.왠만한 병원엔 만족도 조사라든지, 불편사항 접수하는 곳이 있습니다. 거기에 투서를 하세요. 한번에 다 쓰지말고, 이날엔 이 담당의사가 이랬다. 장난하냐? / 일주일 후/ 이 의사가 이렇게 환자를 대하는데 여긴 환자를 낫게하는 곳이냐 ㅂㅅ취급하는 곳이냐/ 등등..이런 내용은 병원 QI팀으로 올라가고 진료원장이나 병원 책임자 회의 등에서 언급이 됩니다. 부지런히 올리세요.
    2. 퇴원을 결정했으면 이제 그 의사 안볼거니까 총회진 시간(교수들이 젤 많이 함께 도는 시간)에 병실에서 대놓고 큰소리 내세요. 담당의사 있으면 더 좋고 없어도 신경외과 과장급에게 크게 어필하세요.

  • 18.02.19 20:59

    @스포츠맨쉽 ㅂㅅ도 대놓고 그 앞에서 ㅂㅅ소리들으면 기분나쁜데, 이 병원은 환자 앞에서 대놓고 더 이상 안좋아진다고 하냐, 여기 의사는 자기 식구가 아파도 그딴식으로 설명하냐. 그게 아니면 상관없는 사람이라고 이렇게 예의없이 대하는 거냐. 누워서 의식없는 환자라도 조심해서 대해야지, 다 듣는 귀가 있는 환자 앞에서 그게 할 소리냐/ 쭈욱 뱉어주세요. 지들도 양심이 있으면 미안하다 할겁니다.

  • 18.02.19 21:10

    충분히 열받으실만한 것 같습니다. 그 의사 서비스교육 좀 받아야겠네요..

  • 18.02.20 00:19

    "앞으로 평생 저럴거다 좋아지지는 않을꺼다"고 반말로 했다면 진짜 싸가지 없네요
    "앞으로 평생 저럴겁니다, 좋아지지는 않을겁니다"...같은 내용이라도 존대만 했어도 훨씬 나았을텐데요

  • 18.02.20 00:44

    환자를 저렇게 보는 순간 의사 자격이 없는 겁니다

  • 18.02.20 01:24

    저도 싸가지 없는 의사들 마주쳐본적 있어서 글쓴님 마음 조금이나마 이해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반화 해서 욕하는거 정말 안좋은거라는거 아는데..
    건방지고 싸가지 없는 의사들 은근 많습니다,

  • 18.02.20 10:52

    저희가족도 비슷하다고 볼 수 있는 일을 당했습니다. 일단 상담신청 주치의 변경신청 접수처 불만신청 간호사통한 연락 및 방문 사과요청 푸쉬 계속 하셔야합니다.

  • 18.02.20 16:58

    병원에서 수술받을때 하반신마취해서 수술대로 던지는데 내가 고깃감처럼 여겨지고있구나 느꼈고 수술끝날무렵 잠에서 깼는데 남여의사들이 제 성기가지고 농담하면서 낄낄대는데 엄청난 모멸감을 느꼈습니다. 그이후로 의사란것들 대단한거 하나없는 형편없는 인간들이구나 생각했네요
    아주 나쁜놈들입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