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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는 마음으로 오늘을 살자♡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시간,
감사하기에도
모자라는 시간일진데,
그 짧은 인생길에서
언성을 높이지도 말며,
서로의 가슴에 상처되는 일은
그만 두어라.
즐거워하는 마음으로 살자.
이해하는 마음으로 살자.
즐거워하기에도 모자라는 시간,
서로를 이해하기에도
모자라는 시간일진데,
그 짧은 삶의 길에서
애닯은 마음으로 살지 말지니라.
누구에게나 한번뿐인
짧은 삶을 위하여
슬픈 일들은 서로 감싸주고,
즐거운 일들은
서로 나누어야 하리니.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시간,
감사하는 마음으로도
모자라는 시간,
아낌 없는 마음으로
오늘을 살자.
그 마음으로
오늘을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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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사종위 ( 一事終爲) ♧
"하나의 일이라도 끝까지 하라! "
유비가 새로운 스승을 만나기 위해 길을 떠나던 어느 날이었다.
한참을 걷던 중, 꽤 넓은 개울 하나를 마주하게 되었다.
어쩔 수 없이 바지를 걷고 반쯤 건너는데, 한 노인이 유비에게 외쳤다.
"거기 귀 큰놈아! 나도 좀 업어 건너다오!"
유비는 이왕 젖은거, 좋은 일 한번 한다는 생각으로 노인을 업고 개울을 건넜다.
그런데, 이번에는 건너편에 짐을 놓고 왔다며
다시 자기를 업어달라, 성을 내는 것이었다.
유비는 잠시 생각하더니, 다시 노인을 업고
건너가 짐을 찾아왔다.
이에, 노인이 웃으며 물었다.
"끝까지 나를 도와준 이유가 무엇이냐?
두 번째 부탁은 거절하고 갈 수도 있었는데?"
유비는 이렇게 대답했다.
"제가 거절하고 가버렸다면, 어르신을 업고 강을 건넌 처음의 수고마저도 의미가 없어집니다.
하지만 조금만 참으면, 첫 번째 수고로움에 두 배의 의미를 얻게 되는 것이죠."
우리는 새로운 무언가를 하다 보면 이런 생각을 한다.
"아... 이쯤하면 될 것 같은데, 그만 할까?"
"그래, 굳이 더 안 해도 이 정도면 됐어."
하지만, 무언가를 시작하고 끝까지 하지 않으면 그전에 한 것마저 무용지물이 돼 버린다.
유비가 두 번째 부탁을 들어 주지 않았다면, 노인도 얻은 게 없고 유비도 괜히 힘만 한 번 쓴게 됩니다.
무슨 일이든 마찬가지 입니다.
일단 당신이 시작한 일이라면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멈춘다면, 그동안의 노력이 헛수고가 될 것이고,
끝까지 한다면, 적어도 무언가는 얻을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옛말에 고진감래 (苦盡甘來)라는 말이 있습니다. 고생끝에 즐거움이 온다는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한가지 일에 포기하지 않고 끈기있게 차곡 차곡 쌓는 나날 되시길...
/ 좋은글 중에서
♧ 친절의 경쟁력 ♧
감동적인 실화를 모아 펴낸 "눈물이 나올 만큼 좋은 얘기"라는 책에서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이야기도 나옵니다.
어떤 부인이 술에 취해 폭력을 가하는 남편과
싸워 어린 딸을 데리고 집을 뛰쳐나갔습니다.
택시를 타고 친정집으로 향했는데 한 30분 정도 달려 친정집에 거의 왔을 때 운전수 아저씨가 갑자기 입을 열어 이렇게 말을 하더라는
것입니다.
“어린 아이를 데리고 이렇게 밤늦게 어딜
간다니, 아마 남편과 싸운 모양이죠?
자세한 얘기는 묻지 않겠지만 오늘은 그냥
가만히 남편 곁으로 돌아가세요.
이렇게 늦은 시간에 부모님한테 가면 얼마나
걱정 하실까. 택시비는 안 내도 되니까 집으로 돌아가세요.”
운전기사는 뒤에 앉아 훌쩍거리는 그녀를 보고
그 마음을 헤아려 다시 처음 탓 던 곳으로 돌려주었습니다.
그녀는 눈물이 나올 정도로 감격했고 남편과 문제가 있을 때마다 그 운전기사의 친절을 두고두고 새겼다고 합니다.
조그마한 친절만 받아도 사람들을 살맛납니다.
친절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의도적으로 못하기 때문에 못하는 것입니다.
어릴 때부터 남을 배려하는 친절로 인성이 개발되면 결코 손해되지 않습니다.
아무리 작은 친절일지라도 남에게 베푼 친절은 헛되지 않습니다.
친절은 손해 보는 것이 아닙니다.
눈앞에 이익이 없어도 대가를 바라지 않고 친절하게 대하면 아무리 작은 친절일지라도 친절은 사람에 깊은 감동을 줍니다.
친절은 경쟁력이 있고 친절은 생명력이 있어
심어 놓으면 꽃이 피고 열매를 맺습니다.
잘못 걸려온 전화에도 얼굴에서 훈훈한 미소를 잃지 않고 친절을 베풀면 손해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 물건도 사지 않고 스쳐가는 손님에게 친절을
베푸는 것이 낭비가 아닙니다.
기억에 오래 머물러 있는 사람은 화려한 옷에
진한 화장으로 치장한 얼굴이 아니라 친절한 사람입니다.
인간관계에서 최후의 승자는 친절한 사람입니다.
사람이 오래 간직하고 싶은 사랑은 친절한 사랑이며 친절한 눈길은 가슴을 파고들어
시간이 지나면 닫힌 마음의 지갑을 열어줍니다.
겨울 땅바닥처럼 차갑게 얼어붙은 마음을 훈훈하게 녹여 주는 말은 친절한 말이며 아무런 반응이 없어도 친절한 말을 한다고 혀가 달아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친절은 소경도 볼 수 있고 귀머거리도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입니다.
친절은 결코 손해 보는 것이 아닙니다.
어느 무더운 여름날, 미국 메릴랜드의 한 마을에 서적 외판원을 하는 남루한 복장의 고학생이 나타났습니다.
더위와 굶주림에 지친 청년은 마을입구의
허름한 집을 방문했습니다.
한 소녀가 책을 파는 학생을 맞아 "우리는 너무 가난해요. 책을 살 수 없어요."라고 말했답니다.
그는 이마의 땀을 닦아내며 시원한 우유 한
잔을 부탁했답니다.
이 때 소녀는 쟁반에 우유 두 잔을 담아 정성껏 대접했고 그는 소녀의 친절에 감동해 수첩에 그녀의 이름을 적어두었답니다.
그 후 세월은 20 여 년이 흘렀습니다.
메릴랜드병원에 한 여성 중환자가 실려
왔답니다. 이 때 병원장 하워드 켈리 박사는 의사들을 총동원해 환자를 살려냈답니다.
그녀의 치료비는 1만 달러가 넘었다고 합니다.
여인은 1만 달러가 넘는 치료비 청구서를 받아들고 한숨을 토했답니다.
그런데 그녀가 받아든 청구서 뒤에는 병원장의 짤막한 편지 한 장이 붙어 있었답니다.
"20년 전에 저에게 대접한 우유 두 잔이 치료비입니다"
20년 전에 베푼 작은 친절이 1만 달러가 넘는 보은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원장이 된 20년 전의 고학생은 우유 두 잔의 친절을 잊지 않고 있었습니다.
작은 미소 하나가 마음 문을 열게 하고 '고맙다'는 말 한마디가 마음을 상쾌하게 합니다.
작은 친절이라도 베풀면 반드시 대가가 돌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긴 강도 한 방울 물에서 시작됩니다.
친절은 무형의 자산이며 친절은 경쟁력의 중요한 요소입니다. 친절은 때로는 아주 값진 것으로 돌아옵니다.
톨스토이는 "친절은 지나쳐도 좋다" 라고 했고,
괴테는 "친절은 보상을 바라지 않는 행위이며, 똑똑하기 보다는 친절한 편이 낫다."라고 했으며,
헬런 켈러는 "삭막한 인생을 친절로 적시는
사람이 되라."
/ 좋은글 중에서
□■ 고추장의 재발견□■
"암세포를 사멸했다!"
한국의 전통 양념장인 고추장이 세계 의학계를
바짝 긴장시키고 있다.
발단이 된 것은 영국 옥스퍼드 의과대학 암연구소
수석연구원 제임스 읠슨 박사의 증언 때문이다.
제임스 윌슨 박사에 의하면 난치성 암치료제 연구 중
고추장 근처 배양 접시의 암세포들이 급격히 사멸
하는 것을 발견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전 세계 의학계는 발칵
뒤집어졌고, 암 연구에도 새로운 장이 열리게 되었다.
세계 유명 대학에서 앞다퉈 고추장 연구에 돌입했고,
그 결과 놀라운 사실이 속속 밝혀지고 있다.
"고추장=약"인 이유를 소개한다. (의학박사 권혁한)
고추장에 대한 세계 유명 대학들의 최근 연구 결과들,
1. 고추장의 성분을 분석하여 "Kㅡ페르멘토신" 이라
명명된 새로운 물질을 발견함,
기존의 모든 항암제들과 전혀 다른 물질로서
암세포만을 선택적으로 공격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고추장의 캡사이신의 변화가 핵심으로
발효과정에서,
고추의 매운성분인 캡사이신이 특정 미생물과 만나
전혀 새로운 물질로 변환되는 것을 발견함.
이는 현대의학이 꿈꾸던 표적항암제의 완벽한
형태로서, 케임브리지대학, 하버드대학, 도쿄대학의
추가 검증에서도 같은 결과가 확인 되었다.
2. 고추장 속 미생물은 마치 첨단 AI 처럼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최적의 물질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단순한 발효가 아니라 미생물의 지능적 진화로서
고추장의 과학적 원리는 현대의학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3. 현재 세계 유수의 제약회사들은 고추장 연구에
천문학적인 투자를 시작했다.
"이것은 단순한 발견이 아니라 의학의 새로운 혁명이
시작된 것이다." 라는 옥스포드대학 연구팀의 이 말은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
우리의 전통 발효식품인 고추장이 수백 년간 풀지
못했던 현대의학의 난제들을 풀 수 있는 해결의
실마리가 될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낳고 있다.
4. 비만 치료에도 고추장의 효능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고추장 속 특정 물질이 지방세포를 근육세포로 변화
시키는 현상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이는 과학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일이었다.
임상시험 결과 고추장을 규칙적으로 섭취한 그룹의
체지방이 평균 32% 감소했으며, 근육량은 18%
증가했다.
5.고추장의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는 더욱 놀라웠다.
고추장의 발효과정에서 생성되는 'K바이오틱스' 가
헐관 내 플라크를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것이 확인
됐기 때문이다.
이는 현존하는 어떤 약물보다도 효과적이었다.
6. 캡사이신의 새로운 가치 발견은 의학계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고추장의 발효과정에서 캡사이신이 완전히
새로운 물질로 변환되는 것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특히 전통적인 숙성 과정의 과학적 의미가 새롭게 조명
받고 있다.
3개월, 6개월, 1년 동안의 숙성 기간마다 고추장 속
물질들이 마치 프로그래밍 된 것처럼 정확히 변화했다.
이는 우연이 아닌 과학이었다.
7. 지역별 고추장의 차이도 과학적 근거가 있음이
밝혀졌다.
산간지역의 고추장은 항산화 물질이 더 풍부했고,
해안지역의 고추장은 면역 강화 물질이 더 많았다.
8. 현재 세계 최대 제약사들은 전통 고추장 제조방식을
연구하기 위해 한국의 시골 마을들을 찾아 다니고 있다.
"제가 30년간 개발하려했던 신약의 해답이 한국
할머니들의 고추장 항아리에 있었다니 ..."
세계적인 제약회사 연구소장의 이 고백은 우리 전통의
가치를 다시한번 일깨워주고 있다.
9. 옥스포드대학 연구팀의 발표 이후 전 세계 의학계가
한국의 고추장에 주목하고 있다.
하버드 의대와 스탠포드대학은 한국의 전통 발효 연구를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개설했다고 한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국민건강 지식쎈타 ☆
☆고인돌 공원 축제장
☆피나클 랜드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