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1 내일의 농담거리 The crisis of today is the joke of tomorrow. 오늘의 위기(危機)는 내일(來日)의 농담(弄談)거리다. ―H. G. 웰스 H. G. Wells
힘든 시기(時期)가 되면 우리는 ‘이 또한 지나리라’ 생각하며 마음을 진정(鎭靜)시킨다. 훗날 그때를 돌아보며 웃을 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하면 아무리 힘든 일이라도 마음을 진정시킬 수 있다. 힘들었던 시절(時節)도 지나고 나면 웃으면서 이야기할 수 있다. 그때 당시에는 심각(深刻)한 위기(危機)였겠지만 훗날 돌이켜보면 별일이 아니었음을 알게 되거나, 그 상황(狀況)을 겪고 난 뒤에 보다 강해졌기 때문에 웃어넘길 수 있는지도 모른다.
‘최악(最惡)이라고 생각한 날도 내 인생(人生)에 작은 순간(瞬間)에 불과하다는 사실(事實)을 되새기며, 모든 일을 넓게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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