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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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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톡 수다방 씨-보시??...웃기는 말!!~ㅎ
벼 리 추천 0 조회 190 25.12.31 06:19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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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04 02:28

    첫댓글 ㅎㅎ
    절이나 교회도
    무척 혼란한 시대가
    있었겠지요 ~

    지혜로운 여자들이 많아서?~~..ㅎ

    연말연시 잘 보내세요.
    새해 좋은일 많으시길 바라지요~

  • 작성자 25.12.31 06:34

    씨-보시??
    이해는 가지만
    웃기는 용어라
    동영상을 올려봅니다
    웃자고요~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맙습니다 ~^^

  • 25.12.31 06:46

    씨보시가 무슨말인가 했더니
    동영상을 듣고서 알았는데
    그저 웃음이 나오니 어쩐데요 ㅎㅎ
    웃으면 복이 온다잖아요
    많이 웃어야 되겠습니다 ㅎㅎ

  • 작성자 25.12.31 07:06

    그렇죠
    저도
    긴가민가했는데
    동영상을 보니
    이해가 갑니다
    선우용녀씨
    웃기네요
    역시 연예인입니다~ㅎ

  • 25.12.31 07:15

    그 시대엔
    그랬구나욤ㆍㅋ
    정말
    그랬을까여 ~~^^
    제목만 보곤
    의아 했는데
    읽고 보니 이해가 ~~
    해피 하루요 ~~^^

  • 작성자 25.12.31 07:21

    옛날에는
    그랬나봐요~ㅎ
    선우용녀씨가
    이미지와 다르게
    웃기네요
    씨-보시??
    이해가 갑니다~ㅎ

  • 25.12.31 07:57

    지금도
    정자은행이
    있지 않나요?

    옛날에는
    냉동정자가 없으니
    백일 기도를 핑계로
    절에 가서
    씨를 받았겠지요.

    나도향의
    벙어리삼룡이
    이효석의
    메밀꽃필무렵
    임권택 감독의
    씨받이 영화도...

    씨보시 비슷한 내용 같아요.



  • 작성자 25.12.31 09:43

    요즈음
    드라마중
    정자문제로
    펼쳐지는 드라마가
    있지요
    옛날에는
    뭐??
    그냥 씨받이 등이
    유행했지요
    웃기는
    영상입니다~ㅎ

  • 25.12.31 08:09

    칠성드리려 절에 다녀오면 애기가 생긴다는 말이 예전에 말이 들었지요
    보시도 여러가지가 있지만 씨보시 말고 절에가서 청소하고 풀뽑고 농사도와주는 여러가지 일하는 몸보시도 있기도 합니다

  • 작성자 25.12.31 09:46

    절에 가면?
    아이를 갖는다는 말
    많았지요
    근데
    씨-보시라 해서
    웃겼어요 ~ㅎ
    그럼요
    다른 보시도 많지요~^^

  • 25.12.31 08:16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씨받이들이 성행했다고 합니다.
    남아 선호 사상에서 나온 말이겠거니 생각합니다.

  • 작성자 25.12.31 11:37

    맞아요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의 이야기로 생각이 듭니다
    옛날에
    씨받이
    영화가 생각이 납니다 ~ㅎ

  • 25.12.31 08:41

    옛날에
    애기가 안 생기면
    시어머니가 며느리데리고
    절에 간다고 하는 얘기는 들어 봤어요..
    시어머니가 같이 가도 소용이 없나봐요..
    언제 보시를 받았지??~ㅋㅋ

  • 작성자 25.12.31 11:38

    절에 가도
    점지를 받는 사람도
    없는 사람도 있겠지요
    보시를 못 받으면
    헛빵~ㅋㅋ

  • 25.12.31 08:49

    절에가서 기도하면
    애기 생겨요 ㅎ
    향을 오래 맡으면 정신이 몽롱 ㅎ

  • 작성자 25.12.31 11:39

    에고
    맞아요
    향불에 취해서
    보시를 받는가 봐요~ㅎ

  • 25.12.31 09:10

    아유 깜딱이야. ㅎㅎㅎ

    씨 보시,
    믿기나 말기나

    웃었으니 기분좋은 하루 출발합니다.

  • 작성자 25.12.31 11:40

    초갑장님
    그럼요
    믿거나
    말거나
    옛날 이야기인데
    선우용녀가
    얼마나 웃기는지?ㅋㅋ

  • 25.12.31 10:57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에
    어떤 스님이 ᆢ
    탁발 하러 마을에 내려왔는데 ᆢ
    고래등 기와집 ㆍ건너편 기와집 ㆍ그아래 초가집 을 바라보면서 ᆢ
    세집 모두
    내 백일기도 능력(?)으로
    씨를 ᆢ
    믿거나 말거나 바라거나 말거나 하는바이올씨다ㆍ

  • 작성자 25.12.31 11:41

    그런 얘기가 많지요
    믿거나
    말거나~ㅎ
    그래도
    어릴 땐
    믿었는데...이제는 ?
    아닙니다~ㅎ

  • 25.12.31 13:07

    씨 보시라.
    처음 들어보는데 ㅎㅎ그게 씨 보시였나봐요
    기도의 능력이라 믿어욤.ㅎㅎ

  • 작성자 25.12.31 13:20

    맛점했나요?
    그럼요
    씨 -보시?
    말도 안되지요
    기도의 덕택이지요~ㅎ

  • 25.12.31 21:46

    저도 예기 들어봤네요
    백일기도 하고 오면 애기가 생기더라~~^
    지금같으면 상상도 못할일
    호랑이 담배먹던 시절 이야기로 ㅎ ㅎ 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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