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 믿음
What we need is not the will to believe, but the wish to find out.
우리에게 필요(必要)한 것은 믿고자 하는 의지(意志)가 아니라 알고자 하는 소망(所望)이다.
―버트런드 러셀 Bertrand Russell
믿음이 확신(確信)으로 이어지려면 상상력(想像力)이 풍부(豐富)해야 한다. 진정(眞正)한 믿음은 인생(人生)의 어려운 문제(問題)에 대한 해답(解答)을 찾으려는 욕구(慾求)와, 그 해답을 추구(追求)하는 마음가짐이다. 진정한 믿음은 종교적(宗敎的)인 교리(敎理)를 따르는 것일 수도 있고, 자신(自身)의 경험(經驗)이나 연구(硏究)를 통해 얻은 것일 수도 있다. 어떤 경우(境遇)라도 그 의미(意味)를 끊임없이 추구하고 해답(解答)을 찾고자 노력(勞力)하는 한 믿음은 더 깊고 강해진다.
‘믿음은 나를 지탱(支撑)해 주고, 나로 하여금 보다 많은 것을 알기 위해 노력(勞力)하도록 이끌어 줘.’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中에서....
▣진정한 믿음은 이미 알고 있다고 확신하는 데 있지 않고, 아직 모르는 것을 알고자 끊임없이 묻고 탐구하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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