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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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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중국 서안 피라미드 의 비밀발굴의 공개
은하철도99콘 추천 13 조회 3,437 18.12.02 19:18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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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12.02 20:27

    첫댓글 朝란 해와달이 비추는 곳을 뜻하며 鮮은 물고기와 양이라기보단 해양과대륙을 말합니다. 지구 전체를 뜻합니다.

  • 18.12.02 21:20

    안녕하세요!
    은하철도99콘님!

    위의 글 중 White Pyramid (독문 원제: Die weisse Pyramide)는 독일인 Hartwig Hausdorf가 1994년에 지었으며 거기 실린 사진들이 인용해오신 상기 글에 그대로 출처를 안밝히고 도용된 것입니다.

    까마득하네요!
    오래전에 제가 coo2.net과 다음 카페인 "대륙조선사"에 독문이 자유로운 관계로 Hausdorf하우스도르프의 책인 Die weisse Pyramide: ausserirdische Spuren in Ostasien (1994)을 처음 상세히 소개했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위의 인용해 오신 곳의 글은 도용과 짜집기이며 "콘스탄틴"이란 분은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 18.12.03 04:38

    하우스도르프가 발간한 "백색 피라밋. 동아시아의 외계 흔적들"이라는 공전의 베스트셀러를 내면서 중공에서는 피라미드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모조리 흙으로 덮었버리고 나무를 심어 산같이 조성해 버렸기에 적어도 1990년대 말부터는 거기에 운좋게 현지인의 도움으로 검문을 뚫고 가더라도 볼 수 있는게 전혀 없습니다! 근데 사진이라니요!
    이건 새빨간 거짓입니다.

    군사기밀 지역등으로 출입을 막고 있습니다.
    장안 즉 서안이 너무나도 가까워 핵실험을 통한 폭파 또는 댐건설 등으로 수몰시키지 못하기에 보존은 되고 있는데 1994년 이후 서방세계에서는 아무도 다시 거기에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 18.12.03 07:25

    @economet 한가지 주의하셔야 할 것은 몇가지 테마를 "짬뽕"으로 줄줄이 모아 놓은 글은 출처가 있다 하더라도 거의 백이면 백 정해 놓은 결론에 두들겨 맞춰놓은 그런 글이란 겁니다.

    백색 피라미드는 1994년 이후 항공 사진상으로도 자취를 감췄습니다. 그리고 독일 고고학계로부터의 발굴 제안도 받아 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이 피라미드가 세계 최대라 불리우는 이집트 기자의 피라미드보다 차원이 다르게 훨씬 더 크다는 것! 이게 현재 이집트 그리고 그리스로 이어져 로마를 이은 서구의 문화 적통론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기에 현 헤게모니 구도 상 절대 발굴되지도 않을 것이고요!

  • 18.12.03 09:23

    @economet 고구려 백제 이미 다 중국사에 편입됐습니다!
    그들은 반도에 신라만 우겨 넣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러하기에 고구려 역사라는 것 또는 그 이전의 맥을 잇는 치우천황조차도 다 중국사로 분류하고 있기에 적어도 2000년대 말 이후부터는 고구려 흔적이기때문에 이것을 발굴하지 않는 다는 것은 무리가 있는 해석인 듯 합니다.

  • 18.12.03 11:05

    구글 어스가 처음 나온 해에
    우연히 서안 피라밋을 보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뚜렷하게 기억하는 것은
    피라밋 하나하나에 구별번호를 써 놓았는데

    예를들어 708이라고 하면
    그 앞에 corea708이라고 적혀 있는 것입니다.

    당시에는 사진 캡춰하는걸 몰라서 지금도 안타깝습니다.

    그런데 수년이 흐른후에 다시 보니, corea라는 글자가 전부 사라져 버린 것입니다.


  • 18.12.04 01:44

    @무지개678 아라비안나이트 처럼 재미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18.12.02 22:48

    실제로 중원땅과 동북삼성에 있는 피라미드가 한민족 지나족 기타 민족의 뿌리일 가능성이 큽니다. 우리가 알지 못하고 모르는 배달족(밝달겨레)역사 말이지요. 우리 한민족도 배달족의 한갈래일수도 있고 적통일수도 있다고 북방역사를 연구한 박사가 말해주더군요. 그러나 적통이라고 주장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하더군요. 혈통적으로는요. 단지 문화동질성으로 적통성을 주장해야 우리것이라고 주장할수 있다고 하더군요.

  • 18.12.03 00:23

    이 피라밑들이 우리조상의것이 틀림없고
    중국이 고민을 하고있겠지만 언제까지나
    숨길수는 없을 것입니다
    우리민족이 얼마나 뛰어난 민족인지 밝혀질 것입니다

  • 18.12.03 04:21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 피라미드는 아주 오래된 건축물로 근래의 이삼천년 내에 지어진 것은 아닌 걸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런 건축물을 이차적으로 이용은 했을지언정 이 건축물이 (적어도 이 백색 피라미드의 건축주로) 우리 고조선 부여 고구려로 이어지는 문명에 의해 건립된 걸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이집트 왕조의 무덤으로 쓰여졌다고 하는 것도 마찬가지 이유에서 우리가 아는 이집트 왕조가 그 기자의 피라미드를 지은 걸 입증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 18.12.03 04:38

    피라미드의 본 목적이 무엇인지 아직도 잘 모르고 있습니다. 어렴풋이나마 오늘날 흘러나오는 설은 전력 공급을 위한 Tesla테슬라 이론에서나 봄직한 대기를 통한 전력 공급을 위한 전기 네트워크 구성을 위한 건축물이 아닌가 하는 설이 제일 유력해 보입니다만 우리가 오늘날 해석한 이집트 상형문자의 왕조 역사로 보면 이집트 기자 피라미드 등이 왜 무슨 목적으로 지어졌는 지는 오리무중입니다.
    즉, 피라미드를 오랜 세월이 지난 후 무덤으로 선택한 왕들도 그 피라미드가 왜 지어졌는 지 모른다는 사실을 반증한다고 보겠습니다.

  • 18.12.03 04:41

    @economet 그래서 환인이 하늘에서 풍백 등을 거느리고 내려온 천인이란 전설 그리고 세계 곳곳에 남겨져 있는 벽화 등 유사한 설화등이 위에서 언급한 하우스도르프 또는 서구의 Erich von Daeniken에리히 폰 대니켄등으로 하여금 외계인에서 그 유래를 찾게 하는 것이죠!

    스핑크스의 풍화작용을 세밀히 들여다 본 결과 최소 9천년 내지 만2천년 전에 지어진 건축물인 걸로 판명이 됐습니다. 따라서 기자의 피라미드건 장안 근처의 백색 피라미드이건 만2천년 전이라고 건립연대를 추정하게 되면 환인이 내려오기 전이 됩니다.

  • 18.12.03 04:34

    @economet 환단고기의 우리 배달겨레 기원을 아무리 길게 잡아도 9천년 이기에 이 피라미드가 직접적으로 우리 배달 민족에 의해 건립되었다는 걸 주장하기에는 무리가 따릅니다.

    물론 이집트의 왕조들같이 자기의 묘로 이런 모뉴멘털하고 시체가 썩지않고 보존된다는 피라미드의 기이함으로 인해 이용된 건 배제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 유적안에 우리의 상투튼 모습이나 그런 유물들이 발굴되어도 하등 이상할 것은 없습니다. 거기가 사실 우리 민족의 주 활동 무대였기에 피라미드가 건립이 된 후 수천년이 흘러서도 이용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 18.12.03 04:35

    @economet 마치 로마 시대 유적인 만신전 위에 네차례에 걸쳐 신증축해 오늘날의 쾰른 대성당이 건립된 것 같이요.
    그 지역을 지배하는 측에서 거기에 존재하고 있는 유적및 유물을 마음대로 원하는 대로 재가공 또는 그 공간을 그대로 이용하는 건 흔히 발견되는 것이니까요!

  • 18.12.03 07:16

    @economet 피라미드와 바둑판을 연관해봅니다.
    전력공급을 위한 테슬라이론에서 봄직한 대기를 통한
    전력공급을 위한전기네트워크 구성을 위한 건축물이라는 설이 유력하다니 놀랍습니다.

    그렇다면 지금의 인류문명 보다도 훨씬 진보된 초과학적인 고대문명의 시대가 존재하였으리라는 연구도 그 가능성을 뒷바침하는 유적이게습니다.

    아뭏튼 피라미드 건축과 바둑판의 원리와는 밀접한 연관이 있어보이고 이를 알고싶어 탐구하는 이들이 있으니 언젠가는 우주의 그리드전기적 장치가 풀리리라는 기대를 해봅니다.

  • 18.12.03 07:26

    @마고본성 바둑판에 숨겨져 있는 비밀이 있는 가 보죠? 마고본성님!

    좀 더 상세히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8.12.03 07:33

    @마고본성 부연해서 부도지에 보면
    '고대인들은 빛/전기/. 자력. 소리를 우주의 근원이라고 여겼던것 같다'는 귀절이 있는데

    단군 임검께서 고조선 부도 건설의 터를 잡을 때 자삭의 정이 모이는 길지를 물색하는 내용을 참고해보더라도 뭔가 우주와 인간의 삶과 하나된 과학적인 원리나 이치에 부합시키려는 의도가 있었음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 18.12.03 07:41

    @마고본성 아! 피라미드의 입지 조건이 그에 부합했을 수 있겠군요!

  • 18.12.03 07:47

    @economet 인터넷상의 자료를 보면 프리메이슨 그룹에서도 이 바둑판과 카발라 지혜와 연관짓다고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천부[천지본음의 상로 진실로 근본이 하나임을 알게하는 것]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퍼즐 조각 찾듯 관련 정보를 탐색하는 수준입니다.

  • 18.12.03 07:59

    @economet 고조선 건국의 동기와 비밀도 아니지만 묻혀진 고대지혜를 발굴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그 중심엔 마고성이 있습니다. 마고성의 법리로 천제단을 조성하고 부도와 네나루 네포구 6부 마을을 건설하셨으니까요.

  • 18.12.03 08:15

    @마고본성 잘 알겠습니다.
    프리메이슨의 본 뿌리는 석공조합 즉 동서양 건축을 담당했었죠!

    동양의 궁궐 또는 사찰 그리고 특히 고딕양식의 성당은 거기에 적용된 건축 원칙이 동일합니다. 나중에 여기에 대해 설명을 할 기회가 있겠죠!

    이 비밀을 알고 전승한 그룹 또는 세력이 동서양을 뛰어넘어 똑같다는 것은 건축물을 통해서 확인했었습니다.

  • 18.12.03 21:19

    @마고본성 실상 천신이나 하늘민족 하늘부족이 인간계에 와서 인간을 교화하고 섞여서 살았다라는 신화나 설화 구전옛이야기는 사실상 외계인도래설의 다른 이름이고 이전에 쓰이던 말이지요. 성경과 불서에 보아도 다른세계가 있음을 다 말하고 있고 크고작고 간에 인간과 다른 존재들이 많다고 말씀들 하고 계십니다.

  • 18.12.03 22:11

    @양키왜구믿지말자 네 이 너른 우주에 오직지구에 사는 우리들만이 아닌
    다른 여러 외계생명체들이 있을 가능성을 열어둡니다

    다차원메시지 중에 크라이언 채널링은 우주의 본질을 사랑의 양자물리학으로 일깨우는데 인간의 삶과 관련하여 전자기의 발생처와 자기의 중요성 그리고 무한동력등에 대해 현대 과학을 초월하는 내용을 말해줍니다.
    그 생명의 자기가 오는 출처가 바로 그리드/바둑판 패턴안/에서 온다는 것입니다.

  • 18.12.03 08:28

    네 첨엔 프리메이슨이 신전을 짓는 석공들의 모임이었다죠.

    신전을 짓는 임무에 임할때는 신성과 합일된 정신적 일념과 노고가 헌정되었을텐데요
    그 맥이 어어져 200여년전미국 초대대통령인 워싱턴이 수도를 건설할때 유럽에서 그 석공들을 오게하여 바둑판 디자인으로 중심부 설계를 했다고 합니다. 기리고 주요 정부기관을 배치했습니다.

    참고로 자료를 보니 강증산 선생은
    우리나라 국운이 바둑판도수로 부터 열린다고 예견하시기도 했습니다.

  • 작성자 18.12.03 13:37

    중국의 조사단장 고 장문구 증언 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코 님도 가보셨군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8.12.04 02:09

    조정이 위치한 즉 천자가 나랏일을 보시고 머무는 곳이 중국 즉 중앙 조정입니다.

    조선8도에서 경기 또는 강남으로 불리우기도 하죠!

    중국은 한 나라의 이름이 아니었습니다!

  • 18.12.04 03:39

    @economet 이 중국인 경기 지역과 나라의 다른 곳의 말씀이 달라 올바른 발음을 위해 제정된 것이 바로 훈민정음입니다!

    마치 오늘날 영어 사전 등 외국어사전에 알파벳 이외에 발음기호가 괄호 안 에 표시되듯이요. 훈민정음은 우선적으로 세종대왕께서 제정하신 "발음기호"였죠.
    F와 R의 발음도 표기가 가능했던!

  • 18.12.04 03:41

    @무지개678 반도로 다 우겨 넣어졌는데
    원래 반도에 있던 고유의 지명들이 뒤섞여 공존합니다.
    예: 말죽거리. 청담동 압구정동도 토박이들은 개발 이전의 원래 순수 우리말 지명을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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