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콘스탄틴)은 1999년도에 인터넷에서 西安피라미드를 처음으로 알았읍니다!! 묘한 충격과 호기심이 발동하던차에
2000년도에 직접서안을 방문하여 서안구경을 처음하면서 진시왕릉구경갔다가 차를 대절하여 함양지역을 둘러 보았읍니다!! 저런피라미드가 즐비하게 정말 있었읍니다!!
당시로써는 중국서안지역의 초행길이고 면밀하게는 둘러보진 못했읍니다!! 그당시 찍은 사진은 필림카메라로 직접찍었는데 현상해서 보관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분실한것인지 찾질 못하겠읍니다 대신 비슷한시기에 찍은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올리겠읍니다!!
제가 이쪽을 둘러본후 느낀점은 이런피라미드들이 수없이 있었읍니다 여기뿐만이 아니고 서안동쪽지역으로 부터 낙앙을 지나 鄭州쪽으로 가는 열차창밖내내 저런피라밋이 한나절 계속해서 보였읍니다 중국공안들의 저지같은것은 없었고 그냥가면 볼수도 사진찍을수도 있읍니다!!
⊙ 서안에서 정주를 지나 낙양인근까지 피리미드는 있었다⊙
●중국한나라무덤이라 구라치는 중국당국●
여기보면 무덤인듯이 망부석이나 양들석상을 세워놓았는데 모택동이후에 세워눟은것이라 한다!!
피라미드주변에 최근에 만들어 설치한듯한 깨끗한 표면의 석상들이 듬성듬성설치되어 있다!!
●한나라시대 경제무덤의 이름 한양릉(漢陽陵)●
최근에 서안피라미드중에 허름한것하나골라 중국당국은 비밀리에 발굴해서 대대적으로 보도 했다! 서안피라미드를 너무숨기고 있으니 깨름찍해서 인지 그수많은 피라미드중 하나를 골라 발굴하여 공개했고 漢陽陵이라 이름붙히고 박물관도 만들어 공개하고 있다!! 그무덤이름이 한양릉이다 조선의 수도 한양 아닌가? 조선이 漢나라를 계승해서 수도漢陽이라고 했는데 漢나라문제는 차차고찰하기로 한다!!
중국당국이 서안피라미드를 한나라시대의 무덤으로 만드는 작업이 시작된것으로 보인다!! 그역사공정이 탐원공정(探源工呈)이다!!
일반인들은 동북공정은 알아도 탐원공정은 생소할것이다!! 서안피라미드는 중원탐원공정의 대상이 되고 있다!!
서안피라미드증에 한섹타를 지정해서 한나라陵源이라 칭한다!! 즐비하게 무덤이름을 붙힌다!!
● 한나라경제의 무덤이라는 한양릉박물관●
수많은 피라미드중에 중국당국이 공식적으로 발굴공개 한 피라미드는 딱2개이다!! 하나는 진시황릉과 또하나는 漢경제무덤 한양릉 나머지는 언급도 없다!!
중국中原 지역에서 수많은 피라미드들 중에 공식발굴한것은 진시왕릉과 漢경제릉이다!! 진시왕릉은 세계적인 관광지로 부상해서 저도 3번방문한적이 있읍니다! 문제는 한나라경제릉인데 무덤발굴부장품이나 규모에서는 굉장한데 중국당국에서는 홍보를 별로 하지 않는 느낌이다!!
머리에 정상위치에 상투를 하고 있다!!
주로 양꼭두를 매장했다!!"
무덤속의 토용이다! 원래 옷도 있었는데 썩어 없어 졌다고 한다!!
무덤봉분 피라미드하나에 나무심고 해서 왕릉처럼 꾸밈!!
한나라식건물을 최근에 세움
비석을 세움 西漢 양릉(한양릉)이라고 못박음 처음에는 한양릉이라고 부르다가 조선한양을 연상시킨다는 여론에 따라 陽陵(양릉)이라고 씀
한양박물관== 주로 토용을 전시해놓음 진시왕릉과 비슷하다는것을 강조하려는듯~~~
漢宣帝杜陵이라고 써있었는데 딱봐도 나타나듯이 최근1950년대쯤 세운것으로 보인다!!!
⊙한양릉토용의 복식복원⊙ 이런복식은 한눈에 조선계 복식임을 알수있다!
⊙고구려무용총의 장삼과 비슷하다!!⊙
⊙ 왕의 행렬 재현⊙
♥탐사보고 분석♥
1960년대 "장문구"라는 탐사대표단장의 생생한증언을 통하여 서안피라미드의 주인공의 실체에 대하여 생각해본다!!
1963년 비로소 중공정부는 서안피라미드에 대하여 인식하기 시작하여 발굴탐사단을 보낸다! 1950년대는 49년 중공모택동정부 수립후에 얼마되지 않아서 경황이 없었고 1950년 한국전쟁에 지원군을 보내 국가적으로 신경쓸 틈이 없어 보인다
또한 1958년에 중공정부의 티벳트침공사태로 50년대 10년간은 아수라장의 중국대륙이었다 60년대가 시작해서 중공이 안정을 찾은후에 서안에 발굴탐사단을 보낸것이다!!
몇천년된 피라미드중에서 백김치가 발견되었다는것은 미스테리이다! 어떻게 썪지도 않았을까? 그러나 <피라미드효과>를 알면 의문을 약간이나마 풀수있다!!
피라미드속에서는 시체도 잘썩지 않고 음식물도 부패가 잘않된다는것이 피라미드효과이다!!
★청동검★
청동검등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이런 청동검은 주로 한반도와 남만주지방에서 발견되는데 특이하게도 서안지역피라미드안에서 나왔다!! 이것은 청동검은 일개의 생활도구가 아니고 특수한계급의 神異적인 靈物임을 증명하는것으로 볼수 있다!! 그러므로 남만주와 한반도땅은 청동검이 많이 발견되므로 오히려 서안지역보다도 특이한땅이라 볼수 있다!!
★맷돌과 절구★
맷돌과 절구도 발견 이도구는 물론 한반도인만의 도구는 아니다 전유라시아에서 발견되고 있다 중국에서는 주로 남중국소수민족들이 사용하고 있다 운남성지역에서 많이 쓰고 있는데 문제는 중국한족들은 별로 쓰질않는다는데 있다!!
★금관★
이런금관도 나왔다!! 이것도 古아시아시대부터 특수한 샤만계급의 표식이다 경상도지역에서 발견된다고 신라유물만이 아닌것이다 신라시대이전부터 이런 시베리아샤만식 冠은 역사가 오랜된것이다!!
★한글형태의 문자★
이런 가림토문자와 같은 한국식문자가 나왔다는것은 소위 훈민정음의 역사는 무려10000년전 으로 올라간다는것은 다알려진사실이다 흑피옥시대에도 한글과 같은 문자가 기록되어 있었다 이번 본학회 강연회에서도 증명되다시피 흑피옥시대인 1만년전유물에도 한글가림토가 세겨져 있었다 이런 가림토문자류의 한글문자가 서안피라미드 에서 발견되었다고 한다!!
★상투머리를한 시신★
몇천년된것이 되어서 나온시신이면 시신은 없고 유골이 있어야 맞당하나 시신으로 표현하고 있다!! 그렇다!!!! 여기서 나온것은 시신이 맞다!! 즉 "미이라" 이다!! 피라미드효과 때문에 시신은 유골로 변하지 않고 미이라로 발견된 완곡한 표현이 "시신"이다!!
2800여년전의 신강성출토 미이라 <비교용사진>
이런 상투를 하고 있었다고한다 역시 머리카락이 부패되지 않은것을 보면 미이라가 틀림없다!!
조선전통상투머리
타클라마칸출토미이라
누란의 미녀 미이라
상투머리도 凡유라시아적인 풍습이다 그러나 중국한족은 상투를 하지 않는다!!
★벽화★
63년당시 서안피라미드에서 발견된 벽화가 어떤것이 었나는 전해지질 않는다!! 그러나 최근 중국당국이 서안피라미드를 비밀리에 발굴해 일부가 유포된 사진이 있다 이사진을 통하여 당시 발견된 벽화형태를 짐작해볼수 있다!!
☆서안에서 발굴조사된 피라미드의 벽화☆
전체적인 복식의 모습은 조선전통의 투피스식 한복을 연상케한다!!
또다른 벽화 삼국시대쯤의 사극에서 많이 나오는 복식과 머리모양이다
☆사극 연계소문에서 나오는 복식과 머리모양☆
★결론★
이상 63년도 당시의 발굴에 참여했다가 임종전에 진실을 토로한 故장문구씨의 증언을 토대로 발견된 유물들을 대강 살펴보았다 이유물들을 토대로 피라미드축조연대와 축조주인공을 살펴보면 축조연대는 대략 5000년전이상 올라간다고 볼수 있다 그럼 여기에 나오는 유품들중 청동기가 나왔다고 볼때 이런청동기는 4~5000년전것으로 대략 기존학계에서도 짐작하기 때문이다!! 4000년이후에는 청동기유물이 점차로 없어진다 왜냐하면 청동기의 주성분인 "주석"이 전세계적으로 고갈되고 철기시대로 대체되었기 때문이다!!
서안피라미드의 겉에 입혀진 표피를 제거한 모습이다 이러한 석조건축의 바탕위에 후대에 표피를 입혔을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표피를 입힌후에도 수쳔년동안 저렇게 각잡힌 모습을 유지했던것도 대단한 기술이다!! 아마도 超과학적인 기법이 동원되었을것이다!!
축조주인공이 누구냐? 는것은 당시 장문구씨의 증언에 답이 있다 그 답을 직접들어 보면서 이번장을 마친다!!!
위의 글 중 White Pyramid (독문 원제: Die weisse Pyramide)는 독일인 Hartwig Hausdorf가 1994년에 지었으며 거기 실린 사진들이 인용해오신 상기 글에 그대로 출처를 안밝히고 도용된 것입니다.
까마득하네요! 오래전에 제가 coo2.net과 다음 카페인 "대륙조선사"에 독문이 자유로운 관계로 Hausdorf하우스도르프의 책인 Die weisse Pyramide: ausserirdische Spuren in Ostasien (1994)을 처음 상세히 소개했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위의 인용해 오신 곳의 글은 도용과 짜집기이며 "콘스탄틴"이란 분은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하우스도르프가 발간한 "백색 피라밋. 동아시아의 외계 흔적들"이라는 공전의 베스트셀러를 내면서 중공에서는 피라미드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모조리 흙으로 덮었버리고 나무를 심어 산같이 조성해 버렸기에 적어도 1990년대 말부터는 거기에 운좋게 현지인의 도움으로 검문을 뚫고 가더라도 볼 수 있는게 전혀 없습니다! 근데 사진이라니요! 이건 새빨간 거짓입니다.
군사기밀 지역등으로 출입을 막고 있습니다. 장안 즉 서안이 너무나도 가까워 핵실험을 통한 폭파 또는 댐건설 등으로 수몰시키지 못하기에 보존은 되고 있는데 1994년 이후 서방세계에서는 아무도 다시 거기에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중원땅과 동북삼성에 있는 피라미드가 한민족 지나족 기타 민족의 뿌리일 가능성이 큽니다. 우리가 알지 못하고 모르는 배달족(밝달겨레)역사 말이지요. 우리 한민족도 배달족의 한갈래일수도 있고 적통일수도 있다고 북방역사를 연구한 박사가 말해주더군요. 그러나 적통이라고 주장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하더군요. 혈통적으로는요. 단지 문화동질성으로 적통성을 주장해야 우리것이라고 주장할수 있다고 하더군요.
피라미드의 본 목적이 무엇인지 아직도 잘 모르고 있습니다. 어렴풋이나마 오늘날 흘러나오는 설은 전력 공급을 위한 Tesla테슬라 이론에서나 봄직한 대기를 통한 전력 공급을 위한 전기 네트워크 구성을 위한 건축물이 아닌가 하는 설이 제일 유력해 보입니다만 우리가 오늘날 해석한 이집트 상형문자의 왕조 역사로 보면 이집트 기자 피라미드 등이 왜 무슨 목적으로 지어졌는 지는 오리무중입니다. 즉, 피라미드를 오랜 세월이 지난 후 무덤으로 선택한 왕들도 그 피라미드가 왜 지어졌는 지 모른다는 사실을 반증한다고 보겠습니다.
@economet그래서 환인이 하늘에서 풍백 등을 거느리고 내려온 천인이란 전설 그리고 세계 곳곳에 남겨져 있는 벽화 등 유사한 설화등이 위에서 언급한 하우스도르프 또는 서구의 Erich von Daeniken에리히 폰 대니켄등으로 하여금 외계인에서 그 유래를 찾게 하는 것이죠!
스핑크스의 풍화작용을 세밀히 들여다 본 결과 최소 9천년 내지 만2천년 전에 지어진 건축물인 걸로 판명이 됐습니다. 따라서 기자의 피라미드건 장안 근처의 백색 피라미드이건 만2천년 전이라고 건립연대를 추정하게 되면 환인이 내려오기 전이 됩니다.
@economet환단고기의 우리 배달겨레 기원을 아무리 길게 잡아도 9천년 이기에 이 피라미드가 직접적으로 우리 배달 민족에 의해 건립되었다는 걸 주장하기에는 무리가 따릅니다.
물론 이집트의 왕조들같이 자기의 묘로 이런 모뉴멘털하고 시체가 썩지않고 보존된다는 피라미드의 기이함으로 인해 이용된 건 배제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 유적안에 우리의 상투튼 모습이나 그런 유물들이 발굴되어도 하등 이상할 것은 없습니다. 거기가 사실 우리 민족의 주 활동 무대였기에 피라미드가 건립이 된 후 수천년이 흘러서도 이용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economet마치 로마 시대 유적인 만신전 위에 네차례에 걸쳐 신증축해 오늘날의 쾰른 대성당이 건립된 것 같이요. 그 지역을 지배하는 측에서 거기에 존재하고 있는 유적및 유물을 마음대로 원하는 대로 재가공 또는 그 공간을 그대로 이용하는 건 흔히 발견되는 것이니까요!
@마고본성실상 천신이나 하늘민족 하늘부족이 인간계에 와서 인간을 교화하고 섞여서 살았다라는 신화나 설화 구전옛이야기는 사실상 외계인도래설의 다른 이름이고 이전에 쓰이던 말이지요. 성경과 불서에 보아도 다른세계가 있음을 다 말하고 있고 크고작고 간에 인간과 다른 존재들이 많다고 말씀들 하고 계십니다.
@양키왜구믿지말자네 이 너른 우주에 오직지구에 사는 우리들만이 아닌 다른 여러 외계생명체들이 있을 가능성을 열어둡니다
다차원메시지 중에 크라이언 채널링은 우주의 본질을 사랑의 양자물리학으로 일깨우는데 인간의 삶과 관련하여 전자기의 발생처와 자기의 중요성 그리고 무한동력등에 대해 현대 과학을 초월하는 내용을 말해줍니다. 그 생명의 자기가 오는 출처가 바로 그리드/바둑판 패턴안/에서 온다는 것입니다.
첫댓글 朝란 해와달이 비추는 곳을 뜻하며 鮮은 물고기와 양이라기보단 해양과대륙을 말합니다. 지구 전체를 뜻합니다.
안녕하세요!
은하철도99콘님!
위의 글 중 White Pyramid (독문 원제: Die weisse Pyramide)는 독일인 Hartwig Hausdorf가 1994년에 지었으며 거기 실린 사진들이 인용해오신 상기 글에 그대로 출처를 안밝히고 도용된 것입니다.
까마득하네요!
오래전에 제가 coo2.net과 다음 카페인 "대륙조선사"에 독문이 자유로운 관계로 Hausdorf하우스도르프의 책인 Die weisse Pyramide: ausserirdische Spuren in Ostasien (1994)을 처음 상세히 소개했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위의 인용해 오신 곳의 글은 도용과 짜집기이며 "콘스탄틴"이란 분은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하우스도르프가 발간한 "백색 피라밋. 동아시아의 외계 흔적들"이라는 공전의 베스트셀러를 내면서 중공에서는 피라미드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모조리 흙으로 덮었버리고 나무를 심어 산같이 조성해 버렸기에 적어도 1990년대 말부터는 거기에 운좋게 현지인의 도움으로 검문을 뚫고 가더라도 볼 수 있는게 전혀 없습니다! 근데 사진이라니요!
이건 새빨간 거짓입니다.
군사기밀 지역등으로 출입을 막고 있습니다.
장안 즉 서안이 너무나도 가까워 핵실험을 통한 폭파 또는 댐건설 등으로 수몰시키지 못하기에 보존은 되고 있는데 1994년 이후 서방세계에서는 아무도 다시 거기에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economet 한가지 주의하셔야 할 것은 몇가지 테마를 "짬뽕"으로 줄줄이 모아 놓은 글은 출처가 있다 하더라도 거의 백이면 백 정해 놓은 결론에 두들겨 맞춰놓은 그런 글이란 겁니다.
백색 피라미드는 1994년 이후 항공 사진상으로도 자취를 감췄습니다. 그리고 독일 고고학계로부터의 발굴 제안도 받아 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이 피라미드가 세계 최대라 불리우는 이집트 기자의 피라미드보다 차원이 다르게 훨씬 더 크다는 것! 이게 현재 이집트 그리고 그리스로 이어져 로마를 이은 서구의 문화 적통론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기에 현 헤게모니 구도 상 절대 발굴되지도 않을 것이고요!
@economet 고구려 백제 이미 다 중국사에 편입됐습니다!
그들은 반도에 신라만 우겨 넣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러하기에 고구려 역사라는 것 또는 그 이전의 맥을 잇는 치우천황조차도 다 중국사로 분류하고 있기에 적어도 2000년대 말 이후부터는 고구려 흔적이기때문에 이것을 발굴하지 않는 다는 것은 무리가 있는 해석인 듯 합니다.
구글 어스가 처음 나온 해에
우연히 서안 피라밋을 보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뚜렷하게 기억하는 것은
피라밋 하나하나에 구별번호를 써 놓았는데
예를들어 708이라고 하면
그 앞에 corea708이라고 적혀 있는 것입니다.
당시에는 사진 캡춰하는걸 몰라서 지금도 안타깝습니다.
그런데 수년이 흐른후에 다시 보니, corea라는 글자가 전부 사라져 버린 것입니다.
@무지개678 아라비안나이트 처럼 재미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실제로 중원땅과 동북삼성에 있는 피라미드가 한민족 지나족 기타 민족의 뿌리일 가능성이 큽니다. 우리가 알지 못하고 모르는 배달족(밝달겨레)역사 말이지요. 우리 한민족도 배달족의 한갈래일수도 있고 적통일수도 있다고 북방역사를 연구한 박사가 말해주더군요. 그러나 적통이라고 주장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하더군요. 혈통적으로는요. 단지 문화동질성으로 적통성을 주장해야 우리것이라고 주장할수 있다고 하더군요.
이 피라밑들이 우리조상의것이 틀림없고
중국이 고민을 하고있겠지만 언제까지나
숨길수는 없을 것입니다
우리민족이 얼마나 뛰어난 민족인지 밝혀질 것입니다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 피라미드는 아주 오래된 건축물로 근래의 이삼천년 내에 지어진 것은 아닌 걸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런 건축물을 이차적으로 이용은 했을지언정 이 건축물이 (적어도 이 백색 피라미드의 건축주로) 우리 고조선 부여 고구려로 이어지는 문명에 의해 건립된 걸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이집트 왕조의 무덤으로 쓰여졌다고 하는 것도 마찬가지 이유에서 우리가 아는 이집트 왕조가 그 기자의 피라미드를 지은 걸 입증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피라미드의 본 목적이 무엇인지 아직도 잘 모르고 있습니다. 어렴풋이나마 오늘날 흘러나오는 설은 전력 공급을 위한 Tesla테슬라 이론에서나 봄직한 대기를 통한 전력 공급을 위한 전기 네트워크 구성을 위한 건축물이 아닌가 하는 설이 제일 유력해 보입니다만 우리가 오늘날 해석한 이집트 상형문자의 왕조 역사로 보면 이집트 기자 피라미드 등이 왜 무슨 목적으로 지어졌는 지는 오리무중입니다.
즉, 피라미드를 오랜 세월이 지난 후 무덤으로 선택한 왕들도 그 피라미드가 왜 지어졌는 지 모른다는 사실을 반증한다고 보겠습니다.
@economet 그래서 환인이 하늘에서 풍백 등을 거느리고 내려온 천인이란 전설 그리고 세계 곳곳에 남겨져 있는 벽화 등 유사한 설화등이 위에서 언급한 하우스도르프 또는 서구의 Erich von Daeniken에리히 폰 대니켄등으로 하여금 외계인에서 그 유래를 찾게 하는 것이죠!
스핑크스의 풍화작용을 세밀히 들여다 본 결과 최소 9천년 내지 만2천년 전에 지어진 건축물인 걸로 판명이 됐습니다. 따라서 기자의 피라미드건 장안 근처의 백색 피라미드이건 만2천년 전이라고 건립연대를 추정하게 되면 환인이 내려오기 전이 됩니다.
@economet 환단고기의 우리 배달겨레 기원을 아무리 길게 잡아도 9천년 이기에 이 피라미드가 직접적으로 우리 배달 민족에 의해 건립되었다는 걸 주장하기에는 무리가 따릅니다.
물론 이집트의 왕조들같이 자기의 묘로 이런 모뉴멘털하고 시체가 썩지않고 보존된다는 피라미드의 기이함으로 인해 이용된 건 배제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 유적안에 우리의 상투튼 모습이나 그런 유물들이 발굴되어도 하등 이상할 것은 없습니다. 거기가 사실 우리 민족의 주 활동 무대였기에 피라미드가 건립이 된 후 수천년이 흘러서도 이용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economet 마치 로마 시대 유적인 만신전 위에 네차례에 걸쳐 신증축해 오늘날의 쾰른 대성당이 건립된 것 같이요.
그 지역을 지배하는 측에서 거기에 존재하고 있는 유적및 유물을 마음대로 원하는 대로 재가공 또는 그 공간을 그대로 이용하는 건 흔히 발견되는 것이니까요!
@economet 피라미드와 바둑판을 연관해봅니다.
전력공급을 위한 테슬라이론에서 봄직한 대기를 통한
전력공급을 위한전기네트워크 구성을 위한 건축물이라는 설이 유력하다니 놀랍습니다.
그렇다면 지금의 인류문명 보다도 훨씬 진보된 초과학적인 고대문명의 시대가 존재하였으리라는 연구도 그 가능성을 뒷바침하는 유적이게습니다.
아뭏튼 피라미드 건축과 바둑판의 원리와는 밀접한 연관이 있어보이고 이를 알고싶어 탐구하는 이들이 있으니 언젠가는 우주의 그리드전기적 장치가 풀리리라는 기대를 해봅니다.
@마고본성 바둑판에 숨겨져 있는 비밀이 있는 가 보죠? 마고본성님!
좀 더 상세히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고본성 부연해서 부도지에 보면
'고대인들은 빛/전기/. 자력. 소리를 우주의 근원이라고 여겼던것 같다'는 귀절이 있는데
단군 임검께서 고조선 부도 건설의 터를 잡을 때 자삭의 정이 모이는 길지를 물색하는 내용을 참고해보더라도 뭔가 우주와 인간의 삶과 하나된 과학적인 원리나 이치에 부합시키려는 의도가 있었음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마고본성 아! 피라미드의 입지 조건이 그에 부합했을 수 있겠군요!
@economet 인터넷상의 자료를 보면 프리메이슨 그룹에서도 이 바둑판과 카발라 지혜와 연관짓다고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천부[천지본음의 상로 진실로 근본이 하나임을 알게하는 것]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퍼즐 조각 찾듯 관련 정보를 탐색하는 수준입니다.
@economet 고조선 건국의 동기와 비밀도 아니지만 묻혀진 고대지혜를 발굴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그 중심엔 마고성이 있습니다. 마고성의 법리로 천제단을 조성하고 부도와 네나루 네포구 6부 마을을 건설하셨으니까요.
@마고본성 잘 알겠습니다.
프리메이슨의 본 뿌리는 석공조합 즉 동서양 건축을 담당했었죠!
동양의 궁궐 또는 사찰 그리고 특히 고딕양식의 성당은 거기에 적용된 건축 원칙이 동일합니다. 나중에 여기에 대해 설명을 할 기회가 있겠죠!
이 비밀을 알고 전승한 그룹 또는 세력이 동서양을 뛰어넘어 똑같다는 것은 건축물을 통해서 확인했었습니다.
@마고본성 실상 천신이나 하늘민족 하늘부족이 인간계에 와서 인간을 교화하고 섞여서 살았다라는 신화나 설화 구전옛이야기는 사실상 외계인도래설의 다른 이름이고 이전에 쓰이던 말이지요. 성경과 불서에 보아도 다른세계가 있음을 다 말하고 있고 크고작고 간에 인간과 다른 존재들이 많다고 말씀들 하고 계십니다.
@양키왜구믿지말자 네 이 너른 우주에 오직지구에 사는 우리들만이 아닌
다른 여러 외계생명체들이 있을 가능성을 열어둡니다
다차원메시지 중에 크라이언 채널링은 우주의 본질을 사랑의 양자물리학으로 일깨우는데 인간의 삶과 관련하여 전자기의 발생처와 자기의 중요성 그리고 무한동력등에 대해 현대 과학을 초월하는 내용을 말해줍니다.
그 생명의 자기가 오는 출처가 바로 그리드/바둑판 패턴안/에서 온다는 것입니다.
네 첨엔 프리메이슨이 신전을 짓는 석공들의 모임이었다죠.
신전을 짓는 임무에 임할때는 신성과 합일된 정신적 일념과 노고가 헌정되었을텐데요
그 맥이 어어져 200여년전미국 초대대통령인 워싱턴이 수도를 건설할때 유럽에서 그 석공들을 오게하여 바둑판 디자인으로 중심부 설계를 했다고 합니다. 기리고 주요 정부기관을 배치했습니다.
참고로 자료를 보니 강증산 선생은
우리나라 국운이 바둑판도수로 부터 열린다고 예견하시기도 했습니다.
중국의 조사단장 고 장문구 증언 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코 님도 가보셨군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조정이 위치한 즉 천자가 나랏일을 보시고 머무는 곳이 중국 즉 중앙 조정입니다.
조선8도에서 경기 또는 강남으로 불리우기도 하죠!
중국은 한 나라의 이름이 아니었습니다!
@economet 이 중국인 경기 지역과 나라의 다른 곳의 말씀이 달라 올바른 발음을 위해 제정된 것이 바로 훈민정음입니다!
마치 오늘날 영어 사전 등 외국어사전에 알파벳 이외에 발음기호가 괄호 안 에 표시되듯이요. 훈민정음은 우선적으로 세종대왕께서 제정하신 "발음기호"였죠.
F와 R의 발음도 표기가 가능했던!
@무지개678 반도로 다 우겨 넣어졌는데
원래 반도에 있던 고유의 지명들이 뒤섞여 공존합니다.
예: 말죽거리. 청담동 압구정동도 토박이들은 개발 이전의 원래 순수 우리말 지명을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