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없는 삶이란 없다.
상처 없는 삶이란 없다. 그리고 우리는 상처에 직면해 그것을 이겨내려고 애쓰며 조금씩 단단해져 간다.
굳은 살이 박히면 소소한 아픔들은 그냥 넘어 갈 수 있다. 굳은 살이 있어야 더 큰 상처가 왔을 때도 그걸 이겨나갈 힘이 생긴다. - 김혜남, ‘오늘 내가 사는 게 재미있는 이유’에서 -
상처를 계속 피하게 되면 굳은살이 생기기는커녕 아주 조금만 찔려도 죽을 것처럼 아파하게 됩니다. 상처 자체에 취약해집니다.
그렇게 되면 일상생활 자체가 버거워집니다. 상처 없는 삶이란 없습니다. 상처가 우리를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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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
발 보고 갑니다
상처 없는 삶이란 없다.좋은 글 감사한 마음으로 즐감하고 나갑니다 수고하여 올려 주신 덕분에
편히 앉아서 잠시 즐기면서 머물다 갑니다 항상 건강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좋은글에 잠시 머물다감니다
삶에는 상처가 있기 마련 입니다.감사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삶에 대한 좋은 글 감사합니다
좋은 글 내용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좋은감동 감사합니다.
좋은여운 감사합니다.
좋은행시 감상합니다.
좋은낭송 감상합니다.
좋은산책 감상합니다.
좋은사진 감상합니다.
잘 감상합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상처 없는 삶이란 없다 잘 보구갑니다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