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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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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앨범 철길 따라서 걷기
스위트리 추천 0 조회 50 26.06.08 07:25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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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8 10:21

    첫댓글 경춘선 숲길 담터방향으로
    걸으며 보는 푸른숲과 들꽃들 보고 걷는길 휠링입니다
    그길로 걸어본지 오래되었네요

  • 작성자 26.06.08 10:56

    경춘선길
    (구)화랑대역에서
    담터로 가는길은
    사람들도 많지 않고
    한적하고 걷기도 좋습니다..
    그래서
    가끔 걷는길이기도 합니다

  • 26.06.08 11:07


    어린시절
    저는 철길
    따라서 중학교를
    다녔답니다

  • 작성자 26.06.08 11:24

    어린시절에
    철길을 따라서
    중학교를 다니셨으면
    낭만도 있고
    추억도 있으시겠습니다..

    저는 그런 추억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6.08 12:32

    철길따라 걷는 낭만~^^
    진사님의 발자취가 멋지네요~^
    어릴적 기차소리 들으며 숟깔 같은것을 올려 놓으면
    납작해졌지요
    서울에서 놀거 없으니 기차가 지나가면 같이 뛰어봤어요
    그때는 미군들이 껌과쵸코렛을 던져 주었어요~~~^
    철길 생각하면 어릴적 추억이
    떠오르네요~~^

  • 작성자 26.06.08 13:57

    코스모스 피어 있는 철길은
    생각만 해도 낭만이고 추억입니다..

    기차 타고
    여행을 가면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요..

    저는 학교 다닐때
    왕십리역에서
    기차타고
    금곡으로 소풍을 갔던것이 기억이 납니다..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6.08 21:29

    기차는
    어릴적 수원역에서
    처음봤고요.
    그때는
    경주로 여행가는데
    기차로
    다녀왔습니다.
    철길 정겨운길 입니다.

  • 작성자 26.06.09 06:34

    수원에는 기차가 있어서
    어렸을적에 보셨군요..

    경주로 여행가실때
    기차로 가셔서
    좋은 추억이 많이 있으시겠습니다

  • 26.06.10 18:35

    철길따라 숲속의 신선한 공기
    마시며 걷는길이
    정말 좋았겠네요

  • 작성자 26.06.10 21:24

    경춘선숲길중에서도 담터로 가는길은 한적해서
    걷기가 좋습니다..
    철길도 있고
    공기도 좋고
    그늘도 약간 있고,
    낭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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