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2 세상의 기적
This world, after all our science and sciences, is still a miracle: wonderful, inscrutable, magical and more, to whoever will think of it.
그 모든 과학(科學)과 학문(學問)의 진전(進展)에도 불구하고 결국 이 세상은 여전히 하나의 기적(奇蹟)으로밖에 볼 수 없다. 누구든 생각해 보면 이 세상은 경이(驚異)롭고, 불가사의(不可思議)하고, 신비(神祕)롭다.
―토머스 칼라일 Thomas Carlyle
지리학(地理學), 생물학(生物學), 그리고 천체물리학(天體物理學)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과학(科學)을 통해 세상의 이치(理致)를 배웠다. 다이아몬드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폭포(瀑布)가 어떻게 형성되는지, 새들은 어떻게 그 멀리까지 날아갈 수 있는지 배워 알고 있다.
그러나 이런 지식(知識)들로 이 세상을 다 설명(說明)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표면적(表面的)인 현상은 설명할 수 있지만 본질적(本質的)인 이유는 여전히 알지 못한다. 그 해답을 찾는 것이 우리가 평생(平生) 동안 해야 할 일이다.
‘내가 살고 있는 세상은 너무나 신비로워. 알면 알수록 더 신비롭고 경외감(敬畏感)마저 우러나는걸.’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中에서....
▣앎이 깊어질수록 신비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당연하게 보았던 세상이 얼마나 경이로운지를 새롭게 발견하게 됩니다.
https://chatgpt.com/share/6a9513ee-cf9c-83ee-b23f-b857977cb196
첫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