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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맥 산행기 12월7일~8일 호미지맥(추령~합수점)
포근한빛 추천 0 조회 304 24.12.10 07:41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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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2.10 08:08

    첫댓글 지맥하는 분들은 정말로 대단한것 같아요
    수년동안 꾸준하게 한다해도 줄어드는
    느낌이 없고 힘들기는 사계절 모두 격어야되고 하나하나 꾸준함이 답 인것 같습니다
    저도 호미지맥 한번에 진행한때가 생각나네요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 작성자 24.12.10 10:22

    100km넘는 호미지맥을 원샷으로 하셨다니 어마무시한 젊은미소님 등력이 짐작됩니다.
    지맥까지 하신걸 보면 두루두루 전국의 웬만한 종주는 다 하셨을 듯 합니다.
    지맥은 꾸준함이 답이다라는 말에 공감합니다.
    아무리 속도가 빠르고 장거리를 갈 수 있어도 꾸준함이 없이는 지맥을 졸업이 어렵지요.
    댓글 주심에 감사합니다^^

  • 24.12.10 09:57

    호미지맥 마무리 하셨네요
    꾸준하게 잘진행하고 계십니다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 작성자 24.12.10 10:26

    후반부 먼저 진행했고 전반부는 남았습니다.
    언젠가는 저도 끝이 보이는 날이 오겠죠.
    늘 감사드립니다^^

  • 24.12.10 10:45

    경주터미널 앞에 들머리로 가는 버스가 있고(100,150)
    추령고개에 있는 백년찾집은 분위기가 좋아서
    차한잔 마시고 데이트하기 좋은 장소입니다.

    경주 근교산에 무슨 금줄이 있지? 생각하였는데
    여기도 국립공원이었네요....ㅎ
    산행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4.12.10 12:55

    아 버스가 있었네요.
    다음번 하산하고는 경비절감을 위해 버스를 타야겠습니다.
    백년찻집 한적한 곳임에도 차들이 많았습니다^^

  • 24.12.10 12:42

    익숙한 산길이네요.
    예전 포항지부가 많이 활동할 시기에 활어종주로 몇번 갔던 만리성산도 반갑고,
    호미화암추 종주때도 두어번 걸었던길..
    삼태지맥할때 호미곶에서 시작해서 접속구간이 더 길었던 ㅎ
    종주때는 금오산을 잘 안가던데
    맥산행이라 다니러갔나봅니다.
    한구간 수고 많았습니다.

  • 작성자 24.12.10 13:23

    역시 두건님 모르시는 곳이 없네요.
    활어종주도 호미화암추 종주도 저는 처음 들어봅니다.
    금오산 저는 웬만하면 편한길 택하는 편인데 청명은 맥길파라 야간이고 하니 헤어지지 않으려 따라갔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 24.12.10 16:20

    호미지맥 몇년전 신나게 걸은 기억이 납니다.
    산이지부장님을 비롯해 여러 회원님한태 푸짐하게 대접 받고 술에 취해 비틀거리며 걸은길
    수고하셨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 작성자 24.12.10 16:27

    오래전 J3에서 공지로다녀왔다는 얘기는 들었습니다.
    술을 드시고도 15시간이면 엄청 빠르게 끝내셨었네요.
    저는 이번산행 졸음 때문에 힘들었습니다.
    후기글 방문주시고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 24.12.10 19:41

    오우~~~찬서리 맞으며 노숙
    다른말이 필요없는 최고 입니다
    수고많으셨구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 작성자 24.12.10 19:54

    침낭과 침낭카바 있었고 취침준비 시간 빼면 20여분 누워 있어서 서리는 맞지 않았습니다만 잠들려다 바로 깨서 산행하는 바람에 졸려 혼났습니다.
    방장님께서 응원 주시니 더 힘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 24.12.10 22:22

    아.. 두분이 함께 발 맞출 날도 이제 네번 남으신거에요?? 괜히 옆에서 보는 제가 다 섭섭합니다..
    남은 길은 혼자서 진행하시는 거에요??
    혼자는 혼자 나름.. 함께는 함께 나름.. 소소한 이야기거리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가끔은 혼자 걷는것도.. 가끔은 함께 걷는 것도.. 잼있는거 같아요..ㅋ
    그래도 좀 서운하긴 합니다.. ㅜ
    혼자 걸으실 길도.. 함께 걸으실 길도..
    남은 길 모두를 응원드려요~^^
    그리고.. 빵 말인데요..
    결국은 빵을 담지만.. 저도 늘 고민입니다!!ㅋㅋㅋ
    정말 빵은 담고 싶지 않은데.. 빵은 정말 가져가기 싫은데..근데 빵만한게 없더라구요 😭😭😭
    그래서 결국은 매번 빵이에요 ㅜ
    좋은거 있으시면 저한테도 알려주세요!! ㅋㅋㅋ

  • 작성자 24.12.11 10:09

    섭섭하시면 타키님이 발맞춰 주세요ㅎ
    남은 구간은 일단 혼자 진행할 계획인데 산악회나 같이 걸음할 사람 있으면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할 계획입니다.
    예상할 수 없는 상황들이 많으니 이런저런 에피소드도 생기죠.
    좋은 음식 많지만 무게,휴대,유통기한등 여러조건에 부합해야하니 제한적인 듯요.^^

  • 24.12.12 20:35

    @포근한빛 ㅋㅋㅋ 그럴까요??🤣🤣🤣

  • 24.12.11 09:55

    추위에 약한데 바람까지 심하게 불어 추워서 혼났어 ㅠ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쉬면서 조금만 천천히 가면 편한데, 지금까지 왜 그리 조급해 했는지 몰라 ㅠ
    같이 할게 몇 개 안 남았지만 조금만 여유를 가져보자구~~

  • 작성자 24.12.11 10:13

    아~ 추웠구나
    내 여벌 옷이라도 줄걸.
    귀경 버스시간을 1~2시간 여유있게 잡으면 산행에서도 좀 여유가 있긴 하지.
    난 늘 천천히 많이 쉬면서 가는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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