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달.mp3
첫댓글 1924년에 윤극영 선생님이 작곡하신 한국 최초의 창작동요 반달~노래를 부른 라수진 어린이의 목소리가 무척 사랑스럽군요.2절을 중국어로 부르니 색다르게 느껴집니다.
수진학생이 불러준 반달을 들으니먼 지난 동년의 그시절이 그립군요.여름날 방학때면 우리집 마당에 동네 애들함께모여 수건돌리기 하면서 술래기되면 불르곤했지요.중국말 모르지만 중국어로 불러주니 더 멋집니다.고운노래 들 들려주신 선생님 고맙습니다.한국은 무척 덥습니다..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첫댓글 1924년에 윤극영 선생님이 작곡하신 한국 최초의 창작동요 반달~
노래를 부른 라수진 어린이의 목소리가 무척 사랑스럽군요.
2절을 중국어로 부르니 색다르게 느껴집니다.
수진학생이 불러준 반달을 들으니
먼 지난 동년의 그시절이 그립군요.
여름날 방학때면 우리집 마당에 동네 애들함께
모여 수건돌리기 하면서 술래기되면 불르곤했지요.
중국말 모르지만 중국어로 불러주니 더 멋집니다.
고운노래 들 들려주신 선생님 고맙습니다.
한국은 무척 덥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