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험하지 못했던 폭염과 가뭄에 생태계 생물들의 경쟁하며 환경변화에 몸부림치는 행동들이 또다른 세상을 보게 하였습니다.
1.적응하는 개구리와 올챙이 → 개구리 나무그늘 아래로 피서, 올챙이는 피부색 바꿔 웅덩이내 천적 방어합니다. 버들치도 변색.
2.철포백합으로 알았던 억새속에서 건강하게 꽃피우던 대만나리 비밀 알아내니 허무하다.→ 자연성과 적응성으로 생존의 비법 알리는 대만나리 생태경관지역 자생야생화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염려되어 관찰하려합니다. 요놈들 바람이용 증식하는 비법 탁월합니다.
3. 버들치의 생존전략 → 버들치 황톳빛 몸빛 처서 이후 어떻게 변해 있을지 한번 더 관찰하자.<물빛에의 동조화>
4. 억새속의 술패랭이꽃 공존으로 더위극복→ 가는 동자꽃은 아니니 분별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5.극한적 가뭄 → 양운폭포도 물망골폭포도 물이 흐르지 않는다. 물고기와 다슬기는 살아가는 지혜지녔다.
6. 마지막 사진의 바위 흰 줄선의 배설 흔적은 천년기념물 팔색조가 서식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물망골 선녀폭포>
목마름 해결의 기우제를 대신한 습지관찰일기를 기록으로 남기련다. 8.9일 비 내리는 현장에서 생물들 반기는 모습 촬영하련다.
첫댓글 습지는 가뭄에 어떻게 적응을 하고 있을까요? 간절한 마음으로 비를 기다리게 됩니다.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는 노력 놀랍다. 물이 마르면 땅속으로 기어들어 여름잠 잡니다. 그 위에 풀들이 자라 온도를 낮춰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