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연휴:- 자연속 행복
비속에서 텐트치고 "옥계정" 아래서 즐긴 3박4일
♧ 2026년08월14일~17일 ♧
굉복절 연휴 3박4일 즐기기
배낭외 준비물들이 많아서 일행과 택시타고 문현동으로...
오늘따라 날씨가 따봉 입니다.
산야 능선위로 흰 뭉개구름 두둥실
강구시장내 송화식당 단골집= 가자미찌개 전문집
오랜만에 왔다고 미주구리회 한사라 스비서로 준다.
이것이 가자미 고기다.
알을 밴 가자미의 속살 부더러운 가지미 찌개
푸른하늘에 흰뭉개구름
옥계2리을 바라보며 올려다본 팔각산과 복숭아꽃(도화꽃)
"영덕 납작복숭아"
옥계계곡 물소리 들어며 고기구워 소주한잔 하며 즐깁니다.
옥계계곡 38경중=중심부에 있는 흑풍구 & 탁용소
옥계계곡 "옥녀탕"
3박4일 연휴휴가 동안에 많은비가 내린다해서 코스변경하여 옥계정으로 변경운행
해병대 전승 기념비아래 땅바닥에 텐트설치
팔각산 등산 안내도
백일홍꽃이 아름답게 피여 반깁니다.
밤이되여 장어구이을 안주로 한잔하며 대화하며 쉽니다.
통영 장어구이 그맛~! 따봉~!
준비해온 기타로 분위기 살리며 노래 부르면서 노후삶의 추억 남깁니다.
적막한 밤분위기 죽여 줍니다.
무더운 가뭄에도 지난주말 내린비로 많은물이 맑게 흐릅니다.
맑은 계곡물에 이몸 담구니 시원 합니다.
비가 오는데도 팔각산을 오르는 산악인들
비가 오는데도 상관않고, 족구하는 단체팀들
호박꽃도 꽃이다~!
오랜만에 보는 나팔꽃님
팔각산 옥계계곡 중심부에 자리한 침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