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12연합 [완전한 사랑, 안전한 사랑] 김성현감독(강석준집사님 정리)
요일4:16-21
16.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17.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루어진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께서 그러하심과 같이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18.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19.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20.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21.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
하나님은 여러분과 나를 사랑하셔서, 어둠속에 있던 우리를 구원해내시고, 하나님만 얻으실 수 있는 기쁨을 얻을 수 있도록 불러주셨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것은 그의 이름을 걸고, 절대적으로 살리시겠다는 그의 성실함으로 하신 것이다.
세상은 거짓으로 돌아가며, 계속 사람들을 현혹시킨다.
많은 것들은 하나님의 진리의 반대쪽, 하나님 나라에 불리한 쪽, 구원 얻기에 나쁜 쪽으로 가고, 남은 쪽은 하나님을 편들고 싸우고 있다.
세상은 진리와 거짓의 싸움이다.
그런데, 거짓에 거하는 자들도 그것을 진리라고 주장하고, 속은 줄 알면서도 우기는, 마음이 망가진 자들도 많다.
그리스도의 빛에 속한 자들은 하나님으로부터 단지 영향력만 받는 것이 아니다.
그분의 뜻에 맞게 부르신 자, 찾으신 자는 반드시 구원받고, 사랑을 받게 된다.
하나님의 사랑을 거부하는 자가 있고, 받는 자가 있다.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한 사랑이다.
그 사랑을 받으면, 영원한 것이다.
이 세상의 사랑은 변한다. 자기에게 유리하면 사랑하고, 불리하면 버린다.
그러나,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은 온통 잃는 것 뿐이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을 같은 단어로 쓰는 것이 어색할 뿐이다.
이 세상 사람들은 사랑했던 사람으로부터 미움받는 것을 경험하다보니, 하나님도 그렇게 하실 것이라고 생각한다.
완전한 사랑을 이 세상은 모른다.
개념은 있지만, 공감할 수는 없다.
하도 실패하는 사랑만 하다보니, 우리는 사랑을 그런 식으로 표현한다.
하나님은 완전한 사랑만 하신다.
사랑하면 끝까지 사랑하신다.
주님의 제자들 발을 끝까지 씻겨주시면서 알려주셨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은 애초에 구원받지 못한 하나만 빼놓고, 다 주의 사랑을 받았다.
한번 사랑하면 끝까지 사랑해주셨다.
인간에게는 그런 사랑이 없다. 엄마의 사랑이 그와 비슷하다.
그 외에는 인간 누구도 그렇게 할 수 없다.
하나님은 그렇게 하실 수 있고, 하셨다.
하나님은 사랑하시면, 끝까지 사랑하신다.
절대 배신하지 않고, 영원토록 사랑하신다.
우리도 성경에서 하나님의 사랑받는 사람들 많이 보았다.
세상에서는 힘들었어도, 그들은 하나님 안에서 행복했다.
아무리 고난이 있어도, 하나님의 사랑으로 해피엔딩으로 끝난다.
욥도 고난받았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끝까지 받았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야 한다.
하나님은 영원한 사랑으로 우리를 초대하셨다.
그 따뜻한 초대를 몹시 무시하고, 부주의하게 여기는 자들이 세상에는 많다.
너무나 다행스럽게 여러분은 그 사랑을 받았다.
하나님의 사랑을 다른 말로는 안전이다.
성경에 안전이라는 말은 신학적 용어다. 영어로는 safety.
절대 지옥가지 않고, 끝까지 지켜지고, 하나님 품에서 영원히 사는 것을 말한다.
안전하다는 것은 신학적으로 우리 확신과 관련되어 있다.
나는 절대 구원되었다는 확신이 나를 구원하는 것은 아니다. 이미 결정된 것을 내가 차후에 확신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데, 그 사랑은 안전한 사랑, 확신되는 사랑이다.
이 세상의 사랑의 개념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도 의심하면 안된다.
그가 구원하기로 결단하고, 자기 목숨을 던졌는데, 나중에 실패하고, 악한 짓하다가 망하고 끝날 수 없다.
만약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애초에 구원받지 않았다.
애초에 자기 마음을 주께 드리지 않았다.
그런 일들이 많을 것이다.
그 사람은 실패함이 없는 하나님의 사랑에 미치지 못했다.
나는 우리 성도들 높은 비율로 하나님의 안전한 사랑 안에 있다고 믿는다.
내가 아무리 몸부림쳐도, 안될 사람은 안된다.
자기 심령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진실한 마음이 견고히 서 있는 사람은 절대 버림 받지 않는다.
그의 마음에는 그리스도가 거하고 있다.
세상이 아무리 유혹해도 거기 끌리지 않고, 항상 주님 앞에 돌아오고, 주님 없으면 괴롭고,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넘치는 자. 비록 열심히 하지 않아도, 주님을 향한 진실한 마음이 있는 자.
이 사람은 그리스도가 거하고 있는 것이다.
예수와 함께 자기 옛사람을 십자가에 못박은 자는 예수께서 자기 피로 사신 자다.
그동안 자기 혼자 살았는데, 예수 영접한 후에는 그 안에 예수가 사신다.
어떤 경우에는 자기가 버림 받았는지 아닌지, 여러가지 다른 사실로 확인하고 나서는 예수께서 자기 안에 계심을 발견하게 된다.
확신이 없지만, 나중에라도 확신하게 된다.
하나님의 사랑은 실패함이 없다.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면 영원한 나라에 가는 것이다.
애초에 회개하지 않고, 애초에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자, 애초에 교회를 사랑하지 않는 자, 애초에 자기 목자를 사랑하지 않는 자, 다른 신을 불러와 자기 선지자를 추방하는 것처럼 할 것이다.
하나님이 구원하신 자는 잘못했어도, 얼른 회개할 것이다.
설령 훌륭하지는 않더라도, 모습 전체로 볼 때, 이 사람은 도무지 안되겠다 할 사람은 아닐 것이다.
우리 하나님을 향한 간절한 사랑으로 그 마음이 아픔을 갖고 있을 것이다.
그 사람은 반드시 돌아온다.
우리가 오늘 신앙생활 하는 것은 어떻하든 죽기전까지 신앙의 수준이 천국갈 점수로 성취를 쌓으려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지독한 원수일 때, 하나님께서 구원하셨다.
구원할 가치가 있는지, 아닌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우리가 알 수 없는 방법으로 우리 앞날을 미리 보셨는지, 앞으로 그의 명예를 진정 소중히 여길 것을 미리 보셨는지는 알 수 없다.
다만 그가 사랑하기로 작정한 자는 사랑하셨다는 것이다.
왜 신앙생활 열심히 하는가.
우리 교회 옛날 상황과 비교하면 지금은 너무 훌륭하다.
저 마음은 정말 그리스도 닮은 모습이다.
연륜이 꼭 많아서,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이 아니다.
어린 사람이라도 작은 예수님이 거기 앉아있는 것 같다.
순수하고, 진실하다.
각 사람마다 한계는 다 있다.
세상에서 조금 유리하면 의기양양하고, 조금 부족하면 의기소침하다.
그러나, 자기 주님을 모신 자는 스타일이 다르다.
사람을 대하는 예의나 풍기는 분위기가 다르다.
같이 점심을 먹는데, 누구는 비싼 음식 먹고, 나는 초라해도 맛있게 먹는다.
그런 마음의 여유, 내어주어도 하나도 부실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 사람은 가치를 물질에 두지 않는다.
자기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이 중요하다.
하나님의 자녀인 것이 그 사람을 만족케 한다.
천국을 가진 자.
세상에서 직장에서 직분의 높이가 중간도 안되지만, 더 낮은 일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여기서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이 내게 주신 시간을 섬긴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 그리스도의 종, 영원한 나라의 시민이다.
자기에게 천국이 있다면, 마음이 하나님께 꽂혀 있다면, 마음에 인침이 있다면, 절대 실패하지 않는다.
롬8:33-39
33.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36.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어떤 원수도 하나님이 택하신 자를 정죄할 수 없다.
하나님이 의롭다 하신다.
그리스도께서 지금도 저 사람을 위해 기도하신다.
극단에 이를지라도, 우리는 절대 지지 않고, 우리를 사랑하시는 분으로 말미암아 이긴다.
세상의 어떤 법이나 규칙도 절대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을 끊을 수 없다.
실패함이 없는 사랑은 특별한 사람만 얻는 것이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자기 안에 품고 있는 자.
정확하지는 않지만, 대략 여기 모든 분이 그럴 것이라고 믿는다.
우리가 충실하게 주의 교회를 섬기는 것은 구원받기 위한 것이 아니다.
충실은 믿음직함, 신뢰할만한 것, 신의가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보실 때, 그 사람은 신의가 있다.
세상 사람은 별 것 아니지만, 하나님께는 특별하게 보인다.
신뢰할만한 자.
하나님께서 그 영혼에 대해 가진 신뢰성은 굉장히 높을 것이다.
그 사람은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 긍휼하고, 사랑할 줄 안다.
예수 믿기 전에는 괴팍하고, 세상습관이 많았지만, 점차 사라진다.
성령이 사람들을 변화시키신다.
예수 믿고, 사람들은 많이 변한다.
예수 믿어도, 다 없어지지 않는다는 소리 안했으면 좋겠다.
인간은 스스로 변화시킬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 변화시키신다.
안전하게 된 사람은 잃을 것이 없다. 얻을 것만 있다.
가짜 신자들도 많다.
그 사람은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것 같다.
구원의 확신이 없는 것 같다.
하나님의 성령이 거하는 자들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을 받는 자같이 행동하기 바란다.
안전권에 들어간 자 같이 주의 교회를 섬기기 바란다.
세상처럼 긍휼이 없고, 사랑할 줄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넉넉한 하늘의 풍성함으로 약속받은 자로서, 그 날에 거룩한 옷을 입힘을 받을 자로서 하나님의 이름을 빛내기 바란다.
여러분 속에 하나님의 온갖 노력이 헛되이 돌아가지 않고, 열매가 나오는 자들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