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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 다문화 사례 전임자 메르켈이 지껄인 소리와 별반 다를 바 없는 소리만 거듭 되뇌이는 도이칠란트 기민당 대표
frefosse 추천 0 조회 41 19.03.13 00:48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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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9.03.13 00:52

    첫댓글 무슬림들의 인권을 중요시하는 저런 인간들이 주류 정치계를 꽉 잡고 있는 한 도이칠란트나 다른 서유럽 국가들 모두 정신 차리려면 아직 멀었습니다.
    인권은 제로섬 게임 관념으로 보아서 다가가야지 무슨 "너도 나도 평등하게 다같이 하고 싶은 대로 보장받는 인권" 이딴 건 공상과학 영화 속에서나 나오는 겁니다.
    현실에서 그런 일은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데 유럽 국가의 깨시민 PC주의자들이나 국내의 "종교의 자유가 중요하죠!" 운운하는 것들은 그걸 왜 모르는지 답답하군요.

  • 작성자 19.03.13 00:55

    유럽적 가치관과 이슬람은 서로 맞을 수가 없는 것인데 이슬람을 유럽식 가치에 맞게 바꾸겠다니 차라리 아가미로만 숨을 쉬는 인간을 만들어 내어 오로지 그들로만 이루어진 해저 왕국을 따로 하나 세우는 게 훨씬 더 수월하고 빨리 이루어질 듯 합니다.

  • 19.03.13 17:13

    이슬람이 유럽의 가치에 맞지않기 때문에 ..... 지금 유럽에서 반난민.반이민으로 돌아선게 아닌가 ?
    메르켈이 이미 정치적으로 끝장난건 ..... 난밈 100만 받아드였기 때문이라는건 이미 모든 사람이 다 알고있다 ..... 저 여자는 절대로 메르켈의 실패를 답습하지 못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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