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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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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앨범 알라만다,채송화
스위트리 추천 0 조회 39 26.06.09 21:45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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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9 23:01

    첫댓글 알라만다
    알지도못하고 난생처음봅니다. 채송화는 발길을 멈추고 봅니다. 감사해요

  • 작성자 26.06.10 06:30

    알라만다꽃,
    동네를 걸으면서
    화분에 심어진 꽃을 찍었습니다..
    노란색꽃이 화사하고 예쁘네요..

    채송화는 친정집마당에
    가득 피어서
    언제나 정겹게 느껴집니다

  • 26.06.09 23:57

    알라만다꽃 알게된지도
    오래되지 않았어요
    채송화는 어릴때부터
    봐와서 정감있는 꽃이예요

  • 작성자 26.06.10 06:32

    알라만다꽃,
    동네를 걸으면서
    화분에 심어진 꽃을 찍었습니다..
    꽃모양이 긴나팔꽃 비슷하네요..
    채송화꽃은
    귀엽고 정겨워요

  • 26.06.10 04:28

    알라만다꽃
    오래간만에 보니
    반갑습니다

  • 작성자 26.06.10 06:33

    알라만다꽃,
    동네를 걸으면서
    화분에 피어 있는꽃을 찍었습니다..
    노란색꽃이 예뻐요..

  • 26.06.10 05:54

    좋은아침입니다!
    알라만다꽂 처음보는꽂이네요
    비슷한꽂은 본듯한데.
    오늘도 하나더알고감니다.
    채송화보니 어릴적 마당한켠에
    예쁘게 가꾸던생각나네요.
    꽂보며 하루곱게 보낼께요
    감사히 보고감니다~~~~

  • 작성자 26.06.10 07:09

    햇살이 찬란하게 비취이는 상쾌한
    좋은 아침입니다..

    알라만다꽃은
    동네길을 걷다가
    화분에 심어져 있는꽃을 찍었습니다..
    노란색꽃이
    병꽃 모양처럼 생긴것이
    귀엽습니다..

    채송화꽃은
    친정집에 많이 피어있던꽃이라
    정겹게 느껴집니다..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6.10 10:47

    제가 어릴때는 채송화가 화단에 많이 피었는데
    꽃밭에서 동요 아빠하고 나하고,, 가사에도 나오고,,,
    요즘은 채송화 보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채송화를 보니 옛날 생각이 납니다,,~~

  • 작성자 26.06.10 11:23

    우리 어렸을적에
    집에 화단을 만들때
    키가 큰 해바라기나
    다알리아꽃은
    뒤에다 심고
    백일홍,봉숭아는
    중간쯤 심고,
    채송화는 키가 작아서
    맨 앞에다 심었어요..

    채송화꽃,
    화사하게 웃는얼굴이
    너무 귀여워요

  • 26.06.10 18:49

    채송화꽃을보니 예전 고향집
    생각도나고 누나 생각도
    납니다
    누나가 어릴적 좋아서 직접
    키웠거든요

  • 작성자 26.06.10 21:31

    저도 채송화꽃을 보면
    친정집 마당에
    채송화꽃이 예쁘게 가득 피었던것이 생각납니다..

    채송화를 보시면
    정담방장님
    누님이 많이 생각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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