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해서 아름다운 마음, 초심.
시간의 굴레를 지나며 무거워진 그 마음을 원래 모습으로 되돌려 봅니다.
그러자 욕심 없이 순수했던 소망만 남습니다.
발걸음이 가벼워지고 기분이 산뜻해집니다.
행복을 추구하는 가장 순결한 설렘,
첫 마음 앞에서 새로운 꿈을 꿉니다.
- 샘터 1월호 뒷표지에서 -
첫 마음의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글입니다.
1월의 첫 일요일 끝말잇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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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톡 수다방
4일 톡수방 끝말잇기
수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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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2
26.01.03 23:47
댓글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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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피 네 ㅎ 원래 보리밥 칼국수 두부두루치기 쭈구미 볶음
이런거 파는데 미니족발에 돼지껍데기도 넣고 볶아 주는데
인기 많습니다 ㅎ
보리밥 칼국시 먹으로 가끔 갑니다 아는 지인이라 ㅎ
@오막살이
아하
그러시군요. ^^*
서둘러 강지들 하고 반찬도 몇가지 하고
오늘은 바쁜날.......날
날씨가 그래도 기온이 높아서
음직이는데 춥지는 않았어.............아
어제보다 훨씬 좋은 오늘 기온
반찬하고 시내 일보고 강지하고
손님와서 대접하고 애고 ........고
고구마 농사 짓는데
동네 어르신이 고구마를 한봉지
가지고 올라오셧네요 감사하게 ...........게
다 정이겠지요. ^^*
게슴츠레 뜬 눈 잠이 가득 담긴 눈. 눈
눈시울 적시는 사연 소개하는 아나운서. 서
서산은 울이모님이 사신 곳이라 정이 가는 도시. 시
시주 바랑에 몹쓸 걸 집어넣는 놀부의 고약한 심뽀. 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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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서 오래 된 일이 생각납니다.
이해인수녀님 소개로 동자동 성분도 병원으로 가서 이해인수녀님께서 소개해주신 수녀님을 만나뵙고 수녀님들이랑 함께 미사를 드렸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