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이상한 꿈들이 자쥬 나타네요.. ㅠ
왠지 .. 기분이 찝찝합니다..
어제 꿈입니다..
친구와 저와
칼을 맞았는데요..
친구는 오른쪽 배있는쪽에 칼에 찔렸는데요..
칼자국이 너무 많았구요.. 피까지 봤습니다..
그리고 전 왼쪽 배쪽과... 오른쪽 어깨부터 다리까지..
쭉 베어꾸요.. 피는 보지 않았구요..
글서 둘이 병원에 갑니다..
병원에서 바루 꿔메줄지 알았는데..
시간만 끕니다..
배경은 낮이였구요.. 오후쯤에나 수술에 들어간다네요..
그시간동안 친구와 저는 병원을 돌아댕기고
그냥 아프다기보다는 칼맞은데가 살짝 아프기만 할뿐...
병원 의사가 전 꿔메는데 80만원이 들고 친구는 70만원이 든다 하네요..
참 이상한 꿈임;;;
해몽부탁드릴게요.. 요즘 이상한 꿈만 꾸다보니
혹시 안좋은 일이 생길까봐 두렵습니다...
첫댓글 7. 8. 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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