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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새벽을 열며 2013년 11월 5일 연중 제31주간 화요일
빠다킹신부 추천 6 조회 1,116 13.11.05 05:15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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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11.05 05:20

    첫댓글 신부님 ! 감사드리며, 날씨가 추워집니다. 건강하세요..

  • 13.11.05 05:59

    신부님! 감사합니다.

  • 13.11.05 06:09

    주님 당신과 함께임에 언제나 감사드리고 또 그만큼 주님과의 약속에 최선을 다하는 제가 되게 하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아멘.

  • 13.11.05 06:16

    감사합니다~♡

  • 13.11.05 06:53

    사람을아름답다하시며`사랑해주신주님```주님과의약속을얼마나많이``어겼는지모릅니다`한없는반성을하면서~~저의내면을
    건강하게하시어`유일한마음과`미소와행동을즐기며`주님앞에값진자되길`감히청해봅니다`감사합니다~좋은날되세요

  • 13.11.05 07:01

    감사합니다....^0^

  • 13.11.05 07:19

    숨 쉴 때마다 아프다고 숨을 멈출 수는 없다!!!!!신부님! 감사합니다. *^.^*

  • 13.11.05 07:31

    지금 좀 힘들고 불편하다고, 혹은 다른 유혹에 빠져서 주님과의 약속, 매일 매일 주님께서 차려주시는 잔치상을 아예 저버리면 ............ 영원한 죽음에 이르겠지요. 늘 깨어서 오늘 주님께서 차려놓으신 잔치음식이 무엇인지 살피는 삶에 조금씩이라도 다가가기를 기도합니다. / 교리서를 필사하셨네요. 신부님도 성소후원회원들도 정말 애 쓰셨네요. ^^ 감사합니다.

  • 13.11.05 07:32

    감사합니다~

  • 13.11.05 08:01

    아멘!감사합니다.

  • 13.11.05 08:26

    감사합니다. 신부님!

  • 13.11.05 08:37

    주님의 자리에 주님과 함께할 수 있도록 초대해 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13.11.05 08:45

    신부님 감사합니다. 아-멘!^*^*^*

  • 13.11.05 08:49

    아멘..감사합니다.^^

  • 13.11.05 08:53

    언제나 함께 하시고 지켜 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아멘.

  • 13.11.05 09:24

    감사합니다..아멘.

  • 13.11.05 09:28

    [잔치 시간이 되자 종을 보내어 초대받은 이들에게,
    ‘이제 준비가 되었으니 오십시오.’ 하고 전하게 하였다.]

    주님께서는 준비가 되었으니 잔치에 들라고 말씀하시지만
    주님의 잔치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더 자극적이고, 현란한 세상의 잔치에 기웃거리느라
    정작 주님의 잔치를 등지고 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 투정을 부립니다.
    “더 크고 정확하게 말씀해 주셨어야죠”
    작고 여린 음성에 강한 힘이 들어있는 주님말씀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 13.11.05 09:52

    감사합니다. 꾸벅~~^*^

  • 13.11.05 10:16

    감사합니다.

  • 13.11.05 10:20

    thanks

  • 13.11.05 10:35

    주님께서는 늘 저희들을 초대해주시는데 이런 저런 이유로 초대를 거절할때도 많이 있지요,
    가난한 사람들은 주님의 초대에 "예" 하고 달려올수 있는데
    세상의 것들 재산, 돈, 보석,,,그런 무거운 짐을 지고 있기에 주님의 초대에 얼른 갈수가 없나봅니다,
    그럼에도 무거운 장애물을 더 마련하고자 애쓰는 저희들의 모습이 부끄럽습니다,
    장애되는 무거운 것들을 덜어버릴 용기는 없지만 가진것으로 조금 더 나눌수 있는 넉넉한 마음이 될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빠다킹 신부님을 통해서 오늘도 가르침을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 13.11.05 10:51

    전에는 초대받는 입장에서 많이 생각했는데 요즘에는초대하는 입장에서 생각하게 됩니다.
    그 초대에 응하는것만으로도 상대방을 위한 사랑의 최소한의 예의라고요.
    별로 자랑거리는 못되더라도, 그자리에 함께 해서 같이 즐겨 주기를 얼마나 바랄까 하고요.
    신부님, 주님 베풀어 주신 말씀의 잔치상에 함께 할 수있어 행복합니다^^

  • 13.11.05 10:56

    아멘!!!주님의 초대에 때론 세상일로 응하지 못할 때가 있어요...

  • 13.11.05 13:09

    아멘.

  • 13.11.05 14:42

    감사합니다.

  • 13.11.05 22:02

    감사합니다.

  • 13.11.06 05:5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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