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축구상자 장학재단 - 검단 JIJ FC 공식 업무 협약 체결
화랑대기 전국대회 우승 및 초등리그 무패 우승 이끈 명문 구단과 '동행'
조재훈, 류준선 등 다수의 프로 선수 배출…
실력과 인성 겸비한 육성 시스템 주목
(검단 = 1월 24일) 사단법인 축구상자 장학재단이 유소년 축구계의 '전통의 강호
'검단 JIJ FC와 손을 잡고 대한민국 유소년 축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재단은 지난 1월 23일 검단복지회관에서 검단 JIJ FC와 유소년 인재 양성 및 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故 정일진 선생님의 '대가 없는 사랑'이라는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실력이 검증된 명문 팀의 훈련 시스템을 결합해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 성적으로 증명된 '명문'의 저력
파트너십을 맺은 검단 JIJ FC는 2009년 창단 이후 16년간 꾸준히 정상을 지켜온 유소년 축구계의 맹주다.
지난 2015년 JS박지성컵 우승으로 영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연수, 2019년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우승을 비롯해, 2023년 전국 초등 축구리그 권역 무패 우승(12승) 등 굵직한 대회에서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그 실력을 입증해왔다. 최근에는 2024년 전국 대회(고성 스토브리그, 레인보우컵 등)에서도 연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100회가 넘는 우승으로 식지 않는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 프로 배출의 산실, 인성 교육이 만든 결과
검단 JIJ FC는 성적뿐만 아니라 우수한 선수 배출로도 정평이 나 있다.
현재 K리그 및 프로 무대에서 활약 중인 조재훈(용인FC)] 이상민 류준선(성남FC)등 이외 11명이 넘는 프로 선수가검단 JIJ FC의 체계적인 시스템을 거쳐 성장했다. 특히 최근에는 한국 유소년 축구 최고의 영예인 '차범근 축구상'을 수상하며 구단의 육성 능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재단 관계자는 "검단 JIJ FC가 배출한 선수들이 프로 무대와 상급 학교에서 인정받는 비결은 단순히 공을 잘 차는 기술뿐만 아니라, '축구상자'의 철학인 인성 교육이 밑바탕 되었기 때문"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더 많은 유망주가 경제적 부담 없이 운동에 전념하여 제2의 손흥민 이강인 백승호 선수처럼 성장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 스승의 사랑을 잇다
‘축구상자’는 1995년 김포의 한 시골 마을에서 아이들에게 대가 없는 사랑을 베풀었던 故 정일진 선생님의 가르침에서 시작된 이름이다. 재단 관계자는 “축구상자는 선생님이 제자들에게 주셨던 사랑과 정성을 유소년들에게 아낌없이 꺼내어 줄 수 있는 ‘마법의 상자’를 의미한다”며, “꺼내어도 줄지 않는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다음 세대에게 그 사랑을 전달하겠다는 것이 재단의 설립 취지”라고 설명했다.
재단은 이 정신을 이어받아 검단 JIJ FC 선수들에게 ▲훈련비 및 장학금 지원 ▲선진 축구 과학 장비 도입 ▲인성 함양 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단법인 축구상자 장학재단 이사장은 "화려한 우승 경력과 프로 배출 성과는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할 때 실력도 따라온다'는 정일진 선생님의 가르침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한다"며, "전통의 강호 검단 JIJ FC와 함께 대한민국 유소년 축구의 뿌리를 더욱 튼튼하게 만들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재단은 최근 기획재정부로부터 공익법인(지정기부금단체)으로 지정되었으며,
향후 전국 규모의 유소년 대회인 'KOREA YOUTH CHAMPIONS LEAGUE' 개최를 통해 유소년 축구 저변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검단 JIJ FC는 현재 미래의 국가대표를 꿈꾸는 유소년 선수를 모집하고 있다. 선수 모집 및 입단 테스트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전화(031-997-8383)로 하면 된다.
축구상자 장학재단 홈페이지
첫댓글 감사합니다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