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7.3 금 흐림 맑음
이른 아침 헬스장 갔다
두서없이 일하다 이러다가는 일이고 공부고
이빨 깨물고 해보지도 않고
어렵다 전문지식이 없다는 이유를 달아놓고
흐지부지 떠밀어버리려는 마음 가짐
배우지 않고 처음부터 잘한 사람은 없다.
결심이 아니라 결단을 내려야한다.
안해보고 후회하지 말고
해보고 후회하자
냉장고 문을 열고 수박 냉동실 떡 빵한개
도시락 가방 들고 용운도서관을 왔다.
산만하게 돌아다닌 탓인가
조용한 분위기에
약간 피곤이 몰려오더니 졸리기까지
이럴때는 일어서서 도시락 가방 들고 휴게실로
옆 테이블 맛있는 컵라면 냄새
밥 생각이 절로 났다.
딱 1년만 도서관 출근을 해 볼 생각인데 잘 될지 ?오후 3시까지 버티어 볼 생각
그리고 집행 마음 놓고 돌아다니면 되니까
안내 사항 기록하고
7/17 제헌절 휴무
매주 월요일 휴무
쾌적한 환경에 시원한 바람이 솔솔
칸막이 책상 여러개 넓은 공부방
점심 간식등을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지하 휴게실
이렇게 공부하기 좋은 곳이 어디에 있으랴
공부방 지상낙원이다
카페 게시글
나는 누구인가?
7/3 공부방 지상낙원
푸른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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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3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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