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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프로필 릴레이 110기 링크 프로필
110기 링크 추천 0 조회 266 25.09.20 03:53 댓글 3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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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9.20 05:34

    첫댓글 오!! 링크!! 정성이 가득 담긴 프로필 고마워요!!! 링크를 더 잘 알 수 있는 것 같네요!!
    젤다의 전설의 링크라니!! 더 반갑네요 ㅋㅋ 저도 젤다의 전설 좋아해요 특히 야생의 숨결

    처음에 지리산 가고 싶다해서 의심의 눈으로 봤는데 실제로 가면 저보다 더 잘 오를 것 같네요 ㅎㅎ 제가 긴장해야겠는데요

    달님과 살사를 같이하시는게 너무 부럽네요~ 오래오래 에버라틴에서 같이 봤으면 좋겠네요!! 화이팅!!

    그나저나 지리산은 제가 못할까봐 걱정이네요

  • 작성자 25.09.20 10:36

    에이, 그럴 리가요~ 저는 완전 몸이 안 좋아서 지리산에서 형님 따라가려면 진짜 열심히 준비해야 할 것 같아요 ㅎㅎ 좋은 말씀도 감사합니다!

  • 25.09.20 06:30

    어릴 적 좋아하던 게임에서 닉네임을 따온 것도 귀엽고, 춤으로 사람들과 “링크”되고 싶다는 의미까지 담은 게 멋지네요
    숙취 상태에서 60km 자전거 달린 에피소드는…체력짱!!

    춤을 통해 언어로 못 표현하던 걸 몸으로 표현한다는 말이 너무 멋지고, 아직 초보지만 점점 표현에 가까워지는 과정이 설렌다는 부분에서 진심이 느껴졌어요.

    스노보드, 자전거, 등산, 주짓수까지—삶을 온몸으로 즐기시는 분 같아요! 레골라스를 닮으셨다니 (여기서 한번 더 스크롤을 올려 프로필 사진을 확인 ㅎㅎ)

    읽는 사람도 여행 가고 싶어지는, 에너지 넘치는 프로필이었어요. 앞으로도 같이 열심히 연습해봐요^^

    루나님과 행복해하시는 링크님 너무 예쁜 커플이세요!!

  • 작성자 25.09.20 10:52

    따뜻한 말씀과 지목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말씀해 주신 것처럼 춤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게 참 멋진 것 같아요.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같이 연습하면서 더 배워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레골라스라니요 ㅎㅎ 레골라스는 저보다 훨씬 잘생겼죠! 😅 앞으로 같이 멋진 살세로와 살세라로 성장해봐요~ 화이팅!

  • 25.09.20 06:35

    걸음마를 뗏을때부터 보드라니..
    몇해전에 엉덩이와 무릎에 피멍을 얻고나서..조용히 썰매장으로 옮겨 아주즐겁게놀다왔는데..

    바닥만보며 박자놓칠세라 수줍어하던 금발 소년과의 첫수업이 생각나네요. 시선이 부끄러우면 파트너의 이마나 턱 을 보라고 텔레파시보냈는데 ...
    살사만큼이나 영어도 힘든지라..쩝

    아직자전거를 못타는 저는 한강을 달리는 저를상상해보네요. 시원하고 상쾌하고.
    패달음.과 바퀴소리
    터질거같은 내허벅지의 비명도....

    아내분과 교감하고싶어 시작했다는 동기가..그녀에대한사랑과 존중이 느껴져서 좋네요

    저는 창조주 AI 선이님이 지목하셔서 이미 작성완료했어용~히히.

    PS. 첨봤을때 친구로지내며 영어배울까했는데..티처의 아우라를 감지했나봅니다..ㅋ

  • 25.09.20 07:40

    저만 그렇게 느끼는게 아니군요 ㅋㅋㅋㅋ
    AI선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25.09.20 11:23

    보드 스포츠는 진짜 상처가 많죠 ㅎㅎ 저도 처음엔 엄청 쑥스럽고 부끄러웠던 게 생각나요. 그래도 조금씩 자신감이 붙어가는 것 같아요. 직감이 참 좋으신 것 같아요~

    자전거도 꼭 배우셨으면 해요! 강가에서 얼굴에 바람 맞으며 달리는 기분은 정말 최고거든요.

    영어든 살사든 같이 하면 훨씬 더 즐겁죠. 저도 아직 부족하지만 서로 연습하면서 많이 배우고, 친구처럼 즐겁게 지내면 좋겠어요 😄

  • 25.09.20 08:57

    너무 멋진 프로필이잖아요!
    제법 큰 악기를 갖고 있는 링크 😃🎵
    110기와 연결되어주셔서 고마워요.

    음악 박자를 셀 줄 아는 사람을 볼 때! 맞아요. 저도 설레어요. 제가 놓친 박자를 파트너가 바로잡아 줄 때 ~~

    춤이 언어보다 깊은 표현 방법이라는 말에도 공감해요. 이런 건 전문 댄서나, 춤을 잘 추는 사람들만 느낄 수 있는 건 줄 알았는데, 초보자인 제가 느낄 수 있다는 것도 신기해요. 저도 제 악기를 잘 다루어서, 더 섬세하게 표현하는 댄서가 되고 싶어요. 어렵기도 하지만, 이 끈을 놓지 않고 계속 연결되어 함께 배워요 : )

  • 25.09.20 08:20

    I think your soul is already good salsa dancer.

  • 작성자 25.09.20 12:15

    항상 이렇게 따뜻하고 세심하게 말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제 악기가 크다 보니 아직 초보자인 제 손에선 위험물 같을 때도 있답니다 ㅎㅎ
    그래도 파트너가 박자를 잘 세어 줄 때는 정말 부담이 확 줄어들더라고요!

    솔직히 댄스 플로어에서 점점 더 빛나고 계신 것 같아요. 앞으로도 훨씬 더 멋진 댄서로 성장하실 거라고 믿습니다

    우리 모두 같이 배우고 성장하면서, 언젠가 댄스 플로어에서 각자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쳐내고 진짜 우리다운 표현을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110기 캡틴님의 지휘 아래 성실히 복무하겠습니다! 😆🙇‍♂️

    P.S. Thanks for the compliment! My timing was on that time haha

  • 25.09.20 09:42

    살사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너무 로맨틱하잖아~~!! 멋있다 링크!! 근데 진짜 우리 비슷한게 많네 MBTI도 비슷하네! 고기 좋아하는 것도 그렇고 생일도 2월인거 아니지?ㅋㅋㅋ 올 겨울에 같이 보드나 타러가면 되겠다 나도 보드는 배웠는데 말이쥐~~

  • 작성자 25.09.20 13:19

    고마워 딩가! 우리 공통점이 진짜 많네. 내 생일은 6월이야. 언어 장벽 때문에 헷갈릴 때 많이 도와줘서 고마워. 이번 겨울엔 같이 보드 타러 가자. 앞으로 뒤풀이에서 같이 재미있게 놀 기회가 많을 것 같아~~

  • 25.09.20 13:47

    본명이 따로 있으신거 적응이 안 되네요 저에게 링크는 그냥 링크인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설레는 순간이 박자 셀 줄 아는 사람을 봤을 때라는 점이 재미있어요ㅎㅎ

    근데 첫번째 사진은 대체 어디에 갇혀계신건가요?ㅠ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25.09.20 18:05

    저도 사람들 본명을 알게 되면 오히려 낯설고 어렵더라고요. 닉네임으로만 부르다 보니 자연스럽게 거기에 반응하게 되고, 거의 또 다른 자아 같은 느낌이 들어요 ㅎㅎ

    항상 저한테 잘 맞춰주셔서 감사해요. 손은 너무 머리 위로 안 들도록 조심할게요!

    참, 그 사진은 크라이오테라피 챔버예요. 한마디로 돈 주고 들어가서 3분 동안 엄청 춥고 고통스럽게 버티는 거죠 ㅋㅋㅋ

  • 25.09.20 18:07

    @110기 링크 링크가 손을 높이 드는 날은 아마 제가 공중부양하는 날일듯하네요ㅠㅠㅋㅋㅋㅋ

    돈 주고 고통을 사는 체험이라니 특이하네요ㅋㅋㅋ 그래서 만족스러운 체험이었나요?

  • 작성자 25.09.21 17:16

    @110기 Seri 요즘 과학이 얼마나 발전했는지 모르니까요 ㅋㅋ 공중부양도 언젠가 가능할지도? 🤔

    근데 만족스럽냐고 물으셨죠? 절대 아니에요! 아프고 끔찍해서 다시는 안 할 거예요 ㅋㅋㅋ

  • 25.09.24 23:44

    ㅋㅋㅇㅈ

  • 25.09.20 15:26

    보드 안탄지는 오래되었지만
    저두 보드 엄청 좋아합니다ㅎ
    겨울에 보드벙 고고~ 하시죠~^^

  • 작성자 25.09.20 18:07

    저도 좋아요! 꼭 같이 가요~

  • 25.09.21 16:22

    와 한국말 잘하시네요ㅋㅋ
    외국인이라 저랑 철자까지 같을지도 모르겠다 싶었는데 끝이 다르군요ㅎㅎ 저는 Linc입니다.
    즐거운 에라생활 되세요!

  • 작성자 25.09.21 17:00

    와, 또 다른 링크를 만나서 반가워요! 사실 저는 실제로 한국어를 잘 못해요 ㅜㅜ 그래도 열심히 해서 점점 나아지길 바래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 25.09.22 16:44

    Hello Link. Its good to hear u find fit place u'd been looking for long time and I think it would be really great if a couple has same hobby. Although u may not a fast runner in dancing area, as time goes by, u will improve ur skill continuously. I hope u enjoy ur life in Everlatin~

  • 작성자 25.09.22 21:34

    Thank you. I really appreciate your words of encouragement! When I see the upperclassmen dancing with style and grace, it gives me inspiration. I think you guys look really cool, and I look forward to getting to know you better!

  • 25.09.22 21:46

    @110기 링크 haha u will be one of upper men soon. just try to not give up to practice and take classes ^^
    Hope u good luck Link~

  • 25.09.22 22:45

    레골라스와 김리 사이의 링크🤗

  • 작성자 25.09.24 07:37

    맞아요! 😆😊

  • 25.09.23 12:38

    ㅋㅋㅋ '우리' 루나님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5.09.23 16:09

    당연하죠~ 루나님은 사랑받을 자격이 있죠 :)

  • 25.09.24 23:45

    Dayummmm. Coool Bro
    I'd like to try wakeboarding with you someday ㅋㅋ and I wanna taste the wine you make

  • 작성자 25.09.25 00:11

    Sounds good! Maybe we can import some wine? I know the owner ㅋㅋ

  • 25.09.27 17:51

    Wow~~!! Link was a great sportsman.^^ Let's go snowboarding together when winter comes. Let's go surfing before it gets too cold!!

  • 작성자 25.09.27 18:21

    Haha, thanks! I'd love too. Let's do lots of fun activities together this year!~^^

    You'll have to be patient with me surfing, tho. I've only been once before! 😂

  • 25.10.13 13:03

    영어를 못해서 댓글달기 조심스럽습니다😅 사랑하는 분과 함께 취미를 즐기시는 모습 멋있어요. 함께 화이팅해요!

  • 작성자 25.10.19 23:34

    보배님 감사합니다! 뒤풀이에서 보배님이랑 프랫 알아가서 정말 즐거웠어요 😊 앞으로 더 자주 보고 같이 연습도 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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