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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기 2025.06.02. (월)
새벽기도회
(2025.05.07. 새벽기도회 동영상 예배)
인도 : 담임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198장 주 예수 해변서 [성경]
1.
주 예수 해변서 떡을 떼사 무리를 먹이어 주심같이
영생의 양식을 나에게도 풍족히 나누어 주옵소서
2.
생명의 말씀인 나의 주여 목말라 주님을 찾나이다
해변서 무리를 먹임 같이 갈급한 내 심령 채우소서
3.
내 주여 진리의 말씀으로 사슬에 얽매인 날 푸시사
내 맘에 평화를 누리도록 영원한 생명을 주옵소서
4.
성령을 내 맘에 보내셔서 내 어둔 영의 눈 밝히시사
말씀에 감추인 참 진리를 깨달아 알도록 하옵소서
아멘
성경 : 요6:10-13
10.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사람들로 앉게 하라 하시니 그 곳에 잔디가 많은지라 사람들이 앉으니 수가 오천 명쯤 되더라
11. 예수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신 후에 앉아 있는 자들에게 나눠 주시고 물고기도 그렇게 그들의 원대로 주시니라
12. 그들이 배부른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하시므로
13. 이에 거두니 보리떡 다섯 개로 먹고 남은 조각이 열두 바구니에 찼더라
10. Jesus said, "Have the people sit down." There was plenty of grass in that place, and the men sat down, about five thousand of them.
11. Jesus then took the loaves, gave thanks, and distributed to those who were seated as much as they wanted. He did the same with the fish.
12. When they had all had enough to eat, he said to his disciples, "Gather the pieces that are left over. Let nothing be wasted."
13. So they gathered them and filled twelve baskets with the pieces of the five barley loaves left over by those who had eaten.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s2KC1FJwcv4
제목 : 예수님의 식탁에서 누리는 은혜
1. 예수님은 식사를 중요하게 여기셨다.
먹는 자리를 중요시 하셨다.
바리새인 --- 예수님을 먹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비난함
(인격을 훼손하기 위한 말)
가장 많은 문화가 만들어지는 장소 --- 식탁
(음식, 대화, 집안의 질서, 아이들이 식탁을 도와주는지의 여부....)
우리나라의 문제 --- 같이 식사하는 시간이 많이 없어졌다.
못먹는 사람이 없게 해야 한다.
=> 모두를 앉게 하라. 모든 사람이 먹을 수 있게 하라.
예수님의 사역 => 사람들의 서러움을 풀어주는 사역이었다.
(가장 큰 서러움 => 혼자만 먹지 못하는 서러움 )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예수님과 식사하는 은혜를 받는다.
우리교회는 먹는 것을 귀히 여긴다.
우리 교회는 나누는 것을 귀히 여긴다.
추수감사절 --- 소고기 국밥 5만 그릇 준비
교회 --- 모두가 나와서 모두가 은혜 받는 교회
자본주의 --- 차별이 많다. ( 돈에 따라 차별한다.)
남자만 5000명 => 주님 앞에 나오면 다 먹을 수 있다.
주님의 양식, 은혜를 먹을 수 있다.
2. 예수님께서 음식을 축사하셨다. (감사를 하나님께 드렸다.)
[축사 = 감사의 기도]
아버지 하나님과 연결시키는 것이 '감사의 기도'이다.
식사할 때 감사의 기도 => 하나님과 연결을 시킨다.
쌀에 대한 소중한 생각 => 쌀을 농사짓는 분들에 대한 감사의 기도
하나님의 은혜의 자리
3. 모든 음식을 버리지 않고 모으셨다.
(배불리 먹고 남은 보리 떡만 12 광주리에 가득찼다.)
12 광주리 => 완전함, 부족함이 없음.
분리수거 --- 우리나라처럼 분리수거를 철저히 하는 나라가 없다.
우리가 주님이 주신 떡을 먹을 때 부족함이 없었다.
예수님이 주신 식사는 온전하고, 소박한 식사였다.
소박한 음식 => 영적 훈련을 할 때 참 좋다.
예수님의 식사 => 화려하지 않다.
예수님의 소박한 말씀 => 화려하지 않아도 우리를 풍성하게 채워주신다.
(영국) 1주일에 가족이 함께 하는 시간 --- 6시간도 되지 않는다.
가족과 함께 식사하는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
묵상 기도
담임목사님 기도
주기도문 ---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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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명성교회
구역성경공부교재
2025. 5. 30.(금)
고린도전서(49) - 디모데와 아볼로
■본문
고전16:10-12
10. ○디모데가 이르거든 너희는 조심하여 그로 두려움이 없이 너희 가운데 있게 하라 이는 그도 나와 같이 주의 일을 힘쓰는 자임이라
11. 그러므로 누구든지 그를 멸시하지 말고 평안히 보내어 내게로 오게 하라 나는 그가 형제들과 함께 오기를 기다리노라
12. 형제 아볼로에 대하여는 그에게 형제들과 함께 너희에게 가라고 내가 많이 권하였으되 지금은 갈 뜻이 전혀 없으나 기회가 있으면 가리라
10. If Timothy comes, see to it that he has nothing to fear while he is with you, for he is carrying on the work of the Lord, just as I am.
11. No one, then, should refuse to accept him. Send him on his way in peace so that he may return to me. I am expecting him along with the brothers.
12. Now about our brother Apollos: I strongly urged him to go to you with the brothers. He was quite unwilling to go now, but he will go when he has the opportunity.
■시작찬송가
370장(통455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인도와 보호]
■헌금찬송가
341장(통367장) 십자가를 내가 지고 [시련과 극복]
하나님의 말씀으로
교회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소중한 가족입니다. 그 안에서 우리는 서로를 존중하며 사랑으로 맞이해야 할 사명을 가집니다. 고린도전서 16장은 디모데와 아볼로라는 두 사역자를 통해 우리가 어떤 마음으로 사람을 맞이해야 하는지를 가르쳐줍니다. 이 본문은 단지 과거의 교회 이야기만이 아니라, 오늘 우리가 새로운 사람을 맞이하고 서로를 대할 때 필요한 신앙의 태도를 알려줍니다. 이 말씀을 따라, 우리 안에 더욱 깊은 사랑과 조심스러운 마음이 자라나길 소망합니다.
조심스럽게 대하고 두려움을 없애주라
고전 16:10 상
디모데가 이르거든 너희는 조심하여 그로 두려움이 없이...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 디모데를 소개하면서 가장 먼저 한 말은 “조심하여”입니다. 이 조심함은 상대방을 존중하고 귀하게 여기는 마음에서 나오는 자세입니다. 아이에게 컴퓨터를 사주면서 “조심해서 써라”고 말하는 것처럼, 조심한다는 것은 그것을 소중히 여기고 잘 관리하라는 뜻입니다.
조심한다는 것은 쉽게 판단하지 않고, 쉽게 비판하지 않으며, 쉽게 말하지 않는 것입니다. 여호수아서에서 “스스로 조심하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진정한 사랑에는 조심함이 따라야 합니다.
동시에 바울은 디모데로 하여금 “두려움이 없이” 지낼 수 있도록 해달라고 부탁합니다. 요한일서 4장 18절은 “사랑 안에는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라고 말씀합니다. 두려움을 가진 사람은 제대로 일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자세는 단순히 예의를 갖추는 의미를 넘어, 사람들의 마음을 살피고 그의 연약함까지도 이해하며 세심하게 보살피라는 깊은 배려를 담고 있습니다.
가운데 있게 하고 함께 주의 일에 힘쓰라
고전 16:10 하
너희 가운데 있게 하라 이는 그도 나와 같이 주의 일을 힘쓰는 자임이라
“너희 가운데 있게 하라”는 말씀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사람을 밖으로 밀어내지 말고, 왕따시키지 말고, 중심에서 함께할 수 있도록 하라는 뜻입니다.
고린도 교회는 파벌로 유명한 교회였습니다. 바울파, 아볼로파, 베드로파, 그리스도파로 나뉘어져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울은 이런 당부를 하는 것입니다. “야, 이거 우리들이 얼마나 오래 했는데 너는 이제 와 가지고 너 안 돼, 너는 끼지 마, 너는 아직 자격이 안 돼” 이런 식으로 배척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제일 유치해질 때가 바로 누군가를 왕따시킬 때입니다. 교회에서 가장 건강하지 못한 모습 중 하나가 사람들을 밖으로 밀어내는 것입니다. 새로운 사역자가 왔을 때 가운데 있게 해서 그분으로 하여금 거기에 잘 뿌리를 내리고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함께 도와야 합니다.
제일 좋은 사역자는 바로 “주의 일을 힘쓰는 자”입니다. 그리고 혼자만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주의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찬양대도 노래 크게 부르는 사람 몇 명이 있다고 되는 게 아니라 같이 불러야 아름다운 소리가 나는 것처럼, 교회는 함께 부르는 화음이 아름다운 곳이 되어야 합니다.
▶ 디모데와 아볼로
디모데는 성경에 객관적으로 기록된 바울의 아주 중요한 제자입니다. 바울을 도와주고 기쁘게 하며 바울의 사역을 잘 이어가는 대표적인 제자로, 바울의 사역을 따라다니며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바울의 중요한 사역지마다 파송받아 활동했습니다.
아볼로는 알렉산드리아 출신으로 헬라 문명 속에서 자란 똑똑한 사람이었습니다. 잘 가르치고 성경 지식도 많았지만 성령을 몰랐습니다. 세례 요한의 세례만 알고 예수님을 가르쳤는데, 아굴라와 브리스길라가 성경 공부를 시켜서 훌륭한 복음 전파자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은 바울만 쓰시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데모데도 아볼로도 주의 종으로 귀하게 쓰임 받았다는 것입니다. (2021.01.06. 수요기도회 중)
업신여기지 말고 평안히 보내라
고전 16:11
그러므로 누구든지 그를 멸시하지 말고 평안히 보내어 내게로 오게 하라 나는 그가 형제들과 함께 오기를 기다리노라
바울은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누구든지 그(디모데)를 업신여기지 말고” 그가 바울에게 평안히 돌아올 수 있도록 도우라고 말입니다. 이 말씀은 비단 사역자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교회 안에서 우리가 만나는 모든 지체, 즉 형제자매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가장 중요한 계명으로 주셨고, 교회는 바로 이 이웃 사랑을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공동체입니다. 우리는 교회 안에서 다양한 성도님들을 만납니다. 나이가 어리거나, 신앙의 연륜이 짧거나, 혹은 삶의 경험이 다르거나, 때로는 나와 생각이나 성향이 맞지 않는 성도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때에도 우리는 그들을 업신여기거나 무시하는 태도를 가져서는 안 됩니다.
대신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서로를 귀하게 여기고, 상대방의 부족한 부분을 감싸주고, 연약함을 위해 기도해주며, 서로를 격려하고 세워주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말 한마디, 작은 행동 하나가 상대방에게는 큰 위로와 힘이 될 수도 있고, 반대로 깊은 상처가 될 수도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서로를 향한 존중과 사랑의 마음으로 대할 때, 우리는 주님 안에서 진정한 한 몸을 이루어 갈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방식도 존중하라
고전 16:12
형제 아볼로에 대하여는 그에게 형제들과 함께 너희에게 가라고 내가 많이 권하였으되 지금은 갈 뜻이 전혀 없으나 기회가 있으면 가리라
아볼로는 알렉산드리아 출신으로 학문적으로 매우 뛰어나고 성경 지식이 풍부하며 말에 능력이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고린도 교회에는 아볼로를 따르는 사람들도 있었을 만큼 영향력이 있었습니다. 바울은 아볼로에게 고린도 교회로 가달라고 여러 번 권했지만, 아볼로는 지금은 갈 뜻이 없다고 분명하게 말합니다.
디모데와 아볼로는 모두 주님을 위해 헌신하는 귀한 일꾼이었지만, 그들의 성향이나 사역 방식, 그리고 그때그때의 상황과 판단이 다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디모데처럼 바울과 늘 함께하며 배우는 제자도 있고, 아볼로처럼 독립적으로 사역하며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 받는 일꾼도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교회라는 하나의 몸에 붙어 있는 다양한 지체들입니다. 각자에게 주신 은사가 다르고, 섬기는 자리가 다르며, 봉사하는 방식도 다릅니다. 내가 섬기는 방식만이 옳다고 고집하거나, 다른 지체들이 섬기는 모습에 대해 쉽게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맡겨주신 자리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섬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다른 지체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주님을 섬기는 모습을 존중하고 격려할 때, 교회 공동체는 더욱 건강하고 조화롭게 세워져갈 것입니다.
▶ “어떻게 목회자를 도울 것인가?” (How to Help a Pastor)
- 다니엘 헨더슨 -
1. 신실한 기도 (Faithful Prayer)
목회자를 위해 진실되고 꾸준히 기도하는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됩니다.
2. 안정적인 섬김 (Consistent Service)
교회 내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충성스럽게 섬길 때, 목회자의 짐이 많이 덜어집니다.
3. 긍정적인 격려 (Positive Encouragement)
목회자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감사의 표현, 격려가 큰 힘이 됩니다.
4. 건강한 관계와 신뢰 (Healthy Relationship & Trust)
목회자와 신뢰를 쌓고,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오늘의 한마디 - 존중과 사랑으로 그리스도의 한 몸이 됩시다.
공동기도제목
1.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대통령, 안보, 외교, 통일 등)
2. 교회를 위해서(교회와 속한 기관 및 봉사자, 교역자, 선교사 등)
3. 해외선교지를 위해서(에티오피아 MCM, 캄보디아, 필리핀 등)
4. 국내선교와 기관선교를 위해서(안동성소병원, 소망교도소, 장학관 등)
5. 교회 안의 이웃을 위해서(군장병, 해외유학생, 환자 등)
6. 세상의 이웃을 위해서(새터민, 이주노동자, 노숙자, 소년소녀가장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