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등장부터 손오공과 베지터가
인식하지 못하는 엄청난 스피드와 많은 정보를 알고 있는 듯한
비범한 모습을 보여주어 많은 독자들이 그의 정체에 대해 의심하였고
작품 내에서도 오공, 베지터가 메르스를 의심하는 장면이 자주 나왔었다.


오공과의 본격적인 스파링이 시작된 이후로는 더욱 비범한 능력을 보여주며
무의식의 극의를 이미 알고 있어서 그것을 전수해주려는 모습과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다라는 대사가 직접적으로 언급되었다.
이 때 메르스가 전투포즈를 짓는데 우이스의 전투포즈와 같다.
거기다가 봉을 능숙하게 다루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천사들은 모두 봉을 들고 다닌다.
확실히 의도적으로 천사로 의심하도록 판을 깔아주고 있는 상황.


첫댓글 뭔가 약간 천사들의 규칙을 어겨서 된거 아닐까요?????
굿
첫장면 메르스뒤에..
오호!!
전개가 궁금해지군요.
오호
전개가 재밌네요 정말 또 한달을 기다린다니 ㅠ
결국 떡밥 예상대로 가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