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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마태복음12 : 45절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예수님께서 당시 바리새인을 악한 세대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바벨론에 포로 되었다가 돌아 오면서 지난 400여년동안 어느 시대 보다도 율법적으로
완전한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고아를 돌봤고 과부를 돌아 보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향해서는 자기들의 신앙 생활을 흠이 없을 정도로 열심을 가지고 행했습니다
그런 그들을 보고 예수님께서는 악한 세대 라고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악이 무엇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악은 물론 사람이 짓는 죄도 악이라고 말할 수 있지만 가장 악한 것은 복음을
거절하는 행위입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12장31절에 성령훼방에 대해서 예수님께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 보다 더욱 심하게 된다고 말씀하시니까 마치 어떤 보이는 모습이 나뻐지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지혜를 얻지 못한다는 말씀입니다
사람이 가장 나뻐지는 것이 무엇입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기쁜 소식을 알고 마음에 평강과 희락이 찾아와야 하는데
율법에 매여 그것을 지키고자 더욱 힘들게 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 시대는 악을 모르고 있습니다,
악이라는 단어를 생각하면서 세상에서 말하는 그런 악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 사람이 짓는 그런 악을 말씀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악을 행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주님이 소제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그전 부더 더 악한 귀신이 들어왔습니다.
이 시대 기독교를 보면 이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진 느낌이니다, 그것을 요한계시록에서 두 짐승으로 보여
주고 있지만 성경을 아무리 보아도 그것을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이스라엘이 악합니다,
그런 그들보다 이방이 더 악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악하더라도 자기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아주 잘 믿고 있다고 오해를 하면서 그 악한 일에
더욱 열심을 내고 있는 것이 교인들의 모습입니다,
예수님은 우리 영혼에 관심이 있습니다
영혼이 잘되어야 하는데 복음의 빛을 보고도 그것을 거절하면 보지않은 것 보다 더 나뻐진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차라리 모르면 다시 기회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복음을 알고도 거절하면 히브리서에서
말씀하는 것과 같이 다시 사함을 받을 수 없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사단이 오면 우리를 어떻게 하겠습니까?
죄를 짓게 하나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면 아직도 율법이 몽학선생이 되어서 인도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나를 더 나뻐지게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죄를 짓는 것이 아니라 예수를 믿지 못하게 하는 일입니다,
예수를 믿지 못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바리새인들이 전에 어떻게 했습니까?
그들은 근체의 십일조를 드리고 이레에 하루를 금식하며 철저하게 율법적인 삶을 살았습니다
그렇게 했던 것 보다 더 심하게 한다는 말씀입니다 더욱 더 율법주의가 되어서 복음을 완전히 거절하게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착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방의 교회 역시 이미 초대 교회를 지나오면서 율법주의에 빠져 있었고 그 율법주의가 우리나라에
다른 복음으로 들어왔고 점점 더 율법주의로 가고 있다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디모데전서1 : 13절
"내가 전에는 훼방자요 핍박자요 포행자이었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
더 심한 귀신이 들어 오니까 어떻게 됩니까?
흠 없는 율법의 의를 가지고 복음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반대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훼방자가 되고
핍박자가 되고 포행자가 되어서 전보다 더 심하게 되고 있습니다,
율법주의에 빠지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이 진리를 모르고 하나님께 열심을 가져서 율법주의에 빠졌습니다
지금 이 세대를 사는 우리도 진리를 모르고 예수 그리스도에 열심을 가지다 보면 자연스럽게 율법주의가
되어서 나중에 성령을 훼방하는 자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은 완전한 율법주의였습니다
지금 이 세대는 어느 특정한 율법주의에 빠져 있습니다
오직 예수라고 말하면서도 그래도 믿는 사람이라면 해야할 도리가 있지 그 도리가 어느 특정한 율법을
지키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스라엘과는 다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율법이라는 것을 알면서 율법주의에 빠졌고 이 시대는 율법을 지키면서도 그것을
믿음이라고 하면서 지키기 때문에 더욱 악하게 되어 가고 있지만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예수만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악한 세대가 더 악하다고 하니까 어떤 보이는 행동이 악하다고 생각하면서 크게 오해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거절하는 세대가 더욱 복음을 거절하고 특정에 율법에 더욱 집착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신비주의, 성화주의 모두 율법주의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만을 바라 보시기 바랍니다 그 안에 아름다운 모든 것이 담겨 있어 나를 빛나게 해 주고
있습니다, 내 육체가 빛나는 것이 아니라 내 영혼이 주님의 영광에 빛에 참예하게 되는 것이고 내 안에
그리스도의 생명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남방 여왕이 지혜를 얻기 위해 솔로몬을 찾아 왔습니다
여러분도 그 지혜를 얻기 위해서 성경 말씀을 묵상 하면서 지혜의 근본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데
힘쓰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오늘의 감사
내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긍휼을 입은 자 된 줄 성령께서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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