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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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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톡 수다방 시골간 거실남자
경자 추천 1 조회 307 26.01.06 08:06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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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1.06 08:07

    첫댓글 게시글하나 던져 놓고 저는 산으로 갑니다
    댓글답은 오후에 달께요

  • 26.01.06 08:18

    서늘한 날씨
    산길 조심
    무사무탈 하루 되시길요.

  • 작성자 26.01.06 08:49

    산개만 없으면 무사무탈 할것같은대
    11월달부터 개 잡는다고 난리인대 그넘이 안잡혀요
    눈치가 천단 만단인가봐요

  • 26.01.06 08:23

    시골그림이
    아름답습니다
    그립고요
    시레기
    고등어
    솥단지도 그립습니다
    시레기 비빕밥. 먹고 싶어라~ㅎ
    남는 것 있으면
    택배부탁??ㅋ

  • 작성자 26.01.06 08:51

    남는거 절대 없어요
    내 지인들 나눠주니 내것도 쪼끔 ㅡㅡ
    오라버니 미안해유
    담엔 질경이 삶아 오라해야지
    지금 약올리고 있는거 아시쥬~?

  • 26.01.06 09:59

    @경자 ㅎㅎ
    약 올리는 것
    잘 압니다~^^

  • 26.01.06 09:20

    산에 혹시 버섯 만나러요 ㅎ
    안산 하시기 바랍니다 ...^^*

  • 작성자 26.01.06 08:53

    저수지와 붙은 야산 걷기하려가요
    넘어질까 미끄러질까 조심조심하며 잘 다녀 올께요

  • 26.01.06 08:39

    효자 남편 성실한 남편이
    자상한것 같으니 경자님이
    복받은것 같은데요
    씨레기 겨울에 먹으면 맛나는데
    생각만해도 침 넘어 갑니다

  • 작성자 26.01.06 08:56

    겨울한철 제맛을 내는 씨레기가 살찌게 하네요
    효자 남편하고사는 저는 외톨이 같아요
    저녁마다 모자지간 뭐가그리 할말이 많은지 매일 통화합니다

  • 26.01.06 08:45

    우왕
    시엄니 시래기 삶는모습 정겹고
    아주 예뻐요
    경자님
    맛나게 시레기밥과국ㆍ나물 잡수시고
    건강겨울 되세염
    시엄니는 최고로 행복
    하신분 이네요~~^
    우린 누가 찾아 올랑가ㅡ에효

  • 작성자 26.01.06 08:59

    우리세대는 알아서 살아야하지 않을까요
    괜히 아들 찾다가 큰일 벌어질수도 있지요
    부모가 건강하고 능력있을때와 능력없고 아플때 내 자식들의 모습이 어떨까 생각해보네요
    부디 언니도 나도 건강 잘 챙기며 노후 보내자구욤

  • 26.01.06 08:46

    무청시래기 맛나고 영양 만점이라지요
    좋으시겠어요 ^^

  • 작성자 26.01.06 09:01

    가을에 서리 맞고 얼었다 녹았다한거라 더 부더럽고 달짝해요
    무청용 시레기라 기장도 길고 통통해요

  • 26.01.06 09:00

    예전에는 무 시래기가 흔했건만 요즘은 그것도
    영양음식으로 비싸졌더라...
    우리집 거실남자는 인천 송도로 갔다네~ㅋ

  • 작성자 26.01.06 15:40

    인천 송도도 많이 춥지 ?
    오전에는 햇볕이나서 따뜻한듯 하더니 오후들면서 많이 춥네
    감기정도는 하지말고 요즘 감기는 독하다니 향상 목도리하고 감기랑은 친하지 마시게나

  • 26.01.06 16:08

    @경자
    칠봉산 아래 돌고 내려오는 바람도 차갑지 ?
    그려~ 어쨌든 감기 조심하세..화이팅~!!

  • 26.01.06 09:08

    숯불에 구운 고등어구이 생각만으로도 입맛이 ...
    시래기 삶아내는 저 솥단지 제가 모시고 살았던 울시부모님 마당에 만들어 놓고 사용하시던 만능솥이었지요.
    지나고 보니 모두 다 그리움입니다. ^^*

  • 작성자 26.01.06 15:42

    시골에는 어느집이나 마당에 양은솥 하나는 대기하고 있지요
    아직 시엄니가 계시니 저도 기본 먹꺼리는 시골에서 다 공수해와서 먹고 있어요
    오후가되니 많이 춥네요
    감기조심하시구요

  • 26.01.06 11:01

    아따 먹고 싶어요.
    아내게 씨레기
    준비 합니다

  • 작성자 26.01.06 15:45

    요즘 시레기 준비해놓고 집에 삶는집 별로 없는대 자연2님은 복받으셨네요 아내표 집밥이 최고니까요

  • 26.01.06 13:03

    시래기가 걸려 있는 풍경이 정겹고 예쁩니다..

    시래기 삶으셔서
    갖고 오시면
    맛있는 요리
    많이 해 드시겠네요..
    영양가가 많은 시래기입니다

  • 작성자 26.01.06 15:47

    저희는 전형적인 시골사람이라 시골 음식을 들겨먹어요
    그저께 일요일 가져와서 시레기밥 생선조림에 깔아서 맛나게 먹었습니다

  • 26.01.06 14:30

    거실남자는 엄마가 있어서 좋겠다.
    거실 남자는 시골집이 있어서 좋겠다.
    경자님은 부드럽게 삶은 시래기 얻어서 좋겠다.

    시래기의 효능중
    칼슘이 많다니
    경자님에게도 엄청 좋겠네요.
    빈혈 당뇨 장운동에
    굿~~^^

  • 작성자 26.01.06 15:48

    거실남자는 엄마가 계셔서 좋은건 확실한것 같아요
    저는 쪼꼼 피곤스럽구요 ㅎㅎ
    영양가 풍부한 시레기 올겨울 자주 먹을것 같아요

  • 26.01.06 23:17

    아들네 주시려고
    시래기
    삶고 계시는
    시어머님 모습이
    참 정겹게도 보이네요
    경자님은
    아무래도 복이 많은 거 가토~~^^ㅎ

  • 26.01.07 17:24

    ㅎㅎ 글과 그림속에서 구수한 냄새가 폴폴 납니다 ~^^ 우리집 건너방 남정네는 오늘도 뒷짐지고 산에서 놀고 있습니다 ㆍ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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