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세가 지나면!!)
우리는나이가 들어가게 됩니다서글픈 얘기지만70이 지나면가지 말아야할 곳은1.요양원2.시골집3.자식집나이가 들어가면갈 곳이 없어지는현실이 서글퍼집니다현실에 만족하며부부랑끝까지 가는 게최선인 듯합니다 참고로올려봅니다 ~^^
첫댓글 벼리오라버니 굿모닝^^다 가지 말아야할 곳이지만 살다가 어느 시점에 이르면 어디든 가야할곳들이지요 즈변에 어르신들보면 정말 가면 안될곳은 자식집인것 같아요가장 좋은건 내 집에서 부부지간 오랫동안 서로 의지하며 사는거겠죠
굿모닝 그럼요 뭐니뭐니해도 본인 집에서부부랑 같이하는 게최고의 행복이 아닌가 싶어요실버타운??멋진곳도 있지만돈자랑질!!친구가 없으면동일하다고 합니다~^^
굳모닝 벼리님시골집은 춥고자식집은 남의 집처럼 불편하죠.요양원은아픈 사람들이 갈까요.여행끝에서도 그립고 편안한내 집내 배우자가최고이고말고요.내 손이 내 딸내 발이 가는 곳 까지가 내 인생수요일도 화이팅!
굿모닝 좋은아침입니다 그렇죠?시골은 병원이 멀고자식집은남의 집 같아요요양원은아프면 어쩔 수가 없지만...내집에서 부부랑함께 맞이하는 게최선입니다오늘도행복하세요 ~^^
꿋꿋하게 잘 살다가는 게 목표입니다 남의 신세 안 지고 그런데 지금도 남편신세 지고 사는데 어쩌죠
자립하면좋겠지만아니면부부끼리는 일심동체라신세져도 문제가 안됩니다괜찮아요 ~ㅎ
세월이 흐르다보니깐자식들은 결혼해서 살림 나가고부부만 남게 되네요..둘이서 서로 의지하며보듬어 주고 사는것이제일 행복입니다
맞아요 저도딸들이 출가하니부부만달랑남습니다서로가친구처럼 의지하다가 가야지요행복하세요 트리님~ㅎ
혼자사는 사람에겐더욱 의미심장하게 다가오는글입니다 저에겐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집들 입니다 그러나 외롭지 않게 사람들과 많이만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화이팅 ~~!!
네맞아요 혼자 사시는 분들은갈 곳이 없는 경우가많지요외롭지 않도록친구들을많이 만드는 게좋을 듯합니다 오늘도기분좋게 출발해 봅시다 화이팅입니다 ~ㅎ
다들 나이는 먹어가는데젊을 때 에는 잘 인지하지못하는게 자신들도 언젠가는늙어간다는 사실을 느끼지못합니다.나도 이렇게 숫자가 많을 줄은잘 몰랐거든요어느날보니 이렇게 됬더라구요~ㅎ외롭지만 외롭지 않게 사는 법도살아가면서 배워야지요 ~^^~♡
그렇죠 자신은 항상 젊었는줄 알고 살아들 간답니다그러나세월이는 나이를 들게 만듭니다나이는 숫자에 불가하다지만한계가 있는 듯합니다 맞아요 아푸지말고외롭지 않게 살다가 가야지요화이팅입니다 ~ㅎ
@벼 리 ㅎㅎ 벼 리님이여자분인 줄 아랐어요~^^~
@보쳉 아하그랬군요 닉이여성스럽죠?ㅎ닉의 뜻이으뜸이란 의미가 있는 닉이랍니다~^^
어디서든지 아직은 환영받으며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한 아침입니다. ^^*
맞아요 아직도찾는 곳이 있다면능력이 있지요특히수피님은?:ㅎ
파고다공원무료급식소보건소
갈 곳이있긴 하네요파고다공원무료급식소서울역지하도 등등한번도가보지는 않았지요~ㅎ
네 딱 정답이십니다 ㅎ이렇게살아갈수있어모든게 매사감사한마음이랍니다^^
그럼요 이렇게살아있음에 감사를 느낍니다 오늘도마무리 잘 하시고행복하세요 ~^^
내집에서 잘 살고오늘처럼 탁구치며 지냅시다
오늘은탁구를?방장님이 타구선수던데같이 하나봐요?대단합니다 항상건강하세요우여사님 ~ㅎ
1.요양원 누구나 나이들어 힘들면 갈수 있는곳. 자식.며느리 눈치 볼필요 없어요 2.시골집 리모델링 해서 살면 주차공간 .화단 꾸미고 살면 되쟌유3.자식집에는 진짜 갈필요 없죠.
필요하면가야지요그러나가능하면 요양원 /시골집/자식집에 가지말고 본인 집에 살다가 가면좋은데...어렵지요!!~^^
ㅎ ㅎ저도 시골을 않살아봐 포항에다농가주택 사놓고 이틀은 자는데 사흘되면 서글퍼서 밤 2ㅡ3시에 올라왔쥬~^^그리고 비워두니 흉가가 되더군요ㅡㅎ지금사는곳이 최고입니당~^^
그랬군요 시골의 농가주택도 좋고 전원주택도 좋지만주변에 친구와 병원이 없으니불편하여서 돌아오는 친구들이 많습니다맞아요 현재 살고 있는 집이 최고랍니다~ㅎ
가지 말아야 할 곳보다는갈 수 있는 곳에서 즐겁게 살아야겠습니다그러기 위해선건강부터 잘 챙겨야겠지요.^^벼리님좋은 꿈 꾸세요~^^ ㅎ
오늘도잘 지내셨어요?향기님맞아요갈 수가 있는 곳에서즐겁게 살아야 합니다뭐니뭐니해도 건강해야선택의 여지도 있답니다아푸면...끝!!향기님도좋은 꿈 꾸세요 ~^^
첫댓글 벼리오라버니 굿모닝^^
다 가지 말아야할 곳이지만 살다가 어느 시점에 이르면 어디든 가야할곳들이지요
즈변에 어르신들보면 정말 가면 안될곳은 자식집인것 같아요
가장 좋은건 내 집에서 부부지간 오랫동안 서로 의지하며 사는거겠죠
굿모닝
그럼요
뭐니뭐니해도
본인 집에서
부부랑 같이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 아닌가 싶어요
실버타운??
멋진곳도 있지만
돈자랑질!!
친구가 없으면
동일하다고 합니다~^^
굳모닝 벼리님
시골집은 춥고
자식집은 남의 집처럼 불편하죠.
요양원은
아픈 사람들이 갈까요.
여행끝에서도 그립고 편안한
내 집
내 배우자가
최고이고말고요.
내 손이 내 딸
내 발이 가는 곳 까지가 내 인생
수요일도 화이팅!
굿모닝
좋은아침입니다
그렇죠?
시골은 병원이 멀고
자식집은
남의 집 같아요
요양원은
아프면 어쩔 수가 없지만...
내집에서 부부랑
함께 맞이하는 게
최선입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
꿋꿋하게 잘 살다가는 게 목표입니다
남의 신세 안 지고
그런데 지금도 남편신세 지고 사는데 어쩌죠
자립하면
좋겠지만
아니면
부부끼리는 일심동체라
신세져도 문제가 안됩니다
괜찮아요 ~ㅎ
세월이 흐르다보니깐
자식들은 결혼해서 살림 나가고
부부만 남게 되네요..
둘이서 서로 의지하며
보듬어 주고 사는것이
제일 행복입니다
맞아요
저도
딸들이 출가하니
부부만
달랑남습니다
서로가
친구처럼 의지하다가 가야지요
행복하세요
트리님~ㅎ
혼자사는 사람에겐
더욱 의미심장하게 다가오는
글입니다
저에겐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집들 입니다
그러나 외롭지 않게 사람들과 많이
만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화이팅 ~~!!
네
맞아요
혼자 사시는 분들은
갈 곳이 없는 경우가
많지요
외롭지 않도록
친구들을
많이 만드는 게
좋을 듯합니다
오늘도
기분좋게 출발해 봅시다
화이팅입니다 ~ㅎ
다들 나이는 먹어가는데
젊을 때 에는 잘 인지하지
못하는게 자신들도 언젠가는
늙어간다는 사실을 느끼지
못합니다.
나도 이렇게 숫자가 많을 줄은
잘 몰랐거든요
어느날보니 이렇게 됬더라구요~ㅎ
외롭지만 외롭지 않게 사는 법도
살아가면서 배워야지요 ~^^~♡
그렇죠
자신은 항상 젊었는줄 알고 살아들 간답니다
그러나
세월이는 나이를 들게 만듭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가하다지만
한계가 있는 듯합니다
맞아요
아푸지말고
외롭지 않게 살다가 가야지요
화이팅입니다 ~ㅎ
@벼 리
ㅎㅎ 벼 리님이
여자분인 줄 아랐어요~^^~
@보쳉 아하
그랬군요
닉이
여성스럽죠?ㅎ
닉의 뜻이
으뜸이란 의미가 있는 닉이랍니다~^^
어디서든지 아직은 환영받으며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한 아침입니다. ^^*
맞아요
아직도
찾는 곳이 있다면
능력이 있지요
특히
수피님은?:ㅎ
파고다공원
무료급식소
보건소
갈 곳이
있긴 하네요
파고다공원
무료급식소
서울역지하도 등등
한번도
가보지는 않았지요~ㅎ
네 딱
정답이십니다 ㅎ
이렇게
살아갈수있어
모든게 매사
감사한마음이랍니다^^
그럼요
이렇게
살아있음에 감사를 느낍니다
오늘도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하세요 ~^^
내집에서 잘 살고
오늘처럼 탁구치며 지냅시다
오늘은
탁구를?
방장님이 타구선수던데
같이 하나봐요?
대단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우여사님 ~ㅎ
1.요양원 누구나 나이들어 힘들면 갈수 있는곳. 자식.며느리 눈치 볼필요 없어요
2.시골집 리모델링 해서 살면 주차공간 .화단 꾸미고 살면 되쟌유
3.자식집에는 진짜 갈필요 없죠.
필요하면
가야지요
그러나
가능하면 요양원 /시골집/자식집에 가지말고 본인 집에 살다가 가면
좋은데...어렵지요!!~^^
ㅎ ㅎ
저도 시골을 않살아봐 포항에다
농가주택 사놓고 이틀은 자는데 사흘되면 서글퍼서 밤 2ㅡ3시에 올라왔쥬~^^
그리고 비워두니 흉가가 되더군요ㅡㅎ
지금사는곳이 최고입니당~^^
그랬군요
시골의 농가주택도 좋고 전원주택도 좋지만
주변에 친구와 병원이 없으니
불편하여서 돌아오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맞아요
현재 살고 있는 집이 최고랍니다~ㅎ
가지 말아야 할 곳보다는
갈 수 있는 곳에서
즐겁게 살아야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건강부터
잘 챙겨야겠지요.^^
벼리님
좋은 꿈 꾸세요~^^ ㅎ
오늘도
잘 지내셨어요?
향기님
맞아요
갈 수가 있는 곳에서
즐겁게 살아야 합니다
뭐니뭐니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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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여지도 있답니다
아푸면...끝!!
향기님도
좋은 꿈 꾸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