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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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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톡 수다방 70세가 지나면!!...가지 말아야할 곳은??
벼 리 추천 0 조회 261 26.01.07 04:09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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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07 05:14

    첫댓글 벼리오라버니 굿모닝^^
    다 가지 말아야할 곳이지만 살다가 어느 시점에 이르면 어디든 가야할곳들이지요
    즈변에 어르신들보면 정말 가면 안될곳은 자식집인것 같아요
    가장 좋은건 내 집에서 부부지간 오랫동안 서로 의지하며 사는거겠죠

  • 작성자 26.01.07 05:16

    굿모닝
    그럼요
    뭐니뭐니해도
    본인 집에서
    부부랑 같이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 아닌가 싶어요
    실버타운??
    멋진곳도 있지만
    돈자랑질!!
    친구가 없으면
    동일하다고 합니다~^^

  • 26.01.07 05:17

    굳모닝 벼리님
    시골집은 춥고
    자식집은 남의 집처럼 불편하죠.
    요양원은
    아픈 사람들이 갈까요.
    여행끝에서도 그립고 편안한
    내 집
    내 배우자가
    최고이고말고요.
    내 손이 내 딸
    내 발이 가는 곳 까지가 내 인생
    수요일도 화이팅!

  • 작성자 26.01.07 05:20

    굿모닝
    좋은아침입니다
    그렇죠?
    시골은 병원이 멀고
    자식집은
    남의 집 같아요
    요양원은
    아프면 어쩔 수가 없지만...
    내집에서 부부랑
    함께 맞이하는 게
    최선입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

  • 26.01.07 05:44

    꿋꿋하게 잘 살다가는 게 목표입니다
    남의 신세 안 지고
    그런데 지금도 남편신세 지고 사는데 어쩌죠

  • 작성자 26.01.07 05:46

    자립하면
    좋겠지만
    아니면
    부부끼리는 일심동체라
    신세져도 문제가 안됩니다
    괜찮아요 ~ㅎ

  • 26.01.07 06:15

    세월이 흐르다보니깐
    자식들은 결혼해서 살림 나가고
    부부만 남게 되네요..

    둘이서 서로 의지하며
    보듬어 주고 사는것이
    제일 행복입니다

  • 작성자 26.01.07 06:19

    맞아요
    저도
    딸들이 출가하니
    부부만
    달랑남습니다
    서로가
    친구처럼 의지하다가 가야지요
    행복하세요
    트리님~ㅎ

  • 26.01.07 06:24

    혼자사는 사람에겐
    더욱 의미심장하게 다가오는
    글입니다
    저에겐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집들 입니다
    그러나 외롭지 않게 사람들과 많이
    만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화이팅 ~~!!

  • 작성자 26.01.07 06:27


    맞아요
    혼자 사시는 분들은
    갈 곳이 없는 경우가
    많지요
    외롭지 않도록
    친구들을
    많이 만드는 게
    좋을 듯합니다
    오늘도
    기분좋게 출발해 봅시다
    화이팅입니다 ~ㅎ

  • 26.01.07 06:40


    다들 나이는 먹어가는데
    젊을 때 에는 잘 인지하지
    못하는게 자신들도 언젠가는
    늙어간다는 사실을 느끼지
    못합니다.
    나도 이렇게 숫자가 많을 줄은
    잘 몰랐거든요
    어느날보니 이렇게 됬더라구요~ㅎ
    외롭지만 외롭지 않게 사는 법도
    살아가면서 배워야지요 ~^^~♡

  • 작성자 26.01.07 06:45

    그렇죠
    자신은 항상 젊었는줄 알고 살아들 간답니다
    그러나
    세월이는 나이를 들게 만듭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가하다지만
    한계가 있는 듯합니다
    맞아요
    아푸지말고
    외롭지 않게 살다가 가야지요
    화이팅입니다 ~ㅎ

  • 26.01.07 06:50

    @벼 리
    ㅎㅎ 벼 리님이
    여자분인 줄 아랐어요~^^~

  • 작성자 26.01.07 06:55

    @보쳉 아하
    그랬군요
    닉이
    여성스럽죠?ㅎ
    닉의 뜻이
    으뜸이란 의미가 있는 닉이랍니다~^^

  • 26.01.07 08:35

    어디서든지 아직은 환영받으며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한 아침입니다. ^^*

  • 작성자 26.01.07 16:31

    맞아요
    아직도
    찾는 곳이 있다면
    능력이 있지요
    특히
    수피님은?:ㅎ

  • 26.01.07 09:04


    파고다공원
    무료급식소
    보건소

  • 작성자 26.01.07 16:33

    갈 곳이
    있긴 하네요
    파고다공원
    무료급식소
    서울역지하도 등등
    한번도
    가보지는 않았지요~ㅎ

  • 26.01.07 10:44

    네 딱
    정답이십니다 ㅎ
    이렇게
    살아갈수있어
    모든게 매사
    감사한마음이랍니다^^

  • 작성자 26.01.07 16:34

    그럼요
    이렇게
    살아있음에 감사를 느낍니다
    오늘도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하세요 ~^^

  • 26.01.07 11:53

    내집에서 잘 살고
    오늘처럼 탁구치며 지냅시다

  • 작성자 26.01.07 16:35

    오늘은
    탁구를?
    방장님이 타구선수던데
    같이 하나봐요?
    대단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우여사님 ~ㅎ

  • 26.01.07 21:15

    1.요양원 누구나 나이들어 힘들면 갈수 있는곳. 자식.며느리 눈치 볼필요 없어요
    2.시골집 리모델링 해서 살면 주차공간 .화단 꾸미고 살면 되쟌유
    3.자식집에는 진짜 갈필요 없죠.

  • 작성자 26.01.07 22:01

    필요하면
    가야지요
    그러나
    가능하면 요양원 /시골집/자식집에 가지말고 본인 집에 살다가 가면
    좋은데...어렵지요!!~^^

  • 26.01.07 21:47

    ㅎ ㅎ
    저도 시골을 않살아봐 포항에다
    농가주택 사놓고 이틀은 자는데 사흘되면 서글퍼서 밤 2ㅡ3시에 올라왔쥬~^^
    그리고 비워두니 흉가가 되더군요ㅡㅎ
    지금사는곳이 최고입니당~^^

  • 작성자 26.01.07 22:03

    그랬군요
    시골의 농가주택도 좋고 전원주택도 좋지만
    주변에 친구와 병원이 없으니
    불편하여서 돌아오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맞아요
    현재 살고 있는 집이 최고랍니다~ㅎ

  • 26.01.07 22:04

    가지 말아야 할 곳보다는
    갈 수 있는 곳에서
    즐겁게 살아야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건강부터
    잘 챙겨야겠지요.^^
    벼리님
    좋은 꿈 꾸세요~^^ ㅎ

  • 작성자 26.01.07 22:07

    오늘도
    잘 지내셨어요?
    향기님
    맞아요
    갈 수가 있는 곳에서
    즐겁게 살아야 합니다
    뭐니뭐니해도
    건강해야
    선택의 여지도 있답니다
    아푸면...끝!!
    향기님도
    좋은 꿈 꾸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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