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 선수 총무 취임 축하
뛰어난 미모의 여성 선수
에덴 님이 총무에 취임했다.
카페 게시판에 총무로 당당히 자리 잡았다.
겁나게 축하한다.
그렇다고 말뿐인가...?
아니다.
열렬한 팬으로서, 축하하는 의미에서,
5월 4일 월요일에 이렇게 준비하겠다.
파이 4 상자를 가지고 가겠다.
한 상자에 12개 들어있으니
모두 48개이다.
하루에 하나씩 먹어도 한달 반 동안 즐길 수 있을 거다.
그것도 그냥 파이가 아니라 초코파이다.
축하객들과 함께 먹어도 좋으리라.
목마르면 어찌 하나...?
베지밀 2 상자를 가지고 가겠다.
한 상자에 15개 들어있으니
모두 30개이다.
하루에 하나씩 마셔도 한달은 간다.
축하객들과 함께 마셔도 좋으리라.
불란서 보르고뉴에서 생산된 최고품질 포도로 주조된
최고급 와인 2병 가지고 가겠다.
축하객들과 함께 건배해도 좋으리라.
*총무님은 황금접시 20 개, 크리스탈 와인 글라스 20 개,
병따개 1개만 준비하시라
(뭐 플라스틱 용기라도 좋겠다.)
- 도반(道伴) -
첫댓글 에덴님 총무 축하 하러 꼭 참석하겠 습니다
도반님 감사 선물
뽕도 따고 님도 보고 라는는말 이런때 쓰나요 도반님^^
와아아 감동!!!
내가 말로만 해봤는데
실제 실행해야겠네요.
금난선수때문에
확행하렵니다.
우리 "도반"선배님 아주 머쨍이 이십니다.
저는 그저 입만 가지고 가겠습니다.
사정상 좀 늦게 참석하게 되어 입맛만 다시게 될 줄 모르겠습니다. ㅋㅋ
정말 그런가요?
에덴여사가 너무 애써서
감동한 때문이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귀중한 말씀을
에덴여사에게
고스란히 전하렵니다.
하나도 떼먹지않고요.
선배님 감사합니다
오시는데 무거우실텐데
마중 나가야 되지않을까요?
우리집에 오고싶어서 그렇지요?
내가 다 알아요.
그런데 방은 하나 있는데
청소를 안해서 거미줄 투성인데
그거 말끔히 청소하는 날 부를게요.
오케이~~~?
그러면 우리집에서 둘이 들고 나가면 되겠네요.ㅎ
@도반(道伴)
@주영 ㅎㅎ
매너란 상대방을 편하게 하는거라는데
주영 선수가 그런 매너의 소유자라고
공표함!!!
@도반(道伴) 선배님 감사합니다
월요일에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