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 토마스 카알라일
자아 오늘도 또 한번
파아란 날이 새었다
생각하라
네 어찌 이 날을
쓸데없이 놓쳐 보내랴
영원에서부터
이 새 날은 탄생되어
영원속으로
밤에는 돌아가리라
이날을 일각이라도
미리 본 눈이 없으나
어느 틈에 영원히
모든 눈에서 사라지도다
자아 오늘도 또 한번
파아란 날이 새었다
생각하라
네 어찌 이 날을
쓸데없이 놓쳐 보내랴
*
토마스 카알라일( Tomas Carlyle, 1791-1881)은 1795년 스코틀랜드에서 태어나
에든버러 대학에서 수학과 신학을 공부한 스코틀랜드 출신의
저명한 역사학자, 수필가, 철학자이자 비평가였다.
그는 빅토리아 시대의 중요한 문인 중 한 명으로,
그는 자신이 쓴 책을 통해서 유럽 땅에 더 이상 피비린내 나는 전쟁의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고 아름다운 민주주의 문화가 꽃피우기를 바랬다.
그는 10년이란 장구한 세월에 걸쳐 <프랑스 대혁명>이란 저서를 남겼다.
스위트 피플(Sweet People)
▒ 스위트 피플(Sweet People)은 조지 윈스턴과 함께
뉴에이지음악의 선두 연주그룹으로서 스위스 출신의 4인조 연주 그룹(Group)입니다.
리더는 알란 모리사드(Alain Morisod), 멤버는 마디 루다즈(Mady Rudaz / 여성 보컬),
프레드 본랑텐(Fred Vonlanthen), 장 자크 엘리(Jean Jacques Egli / 보컬, 작사)입니다.
주로 무드 음악의 대표적인 밴드로 사랑 받고 있으며,
82년에 발표한 A wonderful day는 대표곡으로서 많은 사랑를 받았죠
『참나리』
꽃말 : 순결, 깨끗한 마음
‘참나리’란 이름은 백합과의 나리꽃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이라는 뜻으로
‘참’이라는 접두어가 붙었다.
꽃은 7~8월에 피고 나리꽃 가운데 가장 아름다워서 “참나리”란 이름이 붙여졌으며,
다른 이름으로는 “나리꽃”, “알나리”, “백합”이라고도 불린다.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나리류를 분류해 보면, 줄기에 잎이 어긋나있는 것과
둘려난 것으로 구분하고, 어긋난 것은 다시 꽃이 위를 행해 피는
‘하늘나리’와 아래를 향해 피는 ‘참나리’, ‘중나리’, ‘땅나리’, ‘털중나리’로 구분할 수 있다.
잎이 줄기에 둘려난 것들 중에는 한 층으로 둘려난 것을
‘말나리’ 여러 층으로 둘려난 것은 ‘섬말나리’로 분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