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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회화방 ‘케 세라 ’(Que sera)= ’whatever will be’ , 나의 사랑하는 여인아 나을 기다리고 있어라 ~
창조도전 추천 2 조회 595 16.05.22 05:23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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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6.05.22 05:34

    첫댓글 설레임[Longing ] 과 끌림[ Attraction ]은,
    우리 남은 겨울인생의 키이다 ~
    상기 힐이 없으면, 우리의 삶은 무슨 의미인가 ?

    Longing : a strong feeling of wanting someone and something .
    Attraction : a feeling of liking something, especially sexually :

  • 16.05.22 05:32

    설레임과 끌림=사랑
    제가 늘 얘기하는 것!!
    삶의 해법은 사랑이라고~~

  • 작성자 16.05.22 06:21

    Yes , you are right
    The solution to our life is based on ' LOVE "

    You are very smart,
    together with your good judgement and the right direction to our life ~

  • 16.05.22 05:40

    @창조도전 고맙습니다
    영어가 부족하니
    의사전달이 안되더라구요
    그냥 한글로 적을렵니다
    독해는 되니 ㅎㅎ
    정규교육은 받은 게 천만다행입니다

  • 작성자 16.05.22 05:53

    @다빈이 님,
    카폐의 첫째 목적은 재미있고, 즐거움에 있습니다 .

    여기 영어방에서는 영어에 스트래스을 받지 말라는 뜻에서,

    존경하시는 해명처사 영어방 회장님께서는,
    영어가 아닌 우리나라말로 댓글다는 것을 허용한후부터,
    많은 회원들이 적극적인 참여가 이루어져서,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

    코드가 맞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여기 미국/ 영국/ 카나다 등 의 문화와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 16.05.22 05:54

    @창조도전 현명하신 방장님이시군요.
    영어 잘 하시는 분들은 영어로 적어주시면 공부가 될 것 같습니다
    사실상 전 직업상으로도 영어는 사용할 일이 극히 드무니...
    영어단어를 새로 접하면서 새로운 필도 발견하고 좋습니다
    영어 잘 하시는 분들..멋지고 존경합니다

  • 작성자 16.05.22 06:00

    @다빈이 님,
    부산에서 짱 [ Top Class ] 의 학교 국문학을 졸업하고,
    현재, 후배들에게 가르침을 주고계시는
    다빈님의 외국문화와 음악을 이해하고/ 노력하려는 모습에 박수을 보냅니다 ~

  • 16.05.22 06:02

    @창조도전 문학은 만국공용어.....이번주 학생들 숙제는 헷세의 데이만이었는데
    덕분에 삶에 대해서 저도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답니다

  • 16.05.22 06:34

    @다빈이 You all are early birds who speak in several distinguished languages available in this earth.

    The real birds however do not need to study any foreign words cuz they use sound intact instead of employing letters.

    They travel around the world but don't need any translator.

    바하의 음악이 위대한 것은 인위적인 가사가 없는 덕분이다.

    그러기에 모든 성현들은 말씀 중 첫째로 말을 조심하라 하였다. 그것들은 원래의 음에 인간의 의도가 덮여있기 때문이다.

  • 16.05.22 06:46

    @마인드 정담 말이 칼이 되기도 약이 되기도...

  • 16.05.22 06:48

    @다빈이 Yes it is ~~

  • 16.05.22 06:49

    @마인드 정담 근데 희한한 것이 뱉은 자는 당당하지요
    맞은 자는 아프고......늘 맞은 자의 미성숙으로 몰아가버리고....

  • 16.05.22 06:56

    @다빈이 그래서 표현되는게 자신의 다음생 모습이나 후손들의 꼴이죠 당장은 안보이니 이들을 어리석은 이들이라 합니다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

  • 16.05.22 07:00

    @마인드 정담 아~~~인과응보
    님의 말씀을 들으니
    조금은 위로가 됩니다
    사실,괴롭더라구요
    왜 자기재단으로 남을 함부로 평가할까?
    그리고 왜 함부로 내뱉을까하는..
    마치 자신은 무결점주의인양~~

  • 16.05.22 07:11

    @다빈이 자연의 모든 생물이 다 각각의 모습으로 조화를 이루어 전체가 되듯
    사람도 제각기 다른데 자기를 중심으로 차별을 하죠

    그 사람은 겉으로는 안보이나 항상 심한 번뇌에 쌓여있고 열등감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를 나누려 하기 때문입니다

  • 16.05.22 07:24

    @다빈이 Now i think we need individual talks. Pls contact 해명회장님 to know my number. Take it easy~

  • 16.05.22 21:51

    @창조도전 님,
    맞아요~.
    독해만 되면, 영어로 써놓은것을
    한글로 댓글 다는것도 소통의 한 방법이니,
    계속 소통의 끈이 이어져서 재미있을것 같아요.

  • 작성자 16.05.23 15:29

    @리얼리 님, 정확하게 보셨어요 ~~
    이번 토요일에 수지 음악회에 갑시다 ~~
    어떠선지요 ?

  • 16.05.23 15:49

    @창조도전 미리 신청 안해도 그때봐서 시간이 맞으면 가면되나요?

  • 작성자 16.05.23 15:55

    @리얼리 님 ,
    It does not matter ~
    I hope to see you , without your appointment.
    Pls let me know if available until Friday , cuz we have to provide some food for the participants ~

  • 16.05.22 05:52

    Yes, Love is everything now and forever. Keeping noble dignity & grace continuously.

  • 16.05.22 06:03

    완전공감합니다

  • 작성자 16.05.22 06:23

    Without love,our daily life has no meaning !
    In this torn desert world, we cannot have love if there is no beauty.
    Beauty is not something special—not a beautiful tree, a beautiful picture,or a beautiful woman.
    There is beauty only when our heart and mind know what love is.
    Without love and that sense of beauty, there is only ugliness and poverty in our heart and mind.
    But when there is love and beauty,
    then we can do what we like because it will solve all other possibal problems.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6.05.22 06:36

    음악을 사랑하시는 러블리님 ~
    음악의 멜로디가 아주 Romantic 합니다.
    프랑스해변및에 ,
    이탈리 국경선에 있는 이 산레모의 조그마한 아름다운 항구에서
    산레모가요제는 아주 옜날 한때는
    우리나라에서도 실황중계을 할만큼 유명한 가요제였습니다.

  • 16.05.22 09:16


    오늘 아침 신선한 노래에 감동합니다.

    이 노래를 끝까지 듣고 있으니,
    가수 이용복씨의 재능이 함께 생각납니다.

    어쩌면 창법도 비슷하게 들리고
    해설을 보니, 이분도 앞이 보이지 않는군요.

    두분다, 위대한 가수의 길을 걸었군요.

  • 16.05.22 09:22

    Beauty is not something special
    —not a beautiful tree, a beautiful picture,or a beautiful woman.
    There is beauty only when our heart and mind know what love is.

    이말은 참 깊은 울림이 있는 맨트이군요.
    동의합니다.

  • 작성자 16.05.22 09:30

    이용복님이 Jose Feliciano 과 인생과 노래풍이 같어서,
    한국의 제 2 의 Jose Feliciano 이라는 이야기을 많이 들었죠 ~

  • 작성자 16.05.22 09:38

    @다나 님,
    미는 사랑의 의미을 아는 사람만이 , 참됨 미을 느낄수 있죠 ~
    미는 그저 얼굴이 이쁘거나 그런것도 아니고, 어떤 특별한 것도 아닙니다.
    사람들이 다 착각합니다 .

    따뜻한 마음과 다정다감한 , 남을 배려하려는 마음, 즉
    사랑이라는 마음이 기본끼가 깔려져 있어야 합니다 ~
    그렇치 않으면, 추하고, 항상 부족한 가난한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
    사랑하는 마음이 깔려있어야만이, 어떤 난관이 오거나 문제가 발생하여도
    일을 해결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

  • 16.05.22 09:42

    아 그렇군요.
    이용복님의 노래와 비교하고 싶어서
    방금 노래를 들어 보았는데..

    < -그얼굴에 햇살을 - >
    이분도 산레모 가요제 입상을 (1972년도) 했네요.
    예전에 드라마 주제곡이라서, 엄청 재미있게 보았고,
    노래도 또한 선풍적이었지요.

    오늘 아침 다시 들어보니,
    이용복님의 풍성한 성량에 폭발적인 감성이 섞여서
    더욱 멋지고 아름답게 들리는군요.

    호세 펠리시아노와 이용복..
    옛날이 생각나고,, 멋진 일요일 아침을 열었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호세의 노래를 다시한번
    크게 자세히 들어 봅니다.

  • 16.05.22 09:48

    호세의 목소리에는 강렬한 wiry 한 맛이 담겨 있고,

    이용복은, 풍성한 감성이 넘쳐나서,
    성량의 진폭이 넓은데다가
    좀더 애잔합니다.

  • 작성자 16.05.23 15:44

    다나님 !

    ####
    다음 토요일에 토끼방의 수지맨이 이끄는 수지 보칼 그룹이 음악 공연이 있습니다 ~
    아주 많은 인원들이 올 것 같습니다 .

    시간: 5월 28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 시 30분 까지.
    장소 : 수지 체육공원내 야외무대.
    주최 : 아름다운 음악진흥회 [수지맨] 장호열과 친구들입니다.
    # 오시는길:
    [지하철] 신분당선 수지구청역 하차.
    4번 출구로 나와서 보도로 10 분.
    기타 문의연락처 ; 창조도전 , 010-3715-8300 .
    후원 : 수지구청 .

  • 16.05.22 11:28

    창조님! You are so busy everytime ,
    뭣 땜시, 바쁜 건 좋아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6.05.22 17:50

    휴케어님 ~
    어떻게 그렇게 되었어요 ㅎㅎ
    다음달에 대전에 가면 한번 뵙겠습니다 ~

  • 16.05.23 11:34

    Good music makes me feel so good...

  • 작성자 16.05.23 11:35

    Yes , it 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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