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릴 때 어머니를 여의고 아버지와 살았는데 야단을 많이 맞다 보니 인간관계에서 많이 위축됩니다." 어릴 적 경험이 상처가 돼서 사람들 앞에서 위축되는 걸 피해의식이라고 해요. 그 정도가 크지 않으면 수행으로 마음을 다스려 보고 사회 활동에 지장이 될 정도로 크면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 돼요. 우리는 몸이 병들면 당연히 병원을 가면서 정신이 아프면 치료를 소홀히 합니다. 수행으로 해 보고 싶다면 이렇게 해 보세요. '어릴 땐 나를 야단치는 아버지가 미웠지만 어른이 돼서 생각해 보니 엄마도 없이 나를 키우느라 고생하셨구나. 귀하게만 키웠으면 더 고맙겠지만 아버지도 성인군자가 아니니 버리지 않고 키워 준 것만도 감사하다.' 이렇게 기도하며 절하면 도움이 됩니다.
첫댓글 참마음 시인님의 좋은글 "법륜스님의 희망편지 - -어릴적 상처 치유법"과 아름다운 영상 즐감하고 갑니다.
오늘은 많이 웃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나무 관세음보살, 나무 관세음보살, 나무 관세음보살.
마하반야바라밀 ~()()()
법륜스님의 희망편지 - - 어릴적 상처 치유법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약사여래불 약사여래불 나무약사여래불 ~ ()()()
감사합니다. ()
佛法僧 三寶님께 歸依합니다.
거룩하시고 慈悲하신 부처님의 加被와 慈悲光明이 비춰주시길 至極한 마음으로 祈禱드립니다. 感謝합니다.
成佛하십시요.
南無阿彌陀佛 觀世音菩薩()()()
I return to Buddha, Law, and Seung Sambo.
I pray with all my heart that the holy and merciful Buddha's skin and mercy light will be reflected. Thank you.
Holy Father.
Avalokitesvara Bodhisattva ()()()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